올해 초 4월 X100을 정리하고

카메라 없이 지냈던 8개월간의 공백. 


사진에 대한 흥미도 잃었고...

슬럼프에 빠진것 같기도 하다. 


다시 블로그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제일 먼저 카메라 검색했다.





이전에 사고 싶었지만 높은 가격에 망설였었던 모델 후지 X-T1

처음 출고가에서 가격이 많이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여유돈 있을 때 장만해놓자고 결심하고 바로 결정했다. 

 

이 기종이 마음에 있으신 분들은

내년 6월 즈음에 X-T2가 나온다고 하니

그때를 기다리시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마지막으로 썼던 카메라가 후지 X100 이었기 때문에 

한치의 망설임 없이 구입을 한 X-T1.

 

X100의 단점은 단렌즈와 느린 AF 밖에 없었으므로

(물론 같은 급은 아니지만) 향상된 AF속도라고 하니 구입을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그라파이트실버도 있었지만 

현재 해외구입과 중고 말고는 구할 경로가 없기도 하고 

같은 결과물인데 굳이 웃돈을 주고 구입할 이유가 있을까 싶어

X-T1+XF 18-135mm 키트를 구입하게 되었다. 

 

가장마음에 드는 것은 그립감과 디자인..

자주 쓰는 노출,ISO,셔터스피드가 모두 밖으로 나와있는 것이 제일 만족스러운 모델. 


 

틸트액정은 처음 사용해 보았는데 180도가 아니라 90도라 조금 아쉽다. 

(셀카는 찍을 수가 없구나..ㅠㅠ)

 




XF 18-135mm 렌즈는 3.5-5.6의 약간 어두운 조리개값을 가지고 있어 어두운 실내에선 살짝 불편하다. 

그리고 렌즈의 크기도 커서 휴대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DSLR만 할까..

 

또한 방진방습에 슈퍼줌이 또한 매력이다.

난 표준줌에 익숙해져있어 1.5배 환산해 200mm가 넘는 이녀석이 아직 낯설다.

그렇지만 당장 렌즈를 추가 구입하는 것보다

(X100의 단렌즈 사용에 갑갑하고 불편한 점이 많았기에)

줌을 최대한 사용해보고 16-55mm나 단렌즈로 넘어가기로 결심했다. 

 

16-55mm가 지금 렌즈의 절반 사이즈면 좋겠다. (가격도..ㅠㅠ)


후지는 왜 팬케잌 렌즈가 다양하지 않은가...ㅠㅠ







아래 사진들은 부산에서 찍은 스냅샷들..

더 많이 찍지 못한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몇장 올려본다.



후지 X-T1+ XF 18-135mm



광복로 크리스마스 트리



오색 전구들



피에르 르동의 에클레어



물잔



광안리 스타벅스 1



광안리 스타벅스 2





앞으로 오랫동안 이녀석이 내 눈과 기억이 되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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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 2015.12.07 1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기를 구입하셨군요^^
    카메라가 멋집니다.
    요즘 저도 새 카메라를 사려고
    알아보는 중이라 유심히 보았답니다.ㅎㅎ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5.12.07 15: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에스델님. 반년넘게 손 떼고 있다가 다시 카메라를 들였어요. ㅠㅠ
      에스델님한테 꼭맞는 카메라 찾으시길 바래요.
      앞으로는 자주 찾아 뵐게요. ^^~

  2.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5.12.15 0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모델 눈여겨보고 있습니다.ㅎㅎ 전... 망원에 익숙해져서... 광각에 낯설어요..ㅋㅋ ㅎㅎ

    전에.. 알파200쓸때, 75-300조합으로 썼었거든요..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5.12.15 09: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정말이요? 이 모델 내년 중순에 후속기 나온대요~
      x-t1 다 좋은데 조금 아쉬운게 있어요.
      아래위 검은색 칠부분?이 조금씩 벗겨지고 있어요. ㅠㅡㅠ
      사용기간이 이제 겨우 2주차인데 너무 한듯.
      내일은as 센터라도 가볼까 생각중이에요.






내 옆에서 요상한 포즈로 주무시는 고양님.





사디야...왜 그런 포즈로 자?






전기장판이 뜨끈해서 일어날 수가 없어요.







사진찍게 눈이라도 좀 떠 봐.





이러케요?


ㅡ.,ㅡ


그건 감은거잖아....ㅜㅜ


아무래도 붓다들이 단체 촬영거부를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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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4.12.11 09: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응~~~ 전기장판에선 누구나 살살 녹죠
    아아~ 좋다 좋아
    그냥 온몸이 흐물흐물~ ㅎㅎㅎ

  2.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 2014.12.11 1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 살짝 뜬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저도 따뜻한데서 나가기 싫습니다.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4.12.11 1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너무 귀여워요!
    보기만 해도 행복하시겠어요^^

  4. Favicon of http://garden150.tistory.com BlogIcon 바이칼요정 2014.12.11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우리냥이도 애가 없어졌다고 한참 찾으면 이불속에 있어요. ㅎㅎ 똑 같네요^^

  5. Favicon of http://coffeexplorer.com BlogIcon 커피찾는남자 2014.12.11 17: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여워요~^^

  6.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4.12.13 1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언제나 이쁜 사디~~~ 귀여우면서 은근 카리스마 있어요~ㅎㅎㅎ






베드트레이에서 열심히 포스팅을 하는 중

사디가 테이블 아래에서 고개를 쑥 내민다.




"엄마 뭐 먹어요



그거 맛있어 보이는데 나 한 입만"





그건 바로 다름이 아니라




플레인 요구르트였답니다.


"뭐야 벌써 다 먹었어요?"




아쉬운 김에 컵에 묻은 요구르트를 

핥아 먹는 사디.






엄마 저거 더 없어요?







맛있어요. 

좀 더 줘. 




이렇게 오늘도 제 식량을 강탈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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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퍼플레인 2014.12.06 09: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울 사디는 언제봐도 애귀애귀하구나~~
    사람음식 탐 내는 것도 여전하구 ㅋㅋㅋㅋ

  2. 미호 2014.12.06 1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 왜 혼자 드셨나요 루반님 ㅎㅎㅎ
    뚜껑!!이 없자나요 뚜껑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3. Favicon of http://thanks2u.tistory.com BlogIcon 컨벌류젼 2014.12.06 1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쿠 귀여워라 안아주고 싶네요.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4.12.06 18: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주면 왠지 심통이 일주일 내내 갈 것 같아요 ㅠㅠ 저 눈빛은 안주면 알아서 하라는 무언의 협박 ㄷ ㄷ ㄷ





안녕하세요


엄마 덕후 사디입니다.





오늘도 어깨에 올라와 동네를 감시합니다.


엄마 어깨는 넓어서 안정감이 짱이지요. 





하지만 그런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신사라면 가끔 선의의 거짓말도 할 줄 알아야지요.


"엄마 오늘 좀 이쁜데? 





그것이 살아가는 지혜 아니겠어요. 


이상  1년만의 사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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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4.11.01 1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만에 뵈어요 ㅎㅎ 사디는 여전히 매력쟁이네요 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4.11.02 0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오랜만이에요. 도플파란님. ^ㅅ^*
      몸이 안좋아 1년 가까이 쉬어버렸습니다.
      사디의 끼부림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어요. 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미호 2014.11.01 15: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루반님 너무 너무 오랜만이네요
    잠수타셔서 느므느므 슬펐어요 ㅠㅠ
    내 싸랑 사디~~~~~~ 잘 지냈니? ㅎ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4.11.02 0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오래 쉬었죠? 미호님.
      정말 오랜오랜만이에요.
      탈려고 탄게 아니라 몸이 안좋아서..ㅠㅠ
      아직도 완쾌되지 않아서 쉬엄쉬엄 하려구요. ^^

  3. BlogIcon 퍼플레인 2014.11.01 18: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깨타고 마실다녀오시는 길이신가 사디군? 여전히 엄빠군요 ㅎㅎ





광주에 유명한 빵집이 두 군데 있는데 

하나는 다 아시는 41년 역사가 있는 궁전제과

그리고 최근 확장 이전한 베비에르가 있습니다. 



입구에는 제과기능장 간판이 신뢰감을 줍니다. 




최근 트렌드인 카페처럼 인테리어를 바꾸었더라구요. 

 




평일 낮인데도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커플들이 고르고 있던 메론빵 

처음으로 맛을 보았는데...

맛있지만 저는 취향이 아니었어요.

담백한걸 좋아하는지라 ㅎ.,ㅎ 



크림치즈케잌은 많이 달지 않고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제가 구입한 건 김이 서린 우유식빵과 



무화과 잼이었어요. 



귀엽게 핸드메이드 잼을 포장햇네요. 

집에 돌와와서 먹어봤는데 많이 달지 않고 맛있었어요. 

좀 더 욕심을 낸다면 좀 더 덩어리가 있으면 씹는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UFO 유에오프 빵은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빵이었어요. 

생긴 모양때문에 붙은 이름인듯..^^



이 빵이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역시 무화과가 들어있었습니다. 





커피 가격은 3000원부터..

간단하게 빵과 커피를 마시기 좋았습니다. 




집근처에 궁전제과가 없는 관계로 가까운 베비에르에 자주 가게되네요. 

광주를 대표하는 두 제과점이 둘 다 번성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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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내친구


여러분... 


카메라가 어렵다구요?






자연스럽게 찍히는것...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항상 





카메라를 가까이 하는 것이


프로모델의 자세라고 할 수 있죠. 


잠잘때도 함께...





카메라를 무서워 하지 않기..





여러분도 카메라와 친하게 지내면





요렇게 편안한 표정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붓다네 새카메라 소개


니콘 D800 + 탐론 A007 SP 24-70mm F2.8 Di VC USD 



작년에 D7000 두달 사용 이후 

오랜만의 DSLR입니다. ^^

와아~ 짝짝짝..!!!


회사자금으로 구입하는 기회가 아니면 

제가 언제 이런 호화로운 카메라를 만져보겠습니까!? 후후...


D7100을 할까 D600을 할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D7000 두달 사용하면서 일반 줌렌즈 하나로 

사용하기엔 화각이 좁다는 생각에 D7100의 제외..



렌즈를 탐론으로 타협을 보고 D800으로 구입했답니다. 


솔직히 제가 찍는 사진의 수준이라면 D600도 차고 넘치겠지만...

바디의 견고함이나 버튼의 조작성이 D800이 훨씬 좋아보이더라구요. 

뷰파인더도 D700처럼 동그랗게 되어 있어서 보기 편하고...

아쉬움을 남기기 싫어서 D800으로 선회했어요. 


렌즈와 바디 악세사리까지 하니 무게가 2kg 가까이...음..


점팔 단렌즈 하나가 절실합니다!!!?? ㅠㅠ


35mm 가 50mm 보다 끌리네요. ^^;;


토요일 신나서 마구마구 똑딱이처럼 찍어보았어요. 


일하는 용도보다 

붓다들 찍는 용도가 많으면 안되는데...말이에요. 후후...





D800 테스트 사진




이제 흔들리지 않는 순간포착을 할 수 있습니닷!!! 




고양이 모델하기...





참 쉽죠?




이상 fx카메라를

베개와 똑딱이로ㅠㅠ 사용중인 붓다네였습니다.


(조금씩 찍다보면 멋진 사진이 나오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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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3.08.18 16: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비싼 베게네요 ㅎㅎ

  2. Favicon of http://fkgm.tistory.com BlogIcon 라흐  2013.08.18 1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카메라가 번쩍번쩍!! 축하합니다!^^ 그런데 탐론 줌렌즈 꽤 무겁지 않나요? 요새 저도 번들렌즈를 벗어나고자 새로 고르는 중인데.. 무겁고 날도 덥다보니 늘 쓰는건 휴대폰 카메라와 똑딱이 뿐이더라구요.ㅠㅠ 가볍도 성능좋은 렌즈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흑.. 그래도 붓다들은 집에서 모델 해주니까요! 예쁜 사진 많이 찍어주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8.18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쓸만한 줌렌즈는 대부분 무겁더라구요. ㅠㅠ
      쓰시는 카메라가 어떤기종인가요?
      렌즈 800g 에 바디가 배터리 포함 1kg..
      전에 D7000(Dx바디)는 바디무게가 700g 에 니콘 18-55 렌즈가 860이라서 가분수 느낌이었거든요. 근데...이번엔 안정감은 있는데 무겁네요. ㅎㅎㅎ
      평소에 가볍게(?) 사용할 단렌즈가 지금은 절실해요. ㅠㅠ

  3. 보헤미안 2013.08.18 2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옹~~ 멋진 카메라네요☆
    이걸로 붓다아가들이 더 이쁘게 나오겠어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8.19 00: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손에 익은게 정감있게 나오는것 같아요.
      멋진 카메라는 순간 포착은 잘 하지만...
      음 너무 능숙해서 오히려 정이 안가요. ;;

  4. 강미애 2013.08.18 2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금선님께서 올리신 포스팅 눈팅하다 동명불원이라는
    글을 봤는데요 마지막 종소리 듣고 싶어서 클릭 했는데
    버퍼가 너무 심해서 결국40초 듣고 껐네요 ㅠ

  5. 성희 2013.08.18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 리뷰냥이는 사디군요~^^
    좋은 카메라 겸 베개가 들어왔네요...
    (베개치곤 상당히 비싼;;;;;;;;;)
    좋은 사진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붓다 아이들 다 좋지만 미타와 리타 사진이 조금 더 기대가 되는건 뭘까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8.19 00: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디가 무척 마음에 드나보더라구요.
      카메라를 가져가려니 꼭쥐고 안놔줬어요. ;;;
      후후..미타와 리타가 개구쟁이 형제라서 그럴까요?

  6.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3.08.19 0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카메라가 부럽습니다^^

  7. BlogIcon LINJEE 2013.08.27 2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들 ... 눈빛이 살아 있네요! 늘씬늘씬!해서 섹시해요 !


#고양이들은 왜 그래?




사디! 머리에 뭐 묻었어!








"글쎄..전 잘모르겠어요. "





어디? 어디?


어떻게 밥을 먹어야 머리위로 튀어?





#빨리 떼 주세요


눈에도 붙었어..





이리와봐!





"으이구..고양이들은 왜그래?"





일부러 묻히는 거지?

쓰다듬 당하려고...





"얼릉 떼주세요..."





글쎄...떼줄까 말까~





뗄까~ 말까~ 


사디는 부글부글 끓습니다. 


아..나한테 손만 있었더라도...;;;






이제야 다시 훈남 사디로 돌아왔습니다. 


고양이 놀리는 재미에 사는 

집사였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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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장지기 2013.07.23 1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짓굿으시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2. 미호 2013.07.23 10: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디랑 밀당을 즐기셧군요 ㅎㅎㅎ
    괜찮아 사디.. 멀 붙여도 이쁜걸..
    이쁘고 얌전히 식빵도 잘 굽고~ ㅎㅎㅎ

  3. Favicon of http://meeoow.tistory.com BlogIcon 괭인 2013.07.23 1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디의 모카 식빵! ㅎㅎ 머리에 뭐가 묻었어도 귀엽기만 하네요~
    분명 이쁨 받으려고 일부러 묻힌 걸 거예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6 04: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굶기는 것도 아닌데 이날따라 포풍흡입을 하더라구요. ^^
      사디는 잘 구워졌는데 붓다들은..좀 많이 탄 모카식빵이에요.ㅋㅋ
      온도 조절 실패했어요. ㅠㅠ

  4. 성희 2013.07.23 16: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앰버가 핥아줘야 하는데~ 엄마쟁이 사디..ㅋㅋ
    나도 떼줄 수 있는데.. 캔 대령하겠사옵니다~ 부디 기회를 ㅋㅋ

  5. 보헤미안 2013.07.23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네요☆
    쿄쿄쿄쿄☆ 아웅 이뽀~~

  6.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7.24 0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남자는 빈틈이 있어야 매력적이에요~~ㅋㅋㅋㅋ
    넘 귀여운 매력남 사디~~ㅋㅋㅋㅋ
    분명 쓰담쓰담 당하려고 일부러 그런게 틀림없어요~~ㅎㅎㅎ

  7. 유별군 2013.07.24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귀여운 아이들입니다..





아리타는 언제부터인가 

외출을 몹시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바깥에 대한 호기심이 붓다들 중에 제일 강한 것 같아요. 





살짝 처진 뱃살이 매력적인 아리타의 외출..


한번 감상해 보시겠어요?





"이거 먹어도 되요?"





"아앙~!"


안돼! 리타! 


아무 풀이나 뜯어먹으려고 하면 

몸줄을 탁탁~ 잡아당겨 하지말라는 신호를 줍니다. 







풀을 못 먹게해 삐진 리타...





제가 앉아 있는 가로수 화단으로 올라옵니다.




그 위에서 지나가는 사람들과

바깥구경을 합니다.





응? 왜 갑자기 포효를??





#꽃을 사랑하는 고양이;;??


그리고는 꽃향기를 맡아봅니다. 





갑자기 가로수 나무에 발톱을 꽂습니다. 


...천연 스크레치가 되어버린 가로수..;;


나무야 미안해. ㅠㅠ 





"나만 갖고 그래..."


돌격대장 아리타는 또 혼났습니다.




카페 사장님이 오셨어요. 


"우리를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리타가 인사를 합니다. 


부비부비로 시작해..





바닥에 굴러버렸어요! ㅠㅠ






아무리 사람이 좋아도 그렇지...


이건 너무하잖아! 아리타!!


모래 찜질이라니!! 




"뭐가 잘못되었나요?"





#어머 흙 묻어!


다소곳이 들고 있는 한쪽 발...;;


우아한척 해봤자 넌 이미 더러워!ㅋㅋ


이렇게 또 목욕 횟수가 늘어납니다. 





제가 체력이 딸려 카페 주변에서만 앉아있어서 

아리타가 불만인 것 같아요. 






좀 더 놀고 싶은데...






석양을 바라보며 동네 외출을 마감합니니다. 


집에가면 목욕이 대기하고 있어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더워도 너무 더워서 저는 잠만 잔 것 같아요. ㅠㅠ


어제 붓다 다섯마리 또 빨았습니다.


후후..힘들어요. 

ㅡ,.ㅡ


이녀석들도 털옷을 입고 있어 힘든가 보더라구요. 

한낮에 목욕하고 나니 빨리 마르고...

저녁쯤에는 모두들 뽀송뽀송 촉촉하니 기분좋아

 바닥이랑 소파에서 딩굴고 있어요. 

마리는 심하게 야옹거리며 반항을 하더니

목욕하고 제일 신나서 애교부리고...어휴..가증스러운 냔..ㅋㅋㅋ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부터 다시 화이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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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7.21 2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지대로 산책을 즐기는 아리타에요~~ 흙바닥에 뒹굴다니~ㅋㅋㅋㅋㅋ
    한번에 다섯마리를 어케 씻긴데요~~ 대단하세요~~ 완전 녹초가 될 것 같아요..
    전 가을이 하나만 씻겨도 힘들던데.. 목욕 노하우가 젤 안 느는 것 같아요..ㅋ

  2. 미호 2013.07.22 08: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또 다섯마리를 빠셧어요?
    붓다 엄마는 다이어트 따로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저 녀석들 다 빨고 나면 기진맥진 할 듯 한데 말이죠 ㅎㅎ
    정말이지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날입니다
    비 좀 와야 하는데 중부지방에만 물폭탄이라하고
    우리들은 비 구경도 못해요 ㅠㅠㅠㅠㅠㅠ

  3. 보헤미안 2013.07.22 09: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이 더우니 붓다아가들에게 목욕이 "하고 나면 상쾌한것!"이라는 인식이 박힐수도 있겠네요☆
    빠느라 엄청 힘드셨겠어요..ㄷㄷ
    아리타 하는 일이 너므 사랑스럽지만 집에가면 목욕이.......쿄쿄쿄쿄☆

  4. Favicon of http://http://blog.naver.com/eddie8379 BlogIcon 신은성 2013.07.22 09: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루반님~ ^^
    돌격대장이라 목걸이 줄을 하고 있는 건가요?

    생각해보니 고양이가 목걸이 줄을 하고 있는 건 처음 보는 것 같아요 ^^

  5. teledate 2013.07.22 1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가증스러운 마리.. ㅎㅎ 다섯마리나 목욕 시키시느라구 고생 많으셨겠어요~^^

  6. Favicon of http://www.pocarisweatblog.com/ BlogIcon pocarisweatblog 2013.07.22 2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줄을 하고, 산책하는 고양이는 처음 봅니다~ ^^
    돌격대장이라 하셨지만, 아리타는 무척 똑똑하고 얌전해 보이는데요? 흐흐~
    꽃향기도 맡을 줄 아는 감성적인 고양이 같아 보이기도 하고요~ ^^

  7.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3.07.23 04: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줄건 고양이 어릴적 저의집에도 이렇게 고양이를 길렀었죠^^


#울트라북과 노트북





한 달전에 회사에서 구입한 LG 울트라북 입니다. 


비슷한 무게의 울트라북인 

삼성전자 센스 NT900 시리즈와 비교를 해봤지만

낮은 해상도에서 걸리더군요. ㅠㅠ


전에 쓰던 소니바이오 제품이 

낮은 해상도로 ppt나 서류 작업에 굉장히 불편했었습니다. 

창을 2개 켜놓고 검색과 문서를 작성하는것은 불가능이었어요. 




그래서 첫번째 조건이 

해상도가 높아야한다! 였습니다. 


물론 평소에는 맥북에어나 센스의 해상도로 사용하는게 눈이 편하지만

안되는거랑 되는거랑은 확실히 다르니까요. 


평소엔 해상도를 낮추더라도 필요하면 

1920*1080까지 올릴 수 있다는 것은 상당한 매리트가 있습니다. 


참고로 맥북에어 13인치는 해상도 1440x900

삼성전자 센스 NT900 시리즈는 1366x768



맥북에어는...사무용으로 쓰기 번거로워 일단 제외했고

삼성 센스 NT900제품은 윈도우7이었습니다.


삼성 9시리즈는 아직도 윈도우 7이 내장된 제품이 많던데...

다른건 빠르면서 왜 윈도우 8 이 탑재되어 있지 않은지..

재고가 많아서 그런걸까요..;; 





각설하고 개봉에 들어갑니다. ^^




포함된 정품 파우치입니다. 


쿠션감은 전혀없지만 울트라북을 넣고도 여유가 있어

이것저것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뒷부분에서 보는 두께입니다. 





전원버튼은 제일 오른쪽 위의 버튼입니다.  





삼성이나 다른 울트라북과 비교해보고 싶지만 

갖고 있는것이 이전에 쓰던 


소니 바이오 13인치 vgn-sr45 1280 x 800 

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소니 바이오 제품은 색감이나 (그당시) 해상도 부분에서 무척 만족한 제품이었습니다. 

둘이 비교해봐도 색감차이는 있지만 큰 차이점을 느낄 수 없어요. 




LG울트라북 : IPS 디스플레이라 확실히 선명한 느낌이 듭니다.




소니 바이오 : 라데온 그래픽카드여서 좀더 화사한 느낌입니다. 




두께차는 상당합니다. ㅠㅠ


소니바이오는 2kg대였지만.. 

3년동안 노트북이 노트북 기능을 제대로 못했었어요.




무거워서...

 

어댑터와 가방 포함하면 3kg은 넘겼던터라..

사실상 이동이 거의 없이 사용했었습니다. 





옆에서 보면 이정도 두께차이입니다. 



소니 바이오 SR45 13인치 4년 사용기


사실 소니바이오 노트북은 구입 초반부터 손이 뜨거울 정도로 발열이 심했는데..

주변에 다른 모델을 사용하시는 분도 발열이 심하더라구요. 


그리고 AS가 몹시...실망스러웠습니다. 


소니바이오 노트북의 수리비가 

40만~60만 ;;

나와서 수리는 포기하고 

그냥 막쓰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노트북 같은 제품은 원보드 제품이 대부분이라

어느 한부분이 고장나면 메인보드 전체를 갈아야 한다고 합니다. 

메인보드만 40만원이 넘었고..


ODD DVD롬이 20만원이 넘게 책정이 되더군요. 


그당시 환률이 높았기 때문에 

수리부품이 아직도 비싸게 책정되어 있다는것이 

소니 서비스센터의 해명이었습니다


어머..욕나와! 


(소니바이오의 명성이란...후후

그 때 프로그래머 동생들의 추천을 받고 구입했으나..

아직도 소니전자제품이 최고라는 얘기를 하는 

지인이 있으면 뒷통수를 날려버리겠습니다. )


노트북이나 울트라북 구입시에는 

가능하면 ODD 없는 제품으로 고르세요. ㅠㅠ


외장으로 3~4만원이면 최신형으로 구입가능합니다.


처음에야 편하지만 고장나면 애물단지가 되어버립니다. 




다시 리뷰로 돌아와서..





SSD 가 128G 밖에 되지 않으므로 

보조 메모리 MicroSD 스롯 2개로

64G*2개를 사용한다면 128G 정도까지는 확장 가능합니다. 





울트라북은 정말 가볍더군요. 신세계입니다. 

(물론 맥북에어나 다른 울트라북도 마찬가지겠지만^^)




기본 스펙입니다.




아직 데탑을 구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hdmi 케이블로 

 LG의 27인치 모니터에 울트라북을 연결해서 사용합니다.


(참고로 LG 울트라북에도 모니터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울트라북같은 경우엔 포트도 몇개 없는데 

hdmi 케이블 하나 정도는 넣어줬으면..,ㅡ,.ㅡ )


i5라 속도도 물론 빠르고

윈도우8이라 부팅은 6초대로 무척 빠릅니다.

한 달 사용감은...세상 참 좋아졌어요^^a




LG전자 엑스노트 Z360-GH60K의 

장단점을 간단하게 추리자면..


장점 : 가볍다

(13인치 울트라북중에 가장 가벼움)

 해상도가 높다

(13인치 울트라북중에 가장 높음)

선명하다

발열이 적다


단점 : 키보드 불편 

터치패드에 자꾸 손이 닿임

색상이 화이트 하나 뿐임

(블랙이 왜 없나요...;;)




노트북 또는 울트라북을 구입할 때 

무게와 성능 가격을 맞추는 것은 정말 고민인것 같습니다. 


"목적에 맞는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다라는 결론입니다" 


몇년 전 구입한 소니바이오 제품은 그 당시 하이브리드 제품이었지만 

무거워서 이동이 불편해 집에서만 사용한 데스크탑대용이 되어 버렸으니까요. ;;

그때는 비싸면 좋은 줄 알았죠. ㅠㅠ 


이상 LG전자 엑스노트 Z360-GH60K의 개봉기와 

간단 사용기였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문의해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보헤미안 2013.07.21 16: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네요☆
    그런데 저는 막상 매장엘 가면 "이 상품은 뭐가 좋구요 뭐가 추가 됬고...아 그 상품은
    괜찮기는 한데......얼마만 추가하실꺼면 이게 났죠☆"라는 말에 넘어가서
    "어머 이거 사야되☆"라는 장면이 연출되는...뭐 강력추천상품이라 사용시 나쁜 점은 없었지만
    돈이...돈이....ㅠㅠ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1 17: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래서 전 사실 매장에서 잘 안사요. ㅠㅠ
      광고성이 아닌 후기 열심히 읽고 필요조건이 갖추어진 제품이거나
      특별히 끌리는 제품이면 그냥 구입해버리기로 했어요.
      특히 IT제품은 지금 아무리 좋아도 금방구형이 되어버리니까..
      현재 가장 잘팔리거나 몇달 지나서
      가격이 좀 떨어진 제품을 선호합니다.^^

  2. Favicon of http://houzz.tistory.com BlogIcon 야로댁 2013.07.22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남편은 맥북에어에 꽂혀서 사고 싶다고 난리에요.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맥북에어가 한국에서 쓰기 어렵다고 하던데 말이에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2 19: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맥을 쓰시던 분이라면 불편함을 못느끼실 수도 있어요^^a
      맥에다 윈도우를 가상으로 깔아서 윈도우 모드로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폼나게 맥북프로나 에어 사고 싶었지만...후후...
      번거로운 작업이 많아서 그냥 패스했어요.
      블로그 힘내세요^^

  3. 행인 2013.08.02 1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궁금한점이 있어서 글남깁니다.
    저도 얼마전에 구입하게 됬는데 윈도우 체험지수중에 프로세서 점수가 현저이 낮게 나오더군요^^
    저는 현재 3.7 나오고 있는데 다른 분들도 같은가 해서 글남깁니다.

  4. cumta 2013.08.18 2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7" QHD 모니터에서 2560x1440 해상도로 보일 수 있는지요? z360 연결해서요. HDMI 단자로는 안된다는 얘기도 있고, HDMI 1.4 to Dual link DVI 케이블 쓰면 된다는 얘기도 있어서 너무 궁금해서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8.19 0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일반hdmi라서 안되는것 같아요. ㅠㅠ
      HDMI 1.4 to Dual link DVI 케이블이 없어서 테스트를 해볼 수가 없어요.
      도움이 안되서 죄송합니다.

  5. 정다은 2013.09.04 2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궁금해서 댓글 남깁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삼성 9시리즈보다 짧던데
    불편한점 없으셨나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9.05 0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글쎄요..삼성 9시리즈는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실사용기들을 보면 밝기를 30%로 낮게 설정해야 오래 쓸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는 평소에도 사용하지 않아서..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더군요^^

  6. WoO 2013.10.16 12: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태클을 하려는 목적은 아닌데요
    13인치중에는 맥북 프로 레티나가 제일 높은 해상도 아닌가요?????
    그른데..정말 이쁘네요.. 맥북을 쓰는 입장인데두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10.16 2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1kg 초반대의 울트라북이 필요해서
      맥북프로와는 비교대상이 아니었어요.
      에어와 비교하다가 아무래도 사무용으로는 어려울것 같아서..
      디자인은 그래도 애플이 맘에 듭니다. ^^a

  7. 2013.11.17 0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내 손에서 엉덩이 치워! 



흑..이것은 전에 모델을 했던 샵에서 채택되지 않은

B컷 사진들입니다. 후후...


전 바보같이 캐리어니까 밖에서 찍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냥 가방 옆에두고 찍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후후...

바보같이 고생한게 아쉬워 올려봅니다. ㅜㅜ







비루한 몸매는 신경쓰지 마시고

사디만 봐주세요. 아하핫!!!






테스트를 해보니 뛰쳐 나가는 놈도 있고

사디처럼 가방에서 편안하게 있는 녀석도 있습니다. 





갑자기 뛰어내려도 괜찮도록

몸줄은 가방안에 고리와 연결해 두었습니다.





사디는 사람옆에 딱 붙어있는 것을 좋아해라해서




"킁킁~ 

음음 스멜~"


몸만 쑥 빼고 바깥구경을 합니다.





풀을 잡고 놀고 있는 사디입니다. 





사용소감을 써본다면


장점은 어깨 끈 길이조절이 가능하고 가볍다!


캐리어가 무거웠는데 가벼운 소재라서 

가볍게 산책가기 좋습니다. 


단점은 바닥이 딱딱한 것을 좋아하는 냥이들은 싫어할 수도 있다! 

(평소에 가방이나 텐트에 들어가기 좋아하는 녀석이라면...장점이 될수도 있어요.)


정도입니다. 


사디는 보시다시피..후후..좋아라합니다.^^




(방금 가보니 현재 이 제품은 품절이군요.. ㅠㅠ 

다른 무늬는 있는것 같습니다. )







오랜만에 뵈어요..^^


1. 포스팅은 못해도 모바일로 들어와 가끔 봤답니다. 

제 느낌인지 다음뷰 송고 수가 확연히 줄어들었나봐요. 

블친들 글이 예전보다 안보여요..ㅜㅜ 다 어디가셨나요. 흑...


2. 미팅때문에 부산에 다녀오고 나서

밀린 서류로 고군분투 하고 있는 붓다어매입니다. 

매일 사무실에 출근하는게 당연한 요즘이지만..

오늘은 동네에서도 미팅이 있기 때문에

출근 안하고 집에서 버팅기고 있어요. 

애들 목욕이나 시켜야할까봐요..


3. 요즘..카레가 너무 먹고 싶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한국 노란카레 말고..

검붉은 카레요..그게 인도식인가요? 일본식인가요?


4. 여기저기 다치고 깨지고 있어요.

새로운 일을 할 때 액땜이라고 하시는데...

얼마나 액땜을 많이 해야하는지..

발도 다치고 눈도 다치고..

위염 식도염도 썩 나아지는 것 같지 않고..


여튼 열심히 스타트업중인 루반이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장지기 2013.07.20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보고 가네요^^
    주말 행복하이 가득하시기를..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1 17: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주말 잘 보내셨어요? 포장지기님^^
      너무 더워서 토,일 회사 째버렸어요. 하핫!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ㅠㅠ

  2. Favicon of http://www.tsori.net BlogIcon Boramirang 2013.07.20 15: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정 냥사랑하시는 분입니다.
    뷰 개편 후 잠시 잊고 살았습니다. 반가워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1 17: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오랜만이세요. 보라미랑님^^
      다음뷰 바뀌고..아휴..재미없어요. ㅋㅋㅋ

      제가 냥이를 사랑하는 것보다 냥이들이 절 더 사랑하는것 같아요. ^^

  3. 냥이귀여버 2013.07.20 15: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붓다패밀리중 젤로 좋아하는 사디를 보닌 넘 좋네요~~^^물론 다른 애들도 다 예쁘고 사랑스러워요~~ㅋㅋ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7.20 17: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붓다들은 죄다 산책냥이래요~~~ 완전 부럽~~~ ^^ 사디는 아그들보다 더욱 여유가 있어보여요~~ㅋㅋㅋ
    많이 바쁘게 지내시네요~~ 무엇보다 건강하셔야 하는데 신경을 많이 쓰시니 위가 낫지 않나봐요.. 이궁.. 몸 잘 챙기세요~ ^^ 언제나 홧팅입니다~ㅎ
    검붉은 카레면 인도꺼 아닐까요..? 빈달루도 좀 검붉던데..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1 17: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산책냥이라고 해도..산책을 제대로 하는 녀석은 별로 없어요.
      밖을 무서워 하지 않는 녀석들일 뿐..ㅠㅠ
      리타는 밖에 나가고 싶어 미쳐 날뛰긴 하지만요.

      반달루가 없더라구요!!
      같은 브랜드에서 나온 달콤한거에다 청양고추 팍팍 넣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5. Favicon of http://televigirl.tistory.com/ BlogIcon 테레비소녀 2013.07.20 17: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지루한 주말이 되고있는 하루…
    잘보고갑니다..땡쓰..~"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1 17: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테레비 소녀님^^
      날씨가 더우니 더 나른하고 무료한것 같아요.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6. 보헤미안 2013.07.20 2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쁜 사디 산책 나왔져요? 쿄쿄쿄☆
    일이 많아서인지 몸이 다시 않좋아지신 가봐요...에구구...
    건강이 제일이니 챙기면서 하세요☆ 화이팅이에요~
    카레는.....카레가루로 만든것 밖에 안 먹어봐서..검은 색카레도 있나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1 17: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식사를 제때 먹고 운동을 해야하는데..
      발목 염좌로 운동을 못해요. 많이 걸으면 덧나서..ㅠㅠ 흑..
      카레가루가 짙은 색인 게 있어요.
      보니까 인도카레 종류인것 같아요^^

  7. 성희 2013.07.21 0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손 오므리고 풀냄새 맡는 사디 넘 예뻐요~!!!!
    사디 모델 하면서 외출해서 좋았겠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1 17: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때 정말 바빠서 잠시만 사진 찍고
      사디는 남집사에게 산책을 부탁했답니다. ㅠㅠ
      놀아주고 싶었는데..흑....

  8. 미호 2013.07.21 1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캐리어 앞으로 돌리면 완전 캥거루 같겟는데요 ^^
    조심해서 다니셔야겟어요
    저도 대상포진때문에 죽을 맛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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