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온도를 높이자

고양이들이 방바닥에 늘러붙습니다.





은근슬쩍 사디 곁으로 다가가는 아리타






방바닥에 녹을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 온도를 유지해 주세요. 

부릅!







알겠으니까 잠이나 자





으아~ 늘어진다.





아빠 내가 그루밍(?) 해줄까?





덥썩! 


(목덜미를 무는 아리타)






사디의 반격!


특기인 헤드락이 들어갑니다




드루와~ 드루와~


귀를 깨물어버리는 사디





으아아아악~~


또다시 벌어진 난투극






그루밍으로 시작해 싸움으로 끝나는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아니 붓다나라였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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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1.13 09: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킥킥~ 정말 평화로운 일상이 보기 좋아요~~ 저희는 이것보다는 못해도 가끔 평화로워요~~ㅎㅎㅎ

  2. BlogIcon 냥이사랑 2016.01.13 1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투닥거리는 일상이 너무도 소중함을 우린 알지요! 얘들아! 난방비 많이 나오면 엄마 등짝 휜다^^~~~~~

  3. 미호 2016.01.21 09: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웬일로 아빠 그루밍을...했더니 역시나..ㅎ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저도 이댁 고양이들 옆에
    철퍼덕! 눕고 싶네요
    아아..날이 언제쯤 풀릴까요 ㅠㅠ
    사디랑 앰버랑 리타랑 흐물흐물~~~~ 녹고 싶어요



꽃과 고양이





무슨 바람이 불어 꽃화분을 하나 사왔습니다.





꽃의 향기를 맡는 사디






신기한 냄새인지

자꾸 냄새를 맡고








맡고







맡고







또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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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1.06 08: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꽃분홍색과 사디 넘 잘 어울려요~~!! 역시 냥이는 사진의 완성~~
    그래도 바로 뜯지는 않네요~~~ㅎㅎㅎ

  2. 미호 2016.01.06 15: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사디는 뭘 좀 아는 남묘~ ㅎㅎㅎ
    꽃이랑 자기랑 잘 어울린다는걸 아는거에요!!!!
    그게 억울한 리타는 뜯어좝수셨을 뿐이고~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1.06 16: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것이었군요!!
      리타가 사디를 질투한것이구만요.
      난 그것도 모르고..
      하지만 사디가 꽃이랑 어울리는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니까. ㅋㅋㅋ

  3. Favicon of http://paran2020.tistory.com BlogIcon H_A_N_S 2016.01.06 2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미를 아는 미학냥이 같아여ㅋㅋ 꽃도 냥이도 둘다 이쁘네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1.06 2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
      미학까지는 아니고 자기가 멋있다고 생각은 하는것 같아요.
      포즈 잡을 때 보면 그래요. ㅋㅋ







바구니가 아늑한지 저러고 한참 있는 아리타






태어날 때부터 억울하게 생긴 아리타는 

바구니에서 나올 생각을 안합니다.






오잉? 

이게 자전거 바구니라구요?






그래도 난 여기가 너무 맘에 들어요. 





그 때 나타난 사디





왠지 불안한...





두둥..






여긴 내자리야


리타가 먼저 기선제압을 합니다.






좋은말 할 때 비켜라~


사디도 협박을 합니다.




싫어! 싫다구~~

아빠라고 봐주지 않아~


급 싸움모드로 돌변한 두녀석




투닥닥닥~~!!!!







엉엉..바구니가 엎어졌어. ㅜㅜ






엄마 나도 들어가고 싶어요





아리타가 억울한 표정으로 자기 자리를 지킵니다.





이제 다시 안정을 되찾음





여긴 내 자리에요.

누구에게도 양보 할 수 없어요. 


이상 아리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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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최명희 2015.12.29 1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 반동방에서 붓다들보고 여기에는 며칠전 처음 와봤어요.
    어제는 토니모리 매장을 지나가는데 붓다들이 생각났다는^^;;
    저도 광주 살아서 언젠가 커피루이에서 우연히 생크림먹는 사디를 만날수있기를..
    댓글은 어디사이트든 거의 다는일이 없는데
    다시 반동방에서 볼수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글 남겨요.
    앞으로도 댁에 사시는 인간님들 냥님들 모두 건강하시기를 빌게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5.12.29 15: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명희님^^
      광주사세요? 혹시나 일곡동 오시면 연락주세요.
      사디 데리고 루이로 출동할게요. ^^
      명희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 미호 2015.12.29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빠도 이겨먹는 아리타 ㅎㅎㅎ
    아들한테도 딸한테도 지는 사디..
    우앙..내사랑 사디~ 너 진짜 이러기니..

  3. BlogIcon 냥이사랑 2015.12.29 1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일인이지만 붓다네 아이들을 보면 꼭 몇마디 남기고 싶은건 뭔지...
    기품있게 건강하게 오래보자 ♡♡♡







붓다들 단체샷을 찍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






바로 간식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생크림 케이크를 조금 줬는데요..





정말 좋아하죠?




우리의 씬 스틸러 

아리타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ㅋㅋㅋ


시선을 집중하는 억울한 얼굴의 아리타입니다.





요렇게..

뷰우웅~ 

하는 발모양 너무 귀여워요 ㅋㅋ





다시한번





뷰우웅~

갈 바를 모르는 앞발..ㅋㅋㅋ






사디도 합니다.


뷰우웅~~~






아빠 손을 꼬옥 잡고 생크림을 먹는군요. 






마지막까지 아리타가 다 먹고

생크림파티는 끝났습니다.





여러분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죠?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붓다들 계속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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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냥이사랑 2015.12.28 16: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크림 큰걸루 한통 보내주고 싶게 만드는 자세들이네요ㅎㅎ 다들 너무 이뻐요
    저도 빨리 집냥이 키울 여건이 되었으면 좋겠어요.낮기운이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2. 2015.12.28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미호 2015.12.29 13: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맘같아선 생크림케익을 통째로 주고 싶은데 말이죠 ㅎㅎㅎㅎ
    허공에 뜬 앞발을 꼬옥 잡아주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5.12.29 1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허공에 떠있는 앞발 너무 귀엽죠? ㅋㅋㅋㅋ
      미호님 연말 잘 보내시구 좋은일만
      새해엔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고양이의 유연함은 어디까지인가...






꾸겨진 아리타...


괜찮냐?





이정도 가지고 뭘그래요. 

새삼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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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ncat.tistory.com BlogIcon 적묘 2015.12.27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ㅎ 그렇죠
    고냥님은 뭘해도 완벽!!!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살포시 댓글 남기고 갑니다.

    연말연시 행복하고 따스하시길!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5.12.27 1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앙..적묘님 진짜 오랜만이에요.
      많은 일이 있었지만 지금은 잘 지내고 있어요.
      적묘님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구...
      항상 좋은일만 함께하길 바래요^^

  2. Favicon of http://billnote.net BlogIcon 빌노트 2015.12.27 1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는 정말 유연한 것 같습니다.
    완전 요가의 달인이네요^^

  3. BlogIcon 냥이사랑 2015.12.27 18: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아리타의 유연성 므찌구나!
    새해에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보내자
    금선님도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바래요
    예쁜 아이들 자주 보여 주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5.12.27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감사합니다. 냥이사랑님^^
      붓다들 자주 보여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냥이사랑님도 새해엔 더욱 행복이 충만해지길 바랄게요.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5.12.27 18: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냥이들의 자세는 정말 봐도봐도 신기해요~ㅋㅋ 허벅지를 감싸고 있는 앞발이 유난히 귀여워보여요~ㅎㅎ
    편안한 휴일 저녁시간 되세요~ ^^

  5. Favicon of http://merim.tistory.com BlogIcon hegrim 2015.12.28 00: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상에 정말 예쁜냥이네요ㅜㅜ 귀여워라 ㅜㅜㅜㅜ

  6. 미호 2015.12.29 1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다 얼굴을 박고 있는거니..ㅎㅎㅎㅎ







 씻으려는데 화장실까지 따라 들어온 사디





뭐가 그리 궁금한거니...

엄마가 그렇게 좋아?



 



올라가도 되요?



이후 사디의 어깨타기 공격으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Cat on the toilet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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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illnote.net BlogIcon 빌노트 2015.12.25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님도 고양이도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2. 미호 2015.12.25 14: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끈기있는 스토커로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루반님도~ 사디도~ 리타도~엠버도 모두 모두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5.12.25 2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호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였나요?
      저는 조금전에 붓다들과 케잌 한조각 나눠먹었어요~ㅎㅎㅎ
      황금연휴네요. 주말도 잘 보내세욧!

  3. Favicon of http://junghwan.net BlogIcon 뿅이아빠 2015.12.25 2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 너무 예쁘네요 ^^... 잘보고 갑니다. *^^*







리뷰촬영 하는데 

옆에서 풀 뜯어먹는 소리가...





아구 아구~







냠냠





냘룸냘룸~







그만먹어!! 인석아!!!  






엄마가 간식을 안주니까...





풀이라도 먹는거에요. 








사디는 간식이나 고기를 안주면

비닐이나 실 같은 것을 씹어먹으려고 한다. ㅜㅠ

간식 사줄테니 제발 그런 것 좀 먹지마. 


Abyssinian Cat Sar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illnote.net BlogIcon 빌노트 2015.12.23 1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리 미리 간식 좀 챙겨주시지... ㅎㅎ
    암튼 고양이 정말 귀엽네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5.12.23 1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간식은 건강에 안좋다는 생각에 금지했는데..
      닭가슴살 육포라도 사다 먹여야겠습니다. ㅠㅠ

  2. 미호 2015.12.23 17: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위하는 방법도 참 여러가지네요
    ㅎㅎ

  3.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5.12.23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능적인데요~~ 먹으면 안 되는 것들을 먹으면 맛난 간식이 나오는 걸 아나봐요~ㅋㅋㅋㅋ 역시 사디 똘똘해요~ㅎㅎ
    저희는 초동이가 화분을 뜯어요~ ㅡ.ㅡ 가을인 집안 물건에 절대 손을 안 대는데 초동인 정반대네요~ㅋ 둘도 이렇게 성격이 다른데 붓다들은 얼마나 제각각일까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5.12.23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불쌍한척 해요. 비닐 같은거 잘근잘근 씹다가 나 한번 쳐다보고...다시 먹는척 하다가 날 쳐다보고..ㅠㅠ
      안 줄 수가 없더라구요.
      내일은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소금네 가정에 평안이 깃들길 바랄게요. 미리크리스마스~

  4. BlogIcon 냥이사랑 2015.12.23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붓다네 식구 모두 행복한 미리 크리스마스 되세요!
    사디는 언제봐도 품위있는 얼굴이예요♡♡♡

  5. Favicon of http://babohj.tistory.com BlogIcon 바보현자 2015.12.24 14: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록나뭇잎새 사디의 초롱초롱 눈망울과 익살스런 표정이 예술입니당~
    금선님과 붓다냥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리타 너 손 밑에 그거 뭐야?





아무것도 아니에요. 





뭔지 물어봐도 딴청을 피우는 아리타





앗! 그것은..!




아리타가 깔고 앉아 있던것은 


이빨자국이 선명히 나있는 "아이폰 케이블"이었다. 





이게 어떻게 된일이냐. 


아-리타!





전 모르는 일이에요. 


어휴..저 딴청피우는 궁둥짝을 때려주고 싶구나..





제가 안그랬어요~





내눈을 바라봐.

날 못믿으시는 거에요?





부릅!!


진짜라니까요..



니눈에 거짓말이라고 써있는데?






아따~ 거참 아니라니까요~





여러분..제가 그랬다는거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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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5.12.21 09: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아무리 잘못했어도 시치미와 당당함으로 무장한 냥이들~~ㅋㅋㅋ 그래서 매력이 넘쳐요~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5.12.21 1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조금만 더 늦게 발견했더라면 저거 끊어졌을거에요 .ㅠㅠ
      아리타의 능청스러움에 어이가 없어요. ㅋㅋㅋ
      그러고는 나한테 좋다고 애교부리고..어휴...

  2. Favicon of http://billnote.net BlogIcon 빌노트 2015.12.21 1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리타 완전 귀엽네요!
    이 맛에 고양이를 키우는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5.12.21 1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맛에 고양이를 키우신다면...집에 전자제품이 남아나지 않으실거에요.
      지인은 노트북 박살냈다고...후후..어찌 비싼것만 골라서 그런다니까요.

  3. Favicon of http://estelar.tistory.com BlogIcon 통통귤 2015.12.21 2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우연히 들어와서 보게됐는데 냥이가 참 시크한눈빛에 고급지게 이쁘네요!!!

  4. BlogIcon 냥이사랑 2015.12.21 21: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짓을 해도 이뿝니다^^
    아리타! 자주 보자♡♡♡

  5. Favicon of http://junghwan.net BlogIcon 뿅이아빠 2015.12.25 2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가 너무 예쁘네요 *^^* 잘보고 갑니다.~






고양이는 물을 싫어하고 목욕을 자주 할 필요도 없지만

털갈이를 할 때는 한번씩 세탁(?)해주면 좋다. 






"나..나갈래~"


표정이 진짜...하기싫은 표정이다?


겨울에는 추워서 패스...

(집안이 항상 따뜻하다면 괜찮지만 우리집은 추우니까ㅠㅠ)






샤워기로 목욕을 시키면 놀라므로

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서 발부터 살짝 담그면 얌전해진다. 






물론 힘으로 버티긴 하지만 

다른 고양이에 비해 얌전한 편이라 항상 감사하고 있다;;

(마리같은 경우엔 스스로 탕속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





고양이가 스트레스 받으므로 목욕시간은 짧게!


하지만 고양이가 너무 너무 싫어한다면

1년에 한번 정도만 해도 고양이는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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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j05.tistory.com BlogIcon 건는다산 2014.12.07 1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귀엽네요 저도곧 고양이랑 같이 생활할것같은데 자주와서 보고갈게요~

  2.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4.12.07 1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 물 시로어하지 안나요 ㅋㅋ

  3. Favicon of http://kamirou2001.tistory.com BlogIcon 사랑합니다^^ 2014.12.07 14: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렸을적 고양이 목욕시키다 손등 세로줄 ㅠㅠ지금도 흉터가 있내요 ㅎ

  4. 미호 2014.12.07 15: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흥 사디~깨끗하게 빨아야 네 미모가 빛을 발하지
    엄마 눈도 뿅!가고
    이모야랑 누나야들 눈도 뿅뿅~!!
    ㅎㅎㅎㅎㅎㅎㅎ

  5. Favicon of http://asphel.tistory.com BlogIcon 아스펠 2014.12.07 16: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가 물때문에 몸이 길쭉해 보이는데 그걸보니 왠지 걸레짜듯이 물기털어버리고 싶네요. ㅎㄷㄷ

  6. BlogIcon 이고 맘 2014.12.09 13: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울집애가 순하긴 순한듯^ ^
    장모라 가급 여름에만 씻기는데,수월하다지요^ ^ 고마워! 이고야!
    사디 아즉 아가라 옆모습이 넘 귀요워용

 


모든 동물이 그렇겠지만 고양이의 모성애는 유별나다고 한다.

사진을 좀 찍을라치면

 

 

 

 

번쩍!!!


(무..무서워 앰버. ㅠㅠ)

 

내 손에 새끼를 물어다 줄 때는 언제고 나를 경계하며 젖을 먹인다.

앰버한테 잠깐 사정사정하여 새끼들을 밖으로 꺼내어 성장을 기록했는데..

 

 

 

 

 

2주 정도 지나자 모두 눈을 뜨고 꼬물거리기 시작했다.

처음에 고양이가 아니라 쥐새끼..ㅠㅠ 를 낳았나 싶었다.

 

 

 

 

 

고양이가 아직 어릴 때는 귀도 접혀있다.

 

 

 

 

접힌귀가 너무 사랑스러우어우어...ㅠㅠ

 

 

 

 

형제들을 밟고 다니며 레슬링 하는것은 일상다반사

 

 

 

 

하지만 잠깐의 촬영에도 앰버는 주변을 안절부절 맴돌며

 

 

 

 

행여나 내가 새끼들을 납치할까

 

 

 

 

이렇게 새끼들의 목덜미를 물어다 집 안으로 옮겨버렸다.

 

 

 

할매 안녕?

(여래가 웃고있어;ㅁ;)

 

 

 

 

 

사랑스러운 눈길로 새끼를 쓰담쓰담하는 앰버

저때만은 보살을 얼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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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 2014.11.27 11: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사진이 정말 모성애를
    느끼게 해줍니다.^^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2. 미호 2014.11.27 1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물농장에도 가끔 새끼 잃은 어미 고양이 이야기가 나와요
    그걸 볼 때 마다 와.. 정말 엄마는 대단하구나 싶었답니다
    영혼없는 눈빛의 앰버가 요때만은 눈빛이 살아있었군요! ㅎㅎㅎ

  3. Favicon of http://www.freedomsquare.co.kr BlogIcon FKI자유광장 2014.12.01 1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귀엽습니다. ㅠㅠ

  4.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4.12.01 14: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모성애는 일반동물이든 사람이든 같은가봅니다.
    동물모성애 사진들보면.. 맹수든지 초식동물이든지.. 모두들 따뜻하게 보여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4.12.01 18: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동물들도 감정이나 영혼이 있다고 느껴져요.
      저희집 녀석들은 하나같이 성격도 다르고...
      앰버만 성격이 변했나봐요. 역시 주부고양이라 힘들었나 싶어요.
      이제는 애 키우기 싫어. 이런 느낌? ;;

  5. Favicon of http://kamirou2001.tistory.com BlogIcon 사랑합니다^^ 2014.12.01 1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성애가 장난아니내요^^ 정말 이뻐요^^ 역시 엄마는 사람이나 동물이나 똑같이 자식사랑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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