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애처가(공처가)이신 포장지기님께

필적할 상대가 있다고 하면





바로 붓다네의 

연상연하 부부고양이 사디입니다. 






사디는 남편으로써 군기가 딱 잡힌 

전형적인 애처가..공처가입니다.


한창 카메라앞에서 포즈를 취하다가




빠밤~ 

빠밤~ 

빠밤빠밤빠밤빠밤빠밤!


(BGM 죠스)


뒤에서 다가오는 와이프 앰버의 기척을 느끼고

완전히 굳어버린것 같습니다.




모델일 제대로 하라는 

앰버의 협박!





채찍만으로는 남편을 잘 다룰 수 없죠!





당근도 줍니다.





내조의 여왕 앰버는 

열심히 남편 사디의 그루밍을 도와줍니다. 





#우린 완벽한 한쌍의 부부






"여러분 저 사랑  받는거 맞죠?" 



(ㅠㅠ)

누가 애처가 인증서좀 발급 해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장지기 2013.07.13 1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저보다 백배는 더 공처가가 아닌 애처가 스러운걸요^^
    사디는 부디 갓서같은건 쓰지 말기를,,, 잘 보고 갑니다^^

  2. 미호 2013.07.13 15: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디는 앰버한테 틀림없이 사랑받고 잇어요
    저리 잘 생긴 신랑을 어찌 안 이뻐하겟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3. 보헤미안 2013.07.13 17: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고~~ 사디 얼었어요☆ 얼음땡☆
    그럼~ 사랑받는거 맞지 아가야☆

  4.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co.uk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7.13 1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록 공처가 스럽긴 해도...
    정말 예쁜 사디에용*^^*
    저렇게 예쁜데 앰버에게 사랑받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은데요^^
    털에서 막 빛이 나네요^^

  5.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7.14 1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얼어버린 사디 왜케 귀여워요~~~ㅎㅎㅎ
    정말 마누라님께 꼼짝 못하는 착한(?) 남편같아요~~ㅋㅋㅋ
    연상연하 커플은 확실히 티가 나요~~~ㅋㅋㅋㅋㅋ

  6. marie 2013.09.09 19: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이거... 울 남편한테 보여주면 안되겠어요~~~~
    딱 얼어붙는 사디 봄서, "마구 마구 감정이입 된다" 그럴꺼 같아서...^^*
    사디, 정말 미남이네요!!!





철없는 집사와 고민하는 고양이






마리는 고민이 있습니다. 








난 무서운 고양이가 아닌데...ㅡ..ㅜ








어제의 마네키네코 사진 때문에 좀 삐졌나봐요..


이미지 관리에 실패했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나의 삼촌팬들이 실망했을거야..


"마리~ 삐졌어?

그래도 다 귀엽다고 했다구~"






짠~!


아비시니안 폴드 !! 


히히! 귀엽다 >ㅁ< 



고양이 귀가 강아지처럼 안쪽으로 접힌 고양이를 폴드, 

바깥쪽 접힌 고양이를라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스코티쉬 폴드'와 '아메리칸 컬'이 있습니다. 








철없는 집사의 장난에 마리는

아미타 오빠에게 응석을 부립니다. 






#고양이 남매의 우애



괜찮아 마리. 

네가 이해해야지..

엄마가 철이 좀 없잖아. 


할짝~ 할짝~








엄마는 요즘 힘드니까 우리가 이해해 드리자. 




오빠의 위로에 기분이 

편안해진 마리입니다






고마워 미타오빠. 

훨씬 기분이 나아졌어. 





남몰래 울기라도 했던 걸까요..

눈물자국인지 눈꼽이 낀 것 같기도...ㅠㅠ


미안해 마리~


앞으론 이쁜 사진만 올릴것을 약속할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tsori.net BlogIcon Boramirang 2013.06.29 09: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뷰 개편 이후 낮선 블로그가 늘어난 것 같아요.
    그러나 이틀이 지나니 원상복구...^^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29 1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뷰가 갑자기 바뀌어서 정신이 없어요. ㅠㅠ
      보라미랑님..모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오류도 많이나고..
      저도 썸네일이 생겼다 사라졌다...이상해요. 엉엉

  2. 보헤미안 2013.06.29 09: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고~~~ 마리가 댓글을 본 모양이에요☆
    그러게 왜 그런 사진을 찍으셔서!! 마리 공주님이 삐지게 하세요☆

    ...(소곤소곤)붓다맘님..붓다아가들 모르게 굴욕사진 게시판을 만들죠☆ 이름은 " 이쁜 사진들☆"로요☆

    쿄쿄쿄쿄☆
    마리야. 언니는 어제 그 표정 너므너므 귀여웠다~

  3.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6.29 09: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리야~~ 너에게 굴욕 사진이 나에겐 즐거움과 활력소가 되는뎅~~~ 아쉽당~~ㅋㅋ
    그래도 역시 오빠밖에 없네~~ 마리 위로해주구~~ㅎㅎ
    점점 더워지는데 붓다들은 지내기 어떤지요~ ^^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운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29 09: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타오빠가 역시 가장 어른스러운거 같아요.
      엄마는 근처에오면 하악~! 하는데
      아리타는 놀기에 바쁘고..
      녀석들 성격이 모두 달라서 매일 즐거워요.
      (물론 힘들때도 있지만..ㅠㅠ)
      그래도 소나기가 하루에 한번은 와서인지
      집안은 견딜만한것 같아요.

      점심때 출근하는것을 이제 앞당겨야겠어요. 너무더워..ㅠㅠ

  4. 미호 2013.06.29 0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리 저 귀......너무 귀엽자나요^^
    아련 돋는 눈빛으로 오빠한테 그루밍도 받고~
    역쉬..마리는 상여자!!!
    분홍집도 잘 어울려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29 09: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힛..저 집이 촬영한 제품이랍니다.
      붓다들델꼬 한번 야외촬영을 해야하는데..ㅇㅅㅇ
      혼자서 갈 엄두가 안나서 못가고있어요. ㅠㅠ

  5.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출가녀 2013.06.29 1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이상하게도~ 동물이건 사람이건 눈을보면..
    마음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셔요~*

  6.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6.29 1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눈엔 어제 사진도 이쁘기만 했는데 마리 마음엔 안 들었나 봐요~
    괜찮아, 이 언니는 신경써서 찍어도 굴욕사진이야ㅠ
    그나저나 오빠가 너무 다정한 거 아닙니까~ 저희집 누군가랑은 참 비교되네요;;

  7. 포장지기 2013.06.29 11: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밌게 머물다 갑니다.^^

  8.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co.uk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6.30 1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마리 귀가 저렇게 접히는군요.
    완전 신기하네요~
    화가나 보이는 얼굴인데
    왤케 귀여운가요^^



금슬 좋은? 좋은!

고양이 부부








3개월 전 단칸방 고양이부부 이후

처음 보는 앰버와 사디의 동침입니다. 









"어쩐일이야? 앰버?"






"왠일로 단 둘이 사이좋게 자고 있어?"







어떻게 매일 아이들 뒷치닥거리만 해요. 

가끔은 우리만의 시간도 가져야죠. 






엄마가 애들 좀 데리고 놀아요. 


흠....인간이나 고양이나

친정엄마는 애들담당인가요? ㅡ,.ㅡ;;





공짜는 없는 붓다네입니다. 



"대신 나중에

모델일 해줘야돼!"





쭈--------욱


앰버는 모처럼의 휴가에 릴렉스~합니다. 








사디도 오랜만에 아내 앰버 품에서

곤히 잠들었어요. 








항상 저한테 안기려는 엄마쟁이 사디도

가끔은 짝지에게 응석을 부리고 싶은가 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호 2013.06.20 0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쩌면 앰버는 사디도 자기가 보살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할지도 몰라요!
    사람들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6.20 09: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 마리는 쭉 펴고 한 마리는 말고... 행위예술을 보는 것 같네요ㅎㅎㅎ

  3.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6.20 09: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주부고양이 앰버군요~~ 아이들만 챙기면 남편이 삐진다는 걸 알고 있어요~~ㅋㅋㅋㅋ
    부부가 함께 있으니 정말 보기 좋아요~~ ^^ 둘만의 휴가 자주 보내주세요~~~ㅎㅎ

  4.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co.uk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6.20 10: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둘이 행위예술에 가까운 모습으로 잠을 자는군요^^
    부부 행위 예술가???

    하하.. 둘이 같이 있으니 확실이 둘이 털색깔이 다르구나를 확연히 알겠어요~
    사디의 털 색깔 얘기를 하셨을 때는 그냥 그렇구나..했었는데, 이렇게 다르군요!
    마지감 사디 얼굴..참 행복해 보이네요^^

  5. Favicon of http://billnote.net BlogIcon 빌노트 2013.06.20 1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귀여운 고양이의 모습 잘보고 갑니다.
    여기만 오면 꼭 한번은 고양이를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근데 제가 좀 게을러서 ㅎㅎㅎ
    눈팅으로 만족하고 가겠습니당!!!

  6. 보헤미안 2013.06.20 1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홍☆ 둘이 오랜만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군요☆
    이뽀라~~

  7.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2013.06.20 1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금슬좋은 고양이 부부모습이 멋집니다...ㅎㅎ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8. Favicon of http://view42.tistory.com BlogIcon viewport 2013.06.20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도 사람들과 마찬가지군요 ^^
    부모도 아이들과 떨어져 쉴 시간이 필요하지요




베이비 페이스의 아미타

오늘도 집사만 오매불망 바라봅니다. 






키보드를 두드리며 쉴새 없이 움직이는 

엄마의 손가락이 야속하기만 한데...







아미타는 생각합니다. 


'저 손가락으로 나를 

토닥토닥 두드려주면 좋을텐데...'








집사가 쓰다듬해주는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은 아미타는







부비부비...


서류파일에 부비부비를 합니다. 







"힛~ 이제 나랑 놀아주세요"


자신의 애교가 먹힌줄 아는 아미타







하지만 계속 일만 하는 집사의 반응을 보고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응? 이상하다...'






그렇다면 다시 한 번


발라당~






"엄마 나 귀엽죠?"




응.

하지만. 나는 너의 발라당을 

보기위해 좀 더 참을거야. ^ ^






잔혹한 집사가 지배하는 붓다네였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6.19 09: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귀여운 모습을 더 보기 위해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것에 완전 동감합니다~~ㅎㅎ
    오래는 못 버티고 나도 모르게 가을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있을 때가 더 많지만요..ㅋㅋ

  2. 릴리밸리 2013.06.19 1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발라당~너무 귀여워요!
    저쭘되면 저는 완전 뿅~가 버릴듯 한데요.ㅎㅎ

  3.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3.06.19 1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애교가 철철 넘쳐 흐릅니다 :)
    어떻게 참으셨어요 ㅎㅎ

  4. 퍼플레인 2013.06.19 1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 오늘은 아미타 단독!!
    아미타 잘 있었어?
    아미타 애교 더 보려고 반응 안 하는 마음이 이해되네요 ㅋㅋ
    내가 대신가서 쓰다듬해 줄 수 도 있는데... 아미타가 그걸 원하라나..

  5. Favicon of http://lucy7599.tistory.com BlogIcon 지후대디 2013.06.19 1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애교가 많은 아이네요 ^^
    저런 애교에도 참으시다니 요즘 인기있는 애니 흑집사가 왠지 떠오르는건 제가 덕후기질이 있어서 일지도

  6.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108?category=5 BlogIcon 비너스 2013.06.19 1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귀여워요~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 아닌 것 같아 몇번 보고가요~^^

  7. 아무개 2013.06.19 1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동방에서 보던 붓다베베들을 여기서 보게되니 더 반갑네요^^

  8.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6.19 12: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가만히 있으신가 했더니 밀당 중이셨군요~
    전 못참고 바로 쪼물딱 거릴텐데... 전 아직 멀었네요ㅠ

  9. 미호 2013.06.19 1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오늘은 붓다가 아니고 집사가 갑이네용
    "엄마 엄마 나 좀 바바요~" 애걸 복걸 하는 미타를
    어찌 외면하셧나요
    강심장이시와요! ㅎㅎㅎ

  10.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co.uk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6.19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애교가 애교가~~~~
    정말 살살 녹이네요^^
    아휴 이뻐라..

  11. 보헤미안 2013.06.19 2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오 이뽀라☆
    조 이쁜이들이랑 많이 지내시다보니...그리 강심장이 되셨나요☆
    누가 냥이들이 애교가 없는 시크한 존재라 할까요☆
    이렇게 사랑으로 가득차 있는데 말이에요~

  12.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BlogIcon 팩토리w 2013.06.19 21: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열혈 부비부비를 보기위해 쓰담~ 해주지 않는 붓다네 집사님!! ㅎㅎ
    저기있는 서류를 더 열정적으로 부비부비해야 가능하실런지요..ㅋㅋㅋ

  13. Favicon of http://boyundesign.tistory.com BlogIcon 귀여운걸 2013.06.20 0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 귀여워라~~
    발라당~한 모습에 뿅 반해버렸어요^^
    정말 키우고 싶어요ㅎㅎ






고양이 이빨관리


오랜만에 붓다들 이빨을 닦았어요.





고양이용 치약 버박 C.E.T 닭고기맛입니다. 


치석제거를 위해 생식 만들 때마다 

생닭목뼈를 주는데 안먹는 녀석들은 이렇게 이빨을 닦아줍니다. 





그것 치워요...


싫어하는 표정의 아리타입니다. 







자자 고양님..그러지 말고 

일단 치약 맛 한번 봐봐!


약장수 모드의 집사입니다.






속는셈 치고 한 번 먹어보라니까~


찹찹!!!






핥핥! 이거슨! 







그리운 닭고기맛!!!






이를 닦자니까 치약을

싹싹 핥아먹어 버리는 아리타입니다. ㅠㅠ



결국 치약을 다시 짜서 살살 뾰족한 이빨 사이를 닦아줍니다. 

너무 세게 닦으면 잇몸에서 피가 나니 가능한 이빨만 중점적으로 닦아요. 


고양이의 이빨은 소중하니까...






아예 간식으로 여기는지 치약 더달라고 떼를 씁니다. 


"안돼~ 치약을 너무 많이 먹었어!"



가끔씩만 이렇게 닦아줘도 

나중에 병원에서 마취하고 이빨을 뽑아야하는

불상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병원비도 무지막지 하다고 들었어요...덜덜)





치약을 더 주지 않자 표정이 아주 볼만하죠?


"냠냠 찹찹- 이제 더 없어요??"






치약을 맛있게 먹었는지

만족스럽게 허벅다리 안쪽 그루밍을 합니다. 



고양이도 가끔은

이빨을 닦아야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릴리밸리 2013.06.18 0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냥이도 가끔 이빨을 닦아줘야하는군요.
    아리타야~치약이 얼마나 맛있길래~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19 1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야생의 아이들보다 집아이들이 이가 더 상한대요.
      들고양이들은 뼈가 있는 작은 동물을 잡아먹을 때
      어느정도 치석제거가 된다고 하거든요. ^^

      치약 방치하면 통째로 씹어서 구멍내버려요. ㅠㅠ

  2.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6.18 0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 닦아주는데 치약을 먹으려고만 해요..ㅋㅋ
    이닦는 것도 쉽지 않더라구요~ㅎ
    그래도 반드시 해야겠죠~?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19 1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음..해야되요.엉엉
      나중에 치석제거라도 하게되면 20만원 넘는 비용이..
      붓다들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요.

      예전에는 닭목뼈도 잘 씹어먹더니
      이제는 한 두녀석만 먹어서..아휴..

  3. 포장지기 2013.06.18 09: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도 기분이 업 됐겠는걸요^^

  4. 뜨개쟁이 2013.06.18 09: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도 치카치카 하는구나..
    몰랐다는..^^

  5.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109?category=7 BlogIcon 비너스 2013.06.18 1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빨 닦으니 개운하겠는데요~ㅎㅎ 이왕 씻는김에 그루밍도 같이 하는 듯?ㅎㅎ

  6. 보헤미안 2013.06.18 1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맛나나 보네요☆
    닭고기맛이 사디를 충치에서 구원하리~~

  7. Favicon of http://view42.tistory.com BlogIcon viewport 2013.06.18 1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이런 치약도 있군요..... 말도 잘 듣고 일석이조겠어요

  8. 제이네 2013.06.18 1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아.. 다른집 고양이 그만 부러워해야하는데, 울제이는 양치도 싫어해요 엉엉 그렇다고 발톱을 세울만큼은 아니지만, 애를 꽁꽁 붙들어매고 5초안이 끝내야하는 스피드를 요하는 작업이죠. 결국 치약 핥아먹는걸로 합의^_T 한동안 핥아먹는것도 안했는데 오늘은 잊지말고 해줘야겠어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19 1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부러워 하실 필요가..별로 붓다들도 닦는건 안 좋아해요.
      억지로 하는거지!
      제이랑 비슷한 정도일 듯.
      목덜미를 꽉 붙잡고 완력으로 제압하면서 하는 수밖에 없어요.
      저도 너무 오랜만에 해서 미안하더라구요.

  9. 미호 2013.06.18 1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닭고기맛치약이라니..ㅎㅎ
    일단 한번 잡솨봐!!!!!!!!!!!
    리타는 치약을 그리워할 것 같네요
    저 불만스런 표정이라니...ㅎㅎㅎ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kkk21century BlogIcon 까칠한 깜부 2013.06.18 15: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닭...닭고기 맛 치약이라니!!!;;
    덕분에 양치 싫어하는 냥이들 치카치카 시간이 즐거워질 듯 한데요~ ㅎㅎ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19 13: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치약만 좋아라하지 칫솔질은 별로 안좋아해요.
      그래도 치약먹으러 달려온다는게 감사할 따름이죠. ㅋㅋ

  11. Favicon of http://fkgm.tistory.com BlogIcon 라흐  2013.06.18 16: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집 멍멍이 치아가 말이 아니어서 ㅠㅠ
    피검사하고 염증약, 항생제 받는것만 12만원정도 나왔어요 ㅋㅋ
    스케일링 날짜 잡히면 마취비에 스케일링 비용 20만원은 더 나올 것 같아요
    애가 말도 못하는데 얼마나 아팠을까 싶구요
    제 통장 잔고도 너무 아파요ㅠㅠ 동물병원도 불친절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엉엉 아리타 이빨 꼭 잘 닦고 고생하지 말자!!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19 13: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비용이 정말 엄청나군요. ㅠㅠ
      소문으로만 들었지..이런 디테일한 가격!
      좋은 동물병원 찾아보세요. ;;

      더 자주 이빨 치카해줘야겠어요. ㅠㅠ

  12.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BlogIcon 팩토리w 2013.06.18 17: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완전 삐진표정!!
    어쩜 저리 의사표현이 확실한지요..ㅎㅎㅎ
    저러다 치약 한통 둑딱하겠는데요!! ^^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lee2062x BlogIcon 몽돌 2013.06.18 2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 치카치카는 첨 봤네요~ㅎ
    앵무새는 이빨이 밖으로 나와 있어서리 뭐 딱을 필요도 없군요?ㅎ




새끼고양이의 꿈





아리타가 꿈을 꾸고 있어요.





엄마품에서 이렇게 잠이들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크고 편안한 엄마의 품에선 항상 맛있는 냄새가 나요.






정말 편안해 보이네..리타야





누나도 엄마 있어요?





그런데 왜 같이 안 있어요?


음..그건 말이다..

인간의 사정이란게 있단다. 

너희들을 먹여살리려면 일도 해야되고...

중얼중얼..





야 물어봐놓고 자면 어떡하니!?





질문만 하고 대답엔 관심이 없나봅니다.





그래..푹 자고 쑥쑥 자라거라..


.

.

.

.

.

.

.

.

.

.

.

.

.

.

.

.




아...OX 꿈..


너무 잤네..너무 잤어 ㅡ,.ㅡa





※주의:새끼 고양이는 눈 깜짝할 사이에 자란답니다. 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6.04 09: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 정말 너무 잤네~~ 너무 잤어~~ㅋㅋ
    너무 잤어도 귀여운 리타에요~~~ㅎㅎ ^^
    고양이 수명이 사람보다 짧다지만 그래도 아가냥 시절이 넘 짧아서 아쉽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금방 커버린 가을이도 제겐 평생 아가냥이랍니다~~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5 09: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잤죠..ㅠㅠ 지금도 모니터 위에서 자고 있어요.
      고양이는 자립을 빨리해야하니까 아깽이 시절이 짧은지도 모르겠어요.
      야생의 아이들을 생각하면 빨리 자라는게 좋은데..
      집아이들은...아쉬워요. ㅋㅋㅋㅋ
      나이가 들면 다시 아깽이로 작아지면 좋겠다!

  3. Favicon of http://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3.06.04 09: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끼냥인 리타가 너무 귀여워요.
    너무 잤네~아리타!ㅎㅎㅎ

  4. 보헤미안 2013.06.04 0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하하하하☆
    마지막 글에 완전 빵터졌네요☆
    쿄쿄쿄쿄쿄☆
    그러게요. 한장사이에..쑥 자라버린 리타~~
    이궁 귀여워라☆ 다 커도 이쁘네요☆ 쿄쿄쿄☆

  5.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090?category=6 BlogIcon 비너스 2013.06.04 09: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맞아요~ 고양이는 정말 눈 깜짝할 새에 자라더라구요~ 애기 때도 이쁘지만 지금도 이쁘네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lee2062x BlogIcon 몽돌 2013.06.04 1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끼자루 썩는지 모르고 기냥 잤구나~ㅎ

  7. 미호 2013.06.04 1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눈 깜짝할 새 자랏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보다 더 커보이네? ㅎㅎ

  8.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2013.06.04 1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너무 귀엽습니다.
    마지막에 빵 터졌네요....ㅋㅋ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5 1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억! 화요일..그러네요. 오늘이 벌써 수요일이에요.
      날짜가 너무 빨리 지나가요. ㅠㅠ
      아직 일도 진행 못했는데..!!
      에스델님도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9. 냥이귀여버 2013.06.04 1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몸만 큰 듯~~마지막 반전에서 빵~~터졌답니다~~^^ㅎㅎ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5 1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아리타는 몸만 컸어요.
      어릴때는 좀 반항묘였는데..
      지금은 애교도 많아져서 정말 다행이에요. ^^

  10. 우콜 2013.06.04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마가 우리보고 "누가 이렇게 크래, 아쉽게"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지금도 가끔 동생을 이불로 싸매고 얼굴만 보이게 한다음 "이렇게 하면 애기모습인데" 라고 서른 넘은 동생에게 아쉬워하죠.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5 1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서른 넘은 동생을 얼굴로 싸매고...너무 귀여우신데요. ^^

      세월이 너무 빨리 가는걸까요..
      시간을 잘 활용을 못하는 걸까요.
      조금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1. Favicon of http://view42.tistory.com BlogIcon viewport 2013.06.04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너무 잤네요 ^^ 시간여행~~

  12. Favicon of http://meeoow.tistory.com BlogIcon 괭인 2013.06.04 1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야옹이들은 아기때가 순식간에 지나가버리죠.ㅎㅎ
    다 커도 애기같은 건 함정이구요.ㅋㅋㅋ^^
    저희는 요새 이래저래 일이 많네요~ 붓다엄마님께서도 요새 바쁘시지요?
    사업진행이 순풍타고 착착 진행되셨음 좋겠어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5 1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열심히 준비하고 있답니다.
      언젠가 부탁드릴 일이 있을지도 몰라요^^
      준비가 되면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13. 탱크누나 2013.06.04 1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늘 따뜻한 글, 귀여운 사진들... 모델도 좋고 글도 넘 잘 쓰셔서 자주 옵니다.
    오늘도 아기 자는 모습이 참 좋네요...
    본가(대구)에서는 동물과 살아본 적이 없는 제가 노랑둥이 탱크랑 함께한 지도 어느새 5년이 넘었는데...
    덩치가 아무리 커져도 우리에게 냥이는 모두 아기잖아요..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14. 제이네 2013.06.04 1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애기때 사진은 정말 귀여우면서도, 뭔가 모르게 코끝 찡해지는 기분.. 건강하게 잘커줘서 고마워, 우리 똥냥이들아! ㅠ

  15.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co.uk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6.04 16: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마만큼 커져버렸네요~ 이제.
    이뻐라...
    그래도 마음은 아기라고 엄마에게 기대 자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그리고 참 좋은 엄마구나 싶어요~
    모든 고양이가 좋은 엄마는 아니라는 것을
    자꾸만 깨닫게 되네요~

  16. Favicon of http://shain.tistory.com BlogIcon Shain 2013.06.04 17: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집 창고에 사는 길냥이 중에 꼬리가 잿빛에 뭉퉁한 아이가 하나 있었는데
    워낙 귀여워서 눈독들이고 가끔 볼라고 애를 썼더랬죠
    그녀석 한동안 안 보이길래.. 뭔일 났나 그랬는데
    3-4개월 동안 집을 비웠다 와보니..
    꼬리는 분명 같은 애 꼬리가 맞는데...
    웬 사나운 성묘가 ㅠㅠ......
    아리타는 이쁘고 상냥하자나요....에혀

  17.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6.04 19: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너무너무 귀엽네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8.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6.04 2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애기때 너무너무 이쁜거 같애요.ㅎ
    편안한밤 보내시길 바래요~

  19.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BlogIcon 팩토리w 2013.06.04 2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ㅎㅎ 너무 잤네요 너무 잤어~~ ㅋㅋㅋ
    아리타 완전 엄마와 동급되었는걸요!!
    정말 아가냥이 성장하는건 눈깜짝할 사이인것 같아요~~ ㅎㅎㅎㅎ

  20.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3.06.05 05: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눈깜작할 사이에 컸군요^^

  21. Favicon of http://lucy7599.tistory.com BlogIcon 지후대디 2013.06.05 08: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자는 사진 너무 귀엽습니다 그런데 정말 너무 잤나봅니다 ^^ 마지막 사진에 깜짝 ㅎㅎ




[고양이의 질투심과 꾹꾹이]


마사지가 필요하면 말씀하세요






어제 날씨가 너무 더워 2주만데 다시 목욕을 했어요. 


요즘 털갈이 시즌이라 

매일 매일 바닥에 털이 수북히 쌓이거든요. ㅠㅠ



힛~!!


산뜻한 미타의 표정^^





하-품!





미타가 산뜻한 기분에

어설픈 애교를 부리고 있어요.


(사진보고 순간 앰버인줄 알았다는..역시 모자지간^^)


그 때 질투의 여신 "마리" 등장!





마리는 막내딸로 





질투심 이 많은 고양이랍니다. 





아주 열심히 제 뱃살을 맛사지 해줍니다. 






제 의사와는 관계없이

뱃살을 관리당하고 있어요. 





필사적으로 집사의 몸매관리에 나선 마리..





마리..고마워..ㅠㅠ


(살이 찐건 귀신같이 아는구나..)






하지만...

마리의 본심은...







집사를 자신의 포로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후후..

이제 엄마는





나의 포로!






아차..미리 영업을!!






마사지가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언제든지 달려올게요!



마리의 포로가 되고 싶은 분은

99-2222로 전화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6.03 09: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요저요~~~ 고양이한테 꾹꾹이 한번 받아보는게 소원이에요~~ㅋㅋㅋㅋㅋ
    마리는 영업을 참 잘해요~~ㅎㅎㅎ
    그런데 고양이는 1년 내내 그냥 털이 빠지는게 아니라 털갈이 기간이 따로 있나봐요..
    유독 많이 빠지는 때가 있나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3 09: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가을이는 꾹꾹이 안해주나요? ㅇㅅㅇ!
      붓다들도 어렸을 때는 안해주다가 커서 하더라구요. 신기해요.
      꾹꾹이를 덜 하는 건 어렸을 때 엄마젖을
      충분히 먹었다는 얘기일 수 도 있으니까 섭섭해 하지 마셔요^^

      겨울에 춥다고 막 털이 많아지다가
      봄에 확실히 많이 빠지는 것 같아요. ㅠㅠ

  2. 미호 2013.06.03 09: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출장도 보내주시나요~ ㅎㅎㅎㅎ
    어제 시골갓더니 멍멍이 셋이 털갈이중인지
    마당에 털이 막.... 뒹굴뒹굴...ㅠㅠㅠㅠㅠㅠ

  3. 제이네 2013.06.03 09: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꾹꾹이네 몰두하고있는 사진, 진심 귀엽네요ㅠ 울 똥냥인 제가 대신 꾹꾹이 해주고있..;; (왜 할줄을 모르니..) 그나저나, 울집 녀석도 목욕해야하는데, 겁나네요ㅠ 목욕하는 날, 지옥의 문이 열릴지니!!! 대체 목욕을 언제 했는지 기억이 안날지경입니다ㅠㅠ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3 1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꾹꾹이는 받으라고 있는거에요!!
      집사의 특권(?)인데...해주시면 어째요. ㅋㅋㅋ

      목욕..첨엔 두렵다가 이제는 그냥 한마리씩..슥슥~
      하고 대충 닦아 밖으로 던져버립니다.
      날이 좋아서 잘 마르더라구요. ㅎㅎ

  4.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090?category=6 BlogIcon 비너스 2013.06.03 1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빛에서 야망이 가득해보이는건 저뿐일까요~?ㅎㅎ 집사를 차지하기 위한 저 노력! 대단하네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3 1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푸하하!! 마리의 야망..너무 웃기죠?
      어찌나 시샘이 많은지 사진만 찍고 있으면
      저렇게 앞을 막아서요. ㅋㅋㅋ

  5. 퍼플레인 2013.06.03 1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마리가 마시지로 간식캔값도 벌고 그렇게 되는건가요? ㅋㅋ
    붓다들 눈이 노랗다고 생각했는데 세번째 사진보니 녹색으로 보이네요.
    오묘해~ 오묘해~

  6.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6.03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한 뱃살 해서 주무르기 좋을텐데 마리 좀 파견해주세요~ 제 뱃살이야말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설이는 어릴 때 꾹꾹이 안 하더니 요샌 절 깨울 때만 해줘요ㅋㅋㅋ 전 이래봬도 집에서 유일하게 설이의 꾹꾹이를 받는 뇨자!
    근데 표정에서 의무감이 느껴져요;; 마리에게 서비스정신을 좀 배워야할듯ㅋㅋㅋ

  7.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co.uk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6.03 16: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리에게 저도 배 꾹꾹이를 의뢰해야할까요!
    아아~~~완전 부럽습니다^^
    그런 맛에 정말 고양이들을 키우는 구나 싶습니다~
    저희 동네 아스프로는 저한테 뭐가 삐쳤는지
    요즘 밥 만 먹고 잘 안 놀러 오네요~
    한번 만나면 물어봐야겠어요~
    집에 들여보내주면 소파 스크래치 대신 꾹꾹이 해 줄 수 있냐고...
    ㅎㅎㅎ

  8. 보헤미안 2013.06.03 20: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구니 타고 이쁘게 "히히☆" 웃을 떄 부터 마리 요게
    사람 마음 휘어잡는 데는 선수라는 걸 미리 알았어요 됐네요☆
    언제나 사람들을 따라다닌 뱃살!! 이걸 귀신같이 알아채고 관리라니☆
    쿄쿄쿄쿄☆마리야 언니 좀 해줄래? 아주 두툼할꺼야..겨울 솜이불같이☆
    아니 왜 눈물이..ㅠㅠ

  9.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3.06.04 05: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 고양이의 저 표정 완전 녹이네요^^



마리의 꿈 Part2 나쁜기집애 






요즘 마리는 제가 현관 근처만 가면

바구니 안으로 뛰어올라갑니다. 






바구니에 들어가서는





몸단장을 합니다. 






자전거 드라이브가 가고 싶은 거지요. 







그리고는 자기는 이 바구니에

익숙하다고 제게 자랑을 합니다.


"마리 이제 자전거 산책 잘해요."






"이렇게~ 

바구니 속에 밀착! 하면 

커브 돌 때도 위험하지 않아요.."





"어때?

이제 바구니안에서도

자세 편하게 잘 잡죠?"





"사실..엄마가 잘 때 매일 연습했어요!"






"ㅋㅋㅋㅋㅋ 나 대단하지?"







"난 멋진 라이더 고양이가 될거야!"


CL언니처럼 멋진 여왕님이 되고 싶어!


소시의 꿈에서 CL언니로 꿈이 바뀐 마리는 마음속으로 다짐합니다.







난 나쁜 기집애~♬ 난 나쁜 기집애~♪

콧대는 지존★ I Never say Sorry.

가식은 기본! 내 똑똑한 머리 마리♥






"음 근데 마리..오늘은 자전거 드라이브 못해.^^"


"네?!! 못가요?!"


" 응 못가..


오늘은 비가 오거든.."






"비..비라구요.


그거 하늘에서 떨어지는


차가운 물이잖아요..."






"물은 싫은데..."


열심히 자전거 라이딩 연습을 한 마리의 

실력을 보여줄 수가 없어 우울해졌어요. 


오늘도 마리는 자전거 산책을 기다립니다. 



산책을 좋아하는 마리에게 

자주 산책을 못가서 요즘 미안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내가 바쁘고..

내가 한가하면 비가 오고..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릴리밸리 2013.05.30 08: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러니 어찌 안 이뻐하겠어요.하는 짓이 너무 귀엽네요.ㅎㅎ

  2. Favicon of http://heart-factory.tistory.com BlogIcon 감성호랑이 2013.05.30 08: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여워요-ㅎㅎㅎ

  3. Favicon of http://samilpack.tistory.com BlogIcon 포장지기 2013.05.30 09: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훗날 하늘을 나는 냥이로 우뚝 서기를...ㅎㅎ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5.30 09: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넘 이쁜 마리~~~ ^^
    산책냥인 마리가 넘 부러워요~~~ 산책냥의 길은 멀고도 험해요~~ ㅜㅜ
    오늘은 날씨가 넘 좋은데~~ 마리야~ 오늘 한번 졸라보렴~~~ ^^

  5.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co.uk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5.30 09: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산책을 좋아해서 나가고 싶어 저 안에 들어가 있는 마리!
    정말 귀여워욧>.<
    저렇게 이쁘게 앉아 있으니
    참 못 나가는 날은 정말 마음이 불편하실 것 같아요^^

  6. 제이네 2013.05.30 09: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어뜩해.. 너무 귀여워요ㅠㅠ 악 악 껴안고 쪽쪽 뽑뽀해주고싶어요ㅠㅠ 정말, 고양이란 녀석들은 아주많이 사랑스런 존재인듯!!! 아침에 제이녀석 자고있어서 뽑뽀 못해주고나온게 금단증상처럼 나타나네요 흑..

  7.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090?category=6 BlogIcon 비너스 2013.05.30 09: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날씨 좋으니까 마리와 함께 산책 다녀오세요~^^

  8. 미호 2013.05.30 09: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 온 후의 상쾌한 날씨인데 오늘은 붓다엄마가
    좀 한가하길 바래 봅니다
    산책 안 시켜주면 마리가 많이 삐질 것 같아요
    저 실망하는 모습이라니...

  9.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13.05.30 09: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나 저 눈빛!!
    사랑스러워라 ^^
    새침떼기같이 바라보는 모습도 넘 사랑스럽네요~~
    같이 산책가는일도 참 즐거울듯 해요 ^^

  10. 보헤미안 2013.05.30 1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리 너무 사랑스럽네요☆
    마리가 자전거 산책이 가능할줄이에요!
    붓다네 집 아이들은 이름 처럼 참 완벽한거 같네요☆
    못하는게 없어요~~
    마리가 CL언니의 노래를 들었나보군요☆ 쿄쿄쿄☆ 귀여워라~

  11. 냥이귀여버 2013.05.30 16: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리야~~맘같아서는 내가 당장 달려가고 싶다~~~ㅎㅎㅎ

  12. 냥이귀여버 2013.05.30 16: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리야~~맘같아서는 내가 당장 달려가고 싶다~~~ㅎㅎㅎ

  13. 해적맘 2013.05.30 18: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너무너무 라이더가 되고 싶은 마리의 표정이네여 ㅎㅎㅎㅎ






앰버가 앞발을 다쳤어요.  







며칠 전 붓다들이 우당탕! 싸우다가

앰버 앞 발에 피가 났었습니다. 





부러진게 아닌 것 같아 그냥 놔뒀는데

어제는 심하게 부어 올랐습니다. 


꼭 글러브를 낀 것 처럼요. ㅠㅠ






아..다친 발은 이쪽..왼쪽입니다. 


좀 더 빨리 알아봤어야 하는건데..ㅠㅠ





평소에 앰버는 항상 

붓다들과 남편(사디)이 밥을 다 먹고나면

남은 것을 먹는 주부 고양이인데요..





자기 몸이 아픈사실을 잘 알고

밥먹는데 뒤처지지 않으려고 

발을 절뚝거리며 달려옵니다.


애를 쓰는 모습이 

안쓰러워 따로 베란다에 식사를 챙겨주었어요.


아플 때 자신의 몸을 

챙기는 것이 참 기특합니다.ㅠㅠ

(감동)





급기야 캐리어로 자진해서 들어가

병원을 가자고 합니다.





"갑시다! 병원으로..."




자진해서 캐리어로 들어간 앰버를 그대로 들고

동네 병원으로 갑니다.





지금 후회해도 소용없어.JPG 






아프면 병원을 와야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는 받나봅니다.





부러진 것 같지 않았지만

혹시 모르기 때문에 X-ray를 찍었어요.





초조한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립니다. 





"엄마...나 괜찮을까요?


드라마속의 시한부 여주인공처럼

눈물까지 그렁거리며 제게 매달리는 앰버...

 






드디어 결과는 나오고..






앰버가 움직이는 바람에 2장이나 찍어야 했습니다.






이것이 뽀송뽀송한

고양이 앞발의 실체입니다.





멀쩡하군요. 후후후...





여름이라 염증이 걱정되니 

소염제와 진통제만 좀 먹어주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내 발은 왜이리 부은걸까요? 








"진짜 아프다구요...

거짓말 아니에요.."


그래..아픈거 알아~^^





앰버는 집에 돌아와서도

이동장 안에서 요양을 합니다.




"내 앞발은 소중하니까.."






동물병원에 간 김에 고양이 구충을 위해 

 레볼루션 (or 애드보킷))을 구입했습니다.


요즘 살인진드기라고 아주 호들갑이죠. 


살인진드기는 언론이 만들어낸 자극적인 용어

원래 이름은 "작은소참진드기"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진드기는 맹독이 있는 것이 아니라

플레보바이러스를 옮기기 때문인데요..


그러니까 작은소참진드기는 극히 드물며

이 바이러스를 갖고 있는 작은소참진드기는 5%도 안된다고 합니다. 

물렸다해도 사람이 죽을 확률은 6%

게다가 사람보다 동물에게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살인진드기라는 말은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

외출에 주의하셔요^^


외출을 하기도 하고(풀숲에 가진 않지만) 생식을 먹기 때문에

봄부터 가을까진 고양이에게 기타 기생충 구제를 위해서 

꼭 레볼루션을 해 준답니다.





레볼루션은 심장사상충부터

귀진드기 회충 십이지장충 성충벼룩 벼룩알 벼룩유충 등

대부분의 체외와 체내의 기생충을 없애줍니다.





이것은 작은소참진드기(살인진드기)은 없애주지는 못한다고 해요. 

외출이 잦은 개와 고양이들은 따로 진드기 전용 약을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어제 호프냥이 먼저 구입해서 발라주고

오늘은 루이와 붓다들한테 사용하려구 6개 구입했습니다.


레볼루션은 목욕 후 사용하시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이네 2013.05.26 1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푸지마 고양이들아ㅠㅠ 내몸 아픈거보다 고냥님들 아플때가 더 심장 철렁해요ㅠㅠ 다행히 많이 다친게아니라니 약 잘 먹고 요양하면 금새 예전의 앰버로 돌아오겠죠. 생각난김에 이번달엔 구충제보단 레볼루션 해줘야겠어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27 18: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제는 괜찮다가 오늘 좀 늦게 일어나서 보니 앰버가 눈이 부었어요..바이러스 때문인것 같다고 하는데 신경도 날카롭고..ㅠㅠ
      빨리 좋은 소식 올려야하는데. 흑..앰버 이 나쁜 기지배!

  2. Favicon of http://meeoow.tistory.com/ BlogIcon 괭인 2013.05.26 1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엠버ㅠㅠ 어여 나았으면 좋겠어요! 밥도 잘 챙겨먹구요!
    그리고 저희 애들도 구충에 신경써줘야 겠어요. ^^
    이제 곧 여름인데 붓다팸~ 더위 조심하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27 18: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앰버가 오늘은 갑자기 눈이 안좋네요. 흑..
      저의 사랑이 부족했나봅니다.
      괭인님네도 건강 유의하세요. ㅠㅅㅠ

  3. 포장지기 2013.05.26 10: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엠버의 빠른 쾌유를 기원 합니다..

  4.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5.26 1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앰버의 소중한 찹쌀똑에 상처가ㅠ 노는 것도 좋지만 다치진 말아야지~
    저희도 6월초에는 레볼루션 해줄까 합니다;ㅁ;

  5. 미호 2013.05.26 1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앰버 어쩌다 다쳣니!!
    냥이들은 경로우대 머 이런거 없나요
    엄마랑 아가랑 우당탕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당분간 물 찍어 먹는거 못하겟다 앰버야 어쩌니?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27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흑...미호님 앰버 눈도 띵띵 부었어요. ㅠㅠ
      동물병원 끝나는 시간이라 걱정이에요.
      안약이라도 타야하는데..흑.

  6. 릴리밸리 2013.05.26 1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구~아프겠다!어쩌누~엠버야!
    자진해서 캐리어로 들어가다니 기특하네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7.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5.26 1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고~~ 어쩌다 그랬니 앰버~~~!
    뼈에는 이상없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고양이들 아플 땐 말도 몬하구 아파하는 모습 보는게 넘 맘이 아프더라구요..
    근데 앰버가 주부고양이었다니~ㅋㅋㅋ 넘 기특해요~~~ㅎ 엄마, 주부의 맘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같은가봐요~ㅎㅎ
    살인진드기는 그럴줄 알았어요~ 유난을 떨더라니.. ㅡ.ㅡ;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27 18: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흑...이제 일어나보니 앰버 한쪽 눈이 팅팅 부어 있어요.
      허피스 바이러스같은게 도졌나봐요.
      신경도 날카롭고 약도 안 먹으려고 해서 겨우겨우 먹였더니
      이제야 밥먹고 자고 있어요. ㅠㅠ
      빨리 나아야하는데 걱정이에요. 흑흑..

    •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5.27 1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머나 어머나... 눈까지요~~? 이룬이룬...
      허피스바이러스 같은 게 쉽게 노출되나보죠..?
      첨 들었는데.. ㅡ.ㅡ;;
      우짠대요... 앰버가 고생이에요.. 맘이 아프네요... 이궁..
      앰버야~~ 힘내~~~!!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27 19: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허피스 바이러스는 고양이의 80%가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봄바람이 불면 잠복했던 허피스가 다시 발동하기도 하는데..
      건강상태가 안좋아서 인지..봄이라서 우연히 겹쳤는지 걱정이에요. ㅠㅠ

    •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5.27 21: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렇군요...
      약 먹음 낫는 건가요~~? 앰버가 어서 튼튼해졌음 좋겠어요~~~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lwigi BlogIcon _무_ 2013.05.26 1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뼈에 이상은 없어서 다행이네요..
    엉뚱하게 살인진드기에 대한 지식을 얻고 가네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27 18: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동물병원에 가니까 진드기 문의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레볼루션 사가는 분도 많고.
      아무래도 동물에게 치명적이라고 하니
      밖에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은 걱정이 되실것 같더라구요.

      뼈에는 이상이 없는데..
      바이러스 때문인지 갑자기 한쪽 눈이 부어주신 앰버입니다.
      ㅠㅠ 빨리 나아야하는데..

  9.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5.26 15: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빨리 건강찾길 바래요..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0. 보헤미안 2013.05.26 17: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특한 엠버☆ 어떻게 그걸 또 아네요☆
    고래~~ 아프다고 "아파요." 하는 건 안타까우면서도 왜 이리 귀여운지☆
    이 기특이~~ 이쁜이~~
    멀쩡해서 정말 다행이네요☆ 쿄쿄쿄☆

    살인진드기...아....그랬군요. 전 물리면 100%인줄...역시 아는 것이 힘이네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27 19: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기특하기도 하고 애틋하기도 하고..
      오늘은 눈 상태가 안좋으니 신경이 날카로와서
      제가 안아도 발버둥을 치더라구요. ㅠㅠ
      약 먹인다고 옷도 찢어지고..하하..
      그래도 먹고나니 조금 나아지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보헤미안님. ^^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lee2062x BlogIcon 몽돌 2013.05.27 0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엄살이 대단히 심하군요~ ㅎ 눈에도 그냥 불쌍한 표정이 한가득~ㅋㅋㅋ
    에구 귀여워라~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27 19: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몽돌님. 엄살 좀 보탰는줄 알았는데
      오늘은 눈까지 안좋아져서 히스테릭하네요.
      차라리 엄살이 나은것 같아요. ㅠㅠ

  12.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co.uk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5.27 06: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구..고생이 많겠어요. 엄마도 앰버도요.
    얼마나 아플까요~ 잉...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27 19: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올리브나무님. ^^
      오늘 (다른곳이) 조금 악화되긴 해서 조금 속상해요.
      병원에서 안약을 받아야하는데 늦어서 걱정이에요. ㅠㅠ

  13.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3.12.30 06: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아파보여요 고양이의 눈망울이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깜짝 EVENT*

뒷통수만 보고 누군지 맞춰보세요^^

정답은 일요일 아침에 공개됩니다.

모두 맞추신 분께는 깜딱 선물이 있습니다.

사실 어제 붓다생일에 하려고 했는데...늦었어요^^


문을 여는 순간 

붓다들은 순식간에 안방을 점령했다. 


그들의 목적은 하나!




창가!

창가다...




분명히 베란다도 있는데

왜 꼭 안방 창문으로 달려가 

저러고 있는 것일까...;;;



마리와 리타는 

창밖을 구경하다가 내 눈치를 본다.





우린 잘못한 게 없습니다!!





'창문'이 있는 곳에 

'고양이'가 있는것이 

당연한 이치 아닙니까?





우리는 순리대로 살아갈 뿐입니다!


돌격대장 아리타는 매우 뻔뻔스럽다.





그래서..짜잔!!!





다음날 석가탄신일 전야 행사로

다섯마리를 모두 세탁한 후 

먼저 캐리어에 들어간 순서대로 데리고 나왔다. 


당첨된 녀석은 

사디리타




그렇다..ㅠㅠ

이것이 고양이 산책이 어려운 이유다


제어가 안된다.

다섯마리 산책은 꿈도 꿀 수 없다. 





리타는 기분이 좋은지 내 주변을 빙글빙글 돌면서

내게 감사의 인사를 한다. 





늠름한 포즈로 공원을 둘러본다. 





킁킁!!!


리타는 풀떼기를 발견했다.




입맛을 다시고 있다.



포효하는 아리타


크아앙!!!

(아빠! 이리와봐!!!)





갑자기 둘은 머리를 맞대고 잡초를 뜯기 시작한다.




그거..캣닢 아니야..ㅠㅠ

(미안하다..얘들아)




우적우적...

캣닢!! 캣닢!!! 


둘은 열심히 잡초를 씹다가 

곧 캣닢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된다.




헉!!! 안돼! 리타..

오늘 목욕했잖아!!!!


"캣닢이 아냐...ㅠㅠ"




징징~ 

"캣닢!  진짜 캣닢 주세요~~~~~~!!!"


리타는 아예 바닥에 누워 땡깡을 부린다. 




리타! 

적묘 누나가 캣닢 씨앗 보내준대~





그제서야 떼쓰기를 멈추고 

적묘 누나에게 감사를 표한다.





사디와 리타는 지는 해를 바라보며

산책을 마무리 한다. 




그래...벌써 어두워졌네. 

다음엔 좀 더 일찍 나오자^^




빨리 캣닢이 잡초처럼 잘 자라주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5.18 0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욕을 하기 전에 산책을 갔어야 했는데;ㅁ; 제가 다 안타깝군요ㅋㅋㅋ
    캣닢 아니라고 누워서 땡깡부리는 걸 보니 장난감 사달라 떼쓰는 아가같네요;; 어린이날 지났거늘...=ㅁ=

  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3.05.18 0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귀여운 냥이들 잘 보고가요

  3. Favicon of http://kjahanmail.net BlogIcon 스텔라 2013.05.18 09: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마리 기르기도 쉽지 않거늘
    대단 하십니다
    재올둥이 냥이들

    한번도 기른적이 없는 저는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19 16: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가끔(X자주) 다섯마리가 버겁기도 하지만..
      쫄래쫄래 저만 쫓아다니는 냥이들을 보면..
      화가 났다가도 피식 웃어버려요. ^^
      힐링해주는 기특한 존재입니다^^

  4. 미호 2013.05.18 0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면으로 봐도 누가 누군지 아직 구별이..쿨럭!
    하물며 뒤통수라뇨! 너무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리타.. 땡깡의 진수를 보여줫구낭
    목욕시켯는데 바로 길바닥에 드러눕다니.ㅋㅋㅋㅋㅋㅋ
    4번이 사디인건 확실한데
    다른 녀석들은 찍어 봅니다
    1번 마리, 2번 리타, 3번 미타, 5번 엠버...
    다시 보면 또 헷갈려욧!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19 11: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호님..헷갈리신다면서 어떻게 딱 맞추셨어요?
      언능 오셔서 주소랑 연락처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정성껏 만들어지는 대로
      보내드리겠사와요^^

  5. Favicon of http://ppippi51.tistory.com BlogIcon 장화신은 삐삐 2013.05.18 1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덕분에 아침부터 웃고 갑니다..
    이래서 산책이 어렵군요..ㅋㅋ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19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주..무척 어려워요. ㅠㅠ 삐삐님
      한마리도 버거운데..
      두마리 이상 데리고 나가면 ㅎㄷㄷ
      강아지처럼 말을 안들으니까요. ㅠㅠㅋ

  6. Favicon of http://blog.daum.net/happy-q BlogIcon 해피로즈 2013.05.18 1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공~ 새탁한 거 느무 아까비~ ㅎㅎ
    근데 참 부럽네요..
    붓다들은 산책도 나가고..

    창가에 고양이~
    네! 당연한 이치 맞슴미다!! 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19 16: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몇개월만에 고양이 세탁이었는데..
      아주 제대로 더렵혀주었어요. ^^a

      역시! 로즈님도 동의하시는군요.
      창가에 고양이 장식은 필수니까요!

  7. 보헤미안 2013.05.18 1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쿄쿄쿄☆ 붓다들이!! 가만이만 있어도 이쁜 붓다들이!!
    모두다 산책냥이었따니~~~
    정말 부럽네요☆ 잡초가 캣닢인 줄 알고 띵깡부리는 리타 너무 귀여워요☆
    쿄쿄쿄☆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19 16: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산책이라고 할 건 없고..
      그냥 밖에서도 무서워하지 않는다 정도에요. ^^ ㅎㅎ
      잘 걸을때도 있고 안 걸을 때도 있고..
      컨디션 따라 다르답니다. ^^
      요즘 이녀석들이 유독 풀이 땡기나봐요!

  8. 제이네 2013.05.18 1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하하하하 오늘 목욕했는데 길바닥에 데굴데굴ㅋㅋㅋㅋㅋ... 아, 내가 웃을때가 아니구나.. 울제이도 목욕도 해야하고, 캣글라스 심어줘야하고.. 아.. 눙물이..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19 16: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몇개월만에 빨았는데...ㅠㅠ 정말 미워요. 리타녀석.
      저두 캣그라스랑 캣닢 심을거에요!
      누가 먼저 많이 나나 내기해요. 제이님. ㅋㅋ

  9.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2013.05.18 1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하하하~~~정말 많이 웃었습니다.....ㅋㅋ
    땡깡 부리는 모습도 귀엽고 서로 다른 방향으로 향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ㅎㅎ
    그래서 고양이 다섯마리의 산책은 힘든것이군요~^^

    참, 뒤통수만 보고 누가 누군지 맞추는 분은 정말 대박이신듯....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19 16: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고양이 두마리가 같은 방향으로 간다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이랍니다.ㅠㅠ
      그래도 새끼 때는 힘이라도 안 쎄지..
      지금은 끈에서 느껴지는 강력한 파워가 느껴져서 잠시도 방심할 수 없어요. ^^
      그래도 산책하는 걸 좋아라해서 자주 나가려고 노력중이에요. ㅎㅎ

  10.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co.uk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5.18 16: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은 흡사 멋진 사냥견이라도 된 듯 보여요!
    사냥 냥이라고 해야할까요???
    예리한 눈동자로 세상을 살피는!
    진짜 멋지네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19 16: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올리브나무님^^
      잠시만 방심하면 나비든 새든 쫓아서 뛰어가 버려서
      심장이 조마조마해요. ㅎㅎㅎ
      붓다들과의 산책은 다이나믹하지만 재미있어요^^

  11. 김미정 2013.05.18 17: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 똥꼬에 모자이크처리하는센스 ㅎㅎ

  12. 퍼플레인 2013.05.18 1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붓다들은 얼굴만 보면 베이비들인데 전체샷으로보면 한 마리의 표범이나 치타같어요. 오묘한 녀석들...
    제가 생각하는 답은요... 저의 찍기기술과 소거법을 적용해보자면...
    4번 - 사디 (색이 정말 차이나네요)
    5번 - 앰버 (그래도 엄마니까 뒤에서 덜 극성(?)떨면서)
    1번 - 마리 (살집이 좀 있는게... 아가씨한테 실례인가요?)
    3번 - 미타 (제일 큰 것 같아서... )
    4번 - 리타 (안방침공의 선두에 섰기 때문에...마지막 남은 하나라서...)
    위에 미호님하고 똑같은 답이라서ㅋㅋ 컨닝했다는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19 1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억!! 정답이세요. 퍼플레인님^^
      가슴졸이는 소거법으로 추리의 완성을 보여주셨어요!
      선물은 탁상캘린더 생각중인데..
      다른것 원하시는 것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sub5053 BlogIcon 서비 2013.05.19 08: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며칠전 샴고양이 입양했는데..산책은 어려울듯,^^^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19 1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서비님 어디서 그런 이쁜 아가씨를 데려오셨어요?
      '세남자와 아기고양이' 이쁜 이야기와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ㅎㅎ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