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 오브 쿠션파운데이션

입생로랑 쿠션파데






설화수 쿠션파운데이션을 사용하다가

무너짐 때문에 입생로랑 쿠션파운데이션을 구입했습니다.





사용하던 도중에 포스팅 하는거라 

조금 지저분한 점 이해해 주세요^^;;





제 피부톤이 균일하지 않아

얼굴에 톤을 맞추면 더 어두워 보이는 사정이 있어

화사하게 보이기 위해 컬러는 제일 밝은 10호를 구입했어요. 





벌써 한통을 다 쓰고 리필을 새로 뜯는거라

파운데이션 액이 가득차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촉촉함이 느껴지는데..

촉촉함에 비해 커버력이나 유지가 잘 되는 편이에요. 





퍼프에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가을까지 모기가 있어서

두세방 물렸네요. 




모기 물린 자국을 가려보았습니다.

한번 찍은 상태..



펴바르니 피부톤이 밝게 변하면서

빨간 모기자국이 희미하게 가려집니다.



손에는 주름이 많아 파운데이션 티가 많이 나지만

얼굴은 주름이 없어서 촉촉하게 부드럽게 발려요. 


설화수 쿠션파운데이션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기술은 진화하나 봅니다. 


입생로랑 쿠션파운데이션 가격은 7만원대이고

리필은 3만원대로 일반 쿠션파데의 2배 정도 가격입니다. 


당분간은 입생로랑 쿠션으로 정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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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토삐삐 2016.11.17 2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패키지는 진짜갑이요~넘이뻐요~~
    근데 입생로랑쿠션~제조는 우리나라에서하고
    저번에 전문가들평가서는 꼴등먹었어요~
    패키지땜시 완판되는제품인듯해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11.17 21: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제품 써보셨어요? ^^ 한국에서만 제조되는건 알고 있었어요. 외국에 있는 친구도 못구한다고..패키지도 이쁜데 제 피부엔 잘 맞았어요^^ 개별차가 있으니까요?

에스티로더 퓨처리스트 

VS 겔랑골드 파운데이션





건성을 위한 파운데이션 두가지를 사용해 보았다. 






빠뤼르 골드 00호와

에스티로더 퓨처리스트 1C0호이다.






둘 다 파운데이션 계에서 최고 비싼 몸값들을 자랑한다. 





촉촉하긴 겔랑 골드가 퓨처리스트보다 조금 더 촉촉하다. 






겔랑골드가 조금 더 되직하고

퓨처리스트가 조금 더 묽다. 





둘 다 제일 밝은 컬러지만 겔랑골드는 옐로우가 베이스이고

에스티로더는 아주 약간 핑크가 들어간 상아빛이다. 





그래서인지 겔랑 골드는 화사한 표현이 되진 않는다. 

만약 화사한 피부표현을 원한다면 겔랑은 추천하지 않는다.

(리뉴얼 되기 전엔 더 노랬었다고 한다)





자연스럽고 촉촉한 파데가 좋다면 겔랑을

화사한 건성 파운데이션을 찾는다면 퓨처리스트를 추천한다. 


화사함 : 퓨처리스트 > 겔랑

촉촉함 :  겔랑> 퓨처리스트

무너짐 : 퓨처리스트 > 겔랑

지속성 : 겔랑>퓨처리스트

다크닝 : 겔랑 > 퓨처리스트


둘이 블렌딩해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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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3.22 16: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퓨처리스트.. 1..C0.. 색상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제가 원래 홍조가 있는데 요새 점점 홍조가 사라지면서 원래 붉은기를 잡으려고 쓰던 노란 파운데이션들이 칙칙해보이기 시작했거든요. ㅠㅠ
    그래서 섞어 쓸만한 화사한 (약간)핑크베이스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퓨처리스트가 아주 적합해 보입니다. :D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23 09: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꽤 맘에 들더라구요. 자연스러워요.
      봄에는 화사한게 최고죵~^^
      홍조가 사라지다니 다행이세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6.03.22 16: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계절 탓도 있겠지만, 세월이 흐를 수록 건성이 되어가는 것 같더군요.
    정보 잘 알아 갑니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23 0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성은 맞는 파운데이션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와 섞어쓰시면 지속력이 더 오래 간답니다^^

  3. ㅎㅎ 2016.08.04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퓨처쓰고있는데 골드 구매 망설여져서요! 혹시 어느게더 커버력이 좋은지 알수있을까요? 그리고 골드가 퓨처에비해서 유분이 더 많은느낌인가요? 호


아모레퍼시픽

안티에이징 CC쿠션





입소문으로 유명한 안티에이징 CC 쿠션을 구입했다.






현재 설화수 퍼펙팅쿠션을 사용중인데

같은 회사의 최고가 라인인

아모레퍼시픽 cc쿠션은 어떨지 기대가 된다.







케이스는 골드로 고급스럽다기보다

나이들어보이는 디자인이다.





리필2개에 본품 1개에 110,000원 이라는

명품 브랜드의 가격을 자랑한다. 




컬러는 가장 밝은 100호

색깔은 설화수 13호보다 밝다





옐로우나 핑크 베이스 없이

순수한 상아색이다.





컬러와 발림성은 매우 마음에 든다.





촉촉하니 흡수 되면서 

투명한듯이 도포되는 느낌이 좋다.

내가 써본 쿠션중에선 가장 초크초크하지만

커버력과 지속력이 좀 약한듯하다. 



장점

촉촉함 ★

화사함 

자연스러움 


단점

커버력이 약함 

지속력이 조금 약함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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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2.26 16: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아모레퍼시픽은 가격도 ㄷㄷ...
    평은 괜찮더라고요. 아무래도 대표 브랜드다보니 기합 넣고 만드는 모양입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26 16: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데 커버력이 좀 아쉬워요.
      설화수 쿠션보다 밝아서 좋긴 하지만...ㅠㅠ
      케이스좀 어떻게 안되겠니라고 묻고 싶어요.
      대체 얼마짜리인데...;;

  2. Favicon of http://lara.tistory.com BlogIcon 4월의라라 2016.02.26 2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게 쿠션이라고 하는군요. 말로만 들어봤다는... 비싸다...
    제가 뭔 베짱인지 화장을 안하고 다녀요. ㅜㅜ
    잘 보고 가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28 02: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 이게 한국 쿠션중에선 제일 비쌀거에요.ㅠㅠ
      근데 싸고 좋은것도 많답니다.
      쿠션은 생각보다 편해서 한번 쓰면 계속 쓰게되요
      한듯 안한듯 화장이 되는 쿠션도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세요^^

    • Favicon of http://lara.tistory.com BlogIcon 4월의라라 2016.02.29 1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듯 안한듯이 된다하시니 급 궁금해지네요.
      싸고 좋은 것들도 앞으로 알려주세요. ^^


에스티로더 퓨처리스트

파운데이션





에스티로더 퓨처리스트 파운데이션을 선물로 받았다. 






용량은 30ml 

한국에서의 가격은 무려 8만원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더블웨어와 겔랑골드가

제일 밝은 색임에도 불구하고 노란끼 때문에

 안색이 안좋아보인다는 말에








 제일 밝은 컬러인 쿨포슬린 1C0 으로 부탁하였다.







SPF지수가 낮긴 하지만 

자차 50을 바르니 괜찮겠지..





다행스럽게도 더블웨어와는 다르게 펌핑식이다.





펌핑해 보았다. 





밝은 상아빛의

묽지도 뻑뻑하지도 않은 적당한 농도





붓으로 펴발라 보았다. 

촉촉하게 밀착이 되면서 가볍게 펴발라진다.





넓게 펴 바르니 전체적으로 화사하게 표현되었다. 


쿨포슬린이라 너무 밝은가 싶지만

 단독으로 사용할 일은 그닥 없기 때문에 대만족

커버력은 상중 정도이다. 


더블웨어와 1:1로 섞어 사용하니

컬러도 중화되고 지속력도 오래간다. 

사람들이 얼굴이 화사해 보인다고 해서 이 조합도 괜찮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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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2.26 16: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금선님께는 이 계열의 색상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제 친구도 건성인데 퓨처리스트가 괜찮다고 하더군요.
    에스티로더 제품이어서 기본적인 커버력은 좋은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26 16: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노란것도 붉은것도 별로 안어울리고 상아색이어야 하나봐요.
      퓨처리스트 때문에 겔랑 골드가 밀릴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들어요.
      겔랑만 놓고는 몰랐는데 대놓고 비교하니 노랑노랑..ㅠㅠ

  2. Jjdd 2017.10.17 07: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더블웨어 무슨 색상과 섞어 스셨어용? 너무밝네용 ㅠㅠㅠ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아티스트 브러쉬





4년 넘게 사용했던 바비브라운  브러쉬 세트는 

모가 갈라지고 빨아도 제모습을 찾을 수 없었기에

새로운 브러쉬를 찾아나섰다. 





브러쉬는 로드샵 브랜드 투쿨포스쿨에서 구입했다. 


사실 이 다섯개 가격이

나스의 야치요 하나 가격과 비슷하다.





먼저 피니쉬 파우더 브러쉬





 

 멀티블렌더 쉐딩 and 블러셔 




파운데이션 브러쉬 



아이섀도우 



아이 스머지 




파우더 브러쉬와 멀티 블렌더는

천연양모라 촉감이 부들부들하다.





헤드는 천연양모이며

부드럽고 풍성하다. 






이제 떡지고 갈라진

바비브라운 파우더 브러쉬와 작별할 수 있겠다. 






이것은 파운데이션 브러쉬..

유일한 인조모이다. 

일반적인 파운데이션 브러쉬보다 넓고 도톰한 편이다. 


파운데이션은 넓게 그리고 부드럽게 펴발린다. 

붓자국은 아무리 좋은 붓이라도 어느정도 나길 마련..

마무리는 똥퍼프로 마무리해준다. 





마지막으로 아이섀도우 브러쉬와

아이 스머지 브러쉬.


아이스머지는 헤드가 짧아서 

아서 섬세하게 섀딩을 할 수 있다. 


로드샵에서 나온 제품들 치고는

상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제품질이다. 





로드샵 제품 중에는 퀄리티가 

제일 좋은 브러쉬가 아닐까..하고 생각한다.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가성비 좋은 브러쉬들이라고 확신한다.


이렇게 다섯가지 브러쉬는

앞으로 수년간 화장대에서 일해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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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2.21 2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셨군요! 오오 좋아보여요!
    손잡이도 고급스러운 느낌.. 아이스머지 브러시가 있다는게 맘에 듭니다.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21 2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로드샵 제품 답지 않은 고급스러움이 있어요. ㅎㅎ
      근데 망손이라 아이 메이크업이 너무 어려워요. 크흑...ㅠㅠ
      섀도우는 잔뜩 샀는데 활용을 못하고 있어요. ㅠㅠ

  2. 2016.11.02 0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건성 파운데이션 겔랑 골드 파운데이션과 

지성 파운데이션 에스티로더 더블웨어와의 조합





커버력 밀착력 요철커버 등 

완벽한 겔랑 골드 파운데이션도 

한가지 모자란 점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피부위에 한겹 덧 씌운 느낌이다.

촉촉해서 그런가...

현재보다 조금만 더 매트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을 섞어 보았다. 





그럼 이 둘을 믹스해보겠다.




컬러는 더블웨어 쿨본이 핑크빛이 돌고 제형이 묽으며

겔랑 골드는 조금더 점도가 있는 노란빛의 베이지 색이다.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 겔랑 골드 파데의 비율은 


1:1 이나 2:1





둘을 믹스해 보았다. 

자연스러운 살색이 나왔다.




이..이런 완벽해♥


바른듯 안바른듯 이 조합은 정말 마음에 든다. 





더블웨어 쿨본의 핑크톤과 

겔랑 골드 파데의 베이지를 섞으니


컬러는 자연스러워 지고 

건조한 느낌은 덜해지고

겔랑의 한겹씌운 느낌은 줄어들고..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는 써보지 않았지만


건성인 나한테 더블웨어+겔랑 골드 파데는 꿀조합이다.





계절에 따른 피부상태나 

건성인지 지성인지에 따라서 비율을 조절하면 될 듯하다.


결론은

오늘 바르고 나갔더니 친한 동생이

내 피부색처럼 자연스럽다고 했다. 

(대만족 ;ㅁ;)


p.s. 일주일째 이 조합으로 메이크업 하는데

수정화장할 때마다 희열이.... ㅎㅎ

어 그대로네? 라면서 식사후 입 주변 정리만 하고 립만 다시 바른다. 

이것저것 안 가지고 다니고 립만 바르고 나간다는게 이런거구나..라고 처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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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피피 2016.01.24 17: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 더블웨어랑 골드 색상 몇호 인지 각각 알수있을까요?

  2. BlogIcon 꿀정보 2016.02.10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싸서 거들떠도 안봤던 겔랑... 한번 사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꿀정보 2016.02.10 2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혹시 이 조합을 브러쉬로 바르려면 납작한게 좋을까요 일자로된모공브러쉬가 좋을까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10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건성이라면 겔랑 추천드립니다.^^
      대신 매장에서 테스트 해보시구 구매하시는게 좋을 듯 해요.
      비싸잖아요. ㅠㅠ

      저는 납작붓으로 대충 펴바르고 다이소 똥퍼프로 눌러준답니다.^^
      붓으로만 하기엔 자국이 남아서요. ^^



겔랑 빠뤼르 골드 리쥬베네이팅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지성에게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이 있다면

건성에게는 겔랑 골드 파운데이션이 있다!


가격은 극악무도하지만

커버력/촉촉함/지속력/다크닝/피부표현까지

건성피부에 완벽하다는 소문의 겔랑 파운데이션...!!


지속력과 커버력 때문에 요철부각 매트함의 극치인 

 더블웨어 사용하는 분들 드루와~ 드루와~

(오늘도 텅장을 위해 달려가는 나란여자 ㅠㅠ)


최근 구입한 파운데이션이 5가지

토니모리 겟잇틴트한율 커버 파운데이션

설화수 채담 파운데이션토니모리 비씨데이션

마지막으로 구입한 것이 에스티로더 파운데이션 이다. 



커버력 지속력 위주로 찾다보니 

어째 다 지성용 파운데이션 뿐이었다.


처음엔 더블웨어랑 섞어 쓸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파운데이션을 살까 했는데..

실리콘 성분이 모공을 막아서 더 커질까를 우려해서 접었다. 





계속 검색을 하고 조사해 본 바로는

건성 파운데이션 추천은 전부 지속력 약하거나

커버력이 없거나 다크닝이 있는 제품이 대다수였다.


그런데. 단 하나 건성피부에게 밝은빛이 내려오리니..

그것은 겔랑 골드라고 불리는 전설의 파데가 존재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쨌냐고?



인생 마지막 파데라고

생각하고 질렀습니다.





자, 그럼 이제 개봉해보자 .




겔랑 파뤼르 골드 파운데이션은 이름 그대로

반짝이는 리얼 골드 펄이 함유되어 있어 은은하게 반짝이는 건강한 피부로 표현해준다. 

금 성분이 들어 있는 유일한 파운데이션으로 다른 제품에 비해 윤기 넘치는 피부로의 연출이 보다 확실한 제품이다. 

커버력이 좋고, 금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파운데이션을 선택할 때 

스킨케어도 고려하는 30~40대의 연령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색상은 제일 밝은 컬러의 00번 베이지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겔랑 답게 케이스도 고급지다.

소재는 유리





뚜껑에는 겔랑 로고가 있다.





뚜껑을 열어보자





깔끔한 펌프가 나온다.




한 번 펌핑한 양.

얼굴에 펴바르면 딱 맞다.


컬러는 핑크빛이 빠진 베이지이다.

그렇다고 노랗지는 않다. 

딱 적정한 수준


첫 사용이니까 똥퍼프 대신 손가락으로 발랐다. 


장점

부드럽게 펴발라 진다. 

소문대로 촉촉하고 부드럽다.

커버력도 좋다.

다크닝이 없이 예쁘게 무너진다. 


단점

더블웨어를 발랐을 때보다 뭔가 한겹 덧바른 느낌이다.

노란색기가 있어 화사하지 않다.

비싸다

비싸다

비싸다



5시간 후에도 약간 옅어지고 광이 더 돌뿐

무너지거나 다크닝 현상이 없다!!



종합적으로 봤을 때 건조한 가을 겨울에는 

겔랑 골드 파운데이션을

봄 여름에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을

쓰는게 좋을 것 같다. 



겔랑 빠뤼르 골드 리쥬베네이팅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용량 30ml SPF15 PA++  가격 108,000원




가격은 AK몰에서 8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었다. 

중고나라에서 7만원 후반대에 판매하고 있지만 몇천원 차이라 몰에서 구입했다.


그럼 겔랑을 만나기전 인생템이었던 

더블웨어는 어떡하냐고?


봄이나 여름에 쓰던가

겔랑 골드 지속력을 봐서 섞어 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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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16.01.28 23: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리뷰 자세하고 재미있네요 ㅋㅋ

  2. BlogIcon 2 2016.02.15 23: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건성이라 엄청 뜨고 갈라지고 그래서 고민했거든요 ㅠㅠ 덕분에 좋은 제품을 알게되서 감사해요~ 가격이 정말 사악하지만 써보고 싶어지네요^^

  3. 하얀종이 2016.02.24 1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어제 양쪽에 테스트 골드랑 란제리 발라보고 골드(핑크베이스11호) 사 왔는데....테스트후 한 1시간쯤 후..집에 와서 보니
    골드쪽이 어두어졌어요....색상이 달라서 그런건지....다크닝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드는데...모든 후기들이 다크닝 없다고 하시는데..오늘 바꿔야 할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후기들은 모두 골드 00호나 01호쓰셨던데...제가구입한 11호(핑크베이지)만 다크닝이 있는건지...정말 고민스럽네요.
    오늘 란제리로 바꿔야할지....정말 00호 쓰셨는데 다크닝이 없으셨나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24 1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다크닝까진 아닌데 화사해지진 않아요.
      제일 밝은 색이라도 노란끼는 약간 있어서...단독으로 사용하지는 않아요. ^^a
      저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랑 섞어 쓴답니다.
      이번에 새로 구입한 에스티로더 퓨처리스트도
      건성에게 괜찮은것 같아요.
      퓨처리스트 테스트 받아 보세요.
      색상도 화사하고..다크닝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건성이 사용하는 법


 세련된 커버력과 더불어 뛰어난 지속성으로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에스티 로더의 대표적인 파운데이션. 열과 습기 등의 피부 자극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정도의 놀라운 지속 효과와, 

오일 프리 처방으로 트러블 유발 증상까지 차단해 연령에 구분 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커버력과 지속력의 파데라고 할 수 있는 에스티로더의 파운데이션.

그러나 그만큼 매트해 피부의 요철을 그대로 보여줍니다.ㅜㅜ

건성은 사용하기 힘든 인생파운데이션 더블웨어.


이런 극강의 매트함을 보여주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을 건성이 사용하려면?






첫번째 방법은 바로 크림과 오일입니다.


일반 크림보다 되직한 제형으로 된

촉촉한 크림과 오일을 섞어쓰는 방법입니다.


크림+호호바오일(기타 페이스오일 가능)을 바르고 

메이크업베이스나 자외선차단제 도포 후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방법입니다. 


제가 호호바 오일을 사용하는 이유는 

오일의 성분이 피부속까지 보습을 지켜주거든요. 


저는 이번에 구입한 천연화장품 솝하우스의 크림과

호호바 오일을 섞어 기초를 마무리 했습니다.





이렇게 크림과 오일을 바른 후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을

 다이소 똥퍼프로 발랐더니 건성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러운 윤광이 나는 화장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오일도 필요없는 바비브라운 모이스처라이징밤입니다. 



(윤광이 더 나게 하기위해 오일을 섞어쓰기도 합니다)


굳이 따지면 모밤도 일종의 크림이라서 첫번째와 같지만

모밤 특유의 물광이 다르기 때문에 따로 넣었습니다.


물론 물에 적신 똥퍼프는 필수죠.




마지막은 우연히 발견한

더블웨어와의 꿀같은 조합!





바로 토니모리 타임리스 발효 스네일(달팽이) 선크림입니다.


백탁없이 촉촉한 텍스처

바르자마자 자연스러운 윤광으로 화장이 됩니다.


사용방법은 크림을 바르신 후 

자외선 차단제를 한번 펌핑하여 골고루 도포해줍니다.

그 후 더블웨어를 물에 적신 똥퍼프로

구석구석 발라주시면 초크초크한 화장이 됩니다. 무너짐도 예뻐요. ^^


이렇게 사용한다면 건성 김미연 님들도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직접 구입한 제품들로 포스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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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E LAUDER

Double Wear Foundation

VS 

Hanyul 

Cover Foundation







드디어 구입한 에스티 로더의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한율 커버 파운데이션 비교해보았다.








정말 케이스만 봐도 한율 커버 파데가

더블웨어를 벤치마킹 했구나를 알 수 있을 정도다. 



용량과 가격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30nl 66,000원

한율 커버 파운데이션 30ml 38,000원



거의 두배에 가까운 사악한 가격차이다.





더블웨어는 펌핑기(별매)를 장착한 모습

한율은 자체 펌핑기이다. 


컬러 에스티로더는 66 쿨본

한율 커버파운데이션은 01 화사한 핑크


둘다 가장 밝은 호수에 속한다.




에스티로더는 쿨본은 핑크빛이 도는데

어떤 사람들은 얼굴만 동동 뜬다고도 하니까

피부가 흰편이라고 무조건 쿨본을 구입하지 말고 

매장에서 테스트 해본 후 구입하시길...






겉으로 보기에도 한율이 노란기가 더 강하다. 

(화사한 핑크인데!!)


육안으로 보면 더블웨어 쿨본이 한율보다 

더 어둡고 핑크빛이 돈다. 





둘만 놓고 본다면 한율 커버 파운데이션은 핑크베이스라기 보다

옐로우 베이스에 가깝게 보인다. 


둘을 비교해보면 묽기는 비슷하다. 

둘다 흘러내리는 제형이다. 


한율의 첫 느낌은 더블웨어와 흡사하지만

얼굴에 바르자 다른 점이 나타나기 시작햇다.


 에스티로더 더블웨어가 한율 파데보다 더 매트하다.

그 대신 한율이 더블웨어에 비해 화장이 잘 무너지는 편이다.

(물론 다른 파데에 비해서 잘 무너지는것은 아니다.)


에스티로더가 훨씬 밀착력이 좋으나

빨리 건조되는 편이라 펴바르기 조금 어렵다.






제일 중요한 사실은 내 피부는 건성이라 

에스티로더가 굉장히 매트하지만


더블웨어의 커버력과 지속력, 

시간이 지날수록 윤광이 나는 자연스러움


이 나를 반하게 만들었다. 


더블웨어의 커버력은 컨실러가 필요없을 정도이다.

기미와 옅은 점이 꽤 있는데 거의 다 가려졌다.


결국 인생파데 찾기는 

에스티로더의 더블웨어가 종착역이 되었다.



문제는 건조함을 잡는것인데

기초에 크림을 더할 것이냐...

오일을 바를것이냐 고민 중이다. 








이번 인생파데 찾기에서 느낀 점은

비싸다고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좋은 것일 수록 비쌀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확실한 제품은 괜히 저렴이 찾지말고

처음부터 그걸로 사야

쓸데없는 돈낭비를 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물론 한율이 잘 맞다면 굳이 비싼 제품을 구입할 필요는 없다. 

좋은 피부를 가진 사람이라면 어떤 파데를 써도 잘먹는다는 사실... 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초잉 2016.01.06 2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기엔 한율이 더 밝아보이는데 바르면 어떻나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1.06 2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더블웨어 쿨본이 핑크톤이 돌아서 더 화사해 보여요.
      한율은 피부색에 가까워서 화사한 맛은 떨어져요.
      그런데 한율이 지속력이 안좋아요.
      악건성이 아니시라면 더블웨어 사셔요^^




다이소에 갈 때마다

한개씩 두개씩 구입한 똥퍼프 (응가퍼프)

가격 착하디 착한 2천원!


다이소에 갈때마다 꼭 응가퍼프(똥퍼프)가 있는지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


역시 소문대로 자주 품절사태가...

다이소 갈때마다 3번에 한번꼴로 살수 있었다. 





밀도가 높은 폴리우레탄으로 만들어진 똥퍼프는

물에 적시면 크기가 커진다. 





물에 적신 후 꼭 짜서 

파운데이션을 얼굴에 발라주면 

얇으면서도 촉촉하고 밀착된 화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기 엉덩이처럼 귀여운 똥퍼프





오늘 도착한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과 함께

환상적인 코라보를 보여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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