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올 초에 구입했던 미니전기장판을 소파에 깔아주었더니

붓다들이 오글오글 모여서 잠을 잡니다. 





후후..여기가 제일 따뜻한 자리다!


제일 먼저 전기매트와 이불사이에 자리잡은 아미타. 





잠이 솔솔 쏟아지는 아미타의 감기는 눈..


따뜻한 데 누우면 눈이 스르륵 감기는건

사람이나 고양이나 마찬가지인듯합니다.





다음은 마리가 아랫목을 차지했네요. 





사디는 마리한테 명당을 뺏겼습니다....





아랫목에 양보는 없다!!




밥먹을 때 깨워줘요.


아주 이불덮고 드러누워버린 

위아래 없는 마리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2013.11.15 1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미타가 너무 귀엽습니다....ㅎㅎ
    아랫목은 양보할수 없지요~^^
    다들 따뜻해보입니다.ㅋㅋ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2. 미호 2013.11.15 1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하하..원래부터 사디는 마리한테 꼼짝 못햇잖아요
    음..사람으로 치면 딸바보 아빤가요
    괜찮아 사디! 그래도 이모가 이뻐하잖아 ^^

  3. 보헤미안 2013.11.15 2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궁 이뽀라☆
    뜨근한 전기장판에서 지지고들 있네요☆
    사디야 괜찮아~ 조금씩 붙어!!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11.15 2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 사디 넘 아쉬워하고 있어요~~~ㅎㅎㅎㅎ 구여워라~~~
    저희도 저 장판 있는데 작년에 샀다가 한 달 쓰고 전기세 나오는 거 보고 그냥 장농에 넣어놨어요.. ㅠㅠ

  5. 포장지기 2013.11.15 2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동안 못봐서 아쉬웠는데...
    너무 귀엽네요^^

  6.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11.17 0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노골노골...
    저도 같이 들어가서 지지고 싶은 그런 얼굴들을 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보니 더 의젓해진 것 같아요~




#가을볕에 광합성 하는 앰버


요상한 포즈를 하고 창밖을 바라보는 앰버..








앰버야..


다소곳하게 손 모으고 뭐하니?







광합성 중이에요...






아. 소풍가고 싶다...



나도 놀러가고 싶다..앰버..

근데 이제 너무 추워. ;ㅁ; 



하염없이 창밖만 바라보는 앰버였습니다. 

가을타나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297 BlogIcon 비너스 2013.11.14 1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엠버도 가을을 타나봐요~ㅎㅎ 느낌있는데요~ㅎㅎ

  2. 미호 2013.11.14 1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냐하하하하~ 컴 앞에서 죽치고 앉아 잇음 보람이 잇네요
    앰버를 보다닝~
    이제 봣으니 눈 쉬러 가야겟어요 치료중이라서~
    내일도 붓다들 볼 수 잇엇으면 하는....... 바램이........음.... ㅎㅎㅎ

  3. Favicon of http://wacoalblog.com/241 BlogIcon 와코루 2013.11.14 1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세가 의자에 앉아있는 것같기도 하고 서있는 것같기도하고ㅎㅎ 따뜻한 햇빛이 좋은가봐요^^

  4. 보헤미안 2013.11.14 1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쁜 엠버는 광합성을 좋아하는군요☆
    저대로 쓰담쓰담하면 딱 좋은 자세네요☆

  5.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2013.11.14 1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광합성하는 앰버가 너무 예쁩니다.^^
    저도 놀러가고 싶어요~~~ㅎㅎ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11.14 1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스델님 단풍놀이는 다녀오셨나요?
      전 동네 단풍 밖에 구경 못했어요.
      이번주 추워서 벌써 낙엽이 다 떨어져버렸더라구요..잉잉..ㅠㅠ

  6. kay 2013.11.14 18: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집 냥이도 앰버에요~노랑이어서 앰버로 했는데 앰버가 또 있군요~생김새도 비슷하네요^^

  7.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11.14 2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고양이는 햇살과 함께있는 모습이 젤 이뻐요~~ㅎㅎ
    추녀(가을뇨자) 앰버네요~~~ㅋㅋㅋ
    사디도 잘 있죠~~? ^^ 사디 보고싶어효~ㅎ

  8.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11.14 23: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으로만 보면 참 따뜻해 보이는데 공기는 그렇지 않겠죠;ㅁ;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9. 포장지기 2013.11.14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 전해져 옵니다..
    표정이 예사 포즈가 아니네요^^

  10. Super D 2013.11.15 1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낮익은 스멜이.... 앰버구나...여기서보니 반갑네...^^




#고양이 형제의 추석인사







오늘부터 추석 연휴입니다.


아미타~ 

형,누나들한테 인사해야지~





"안녕하세요. 

잘생김을 연기하고 있는 아미타입니다."





"갑자기 추석인사를 하라고 하니 참 곤란합니다.


요즘 엄마와 아빠는 뒤늦게 셜록에 빠져 있습니다.


자꾸 제가 베니(셜록)를 닮았다고 주장하고 있어서 부끄러워요. "






그럼 밑에서 영혼이 빠져있는 아리타에게 인사를 부탁해 보겠습니다.





아리타 추석 인사해야지~





잠시만요 인사하기 전에 

제가 살찌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야해요. 






끙~차!!!






핫! 놓쳤다!!!! 






"제가 다리 놓친거 보셨나요?"






그럼 못본척 해주세요. 


갸우뚱~


형, 누나들~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너무 많이 드시면 저처럼 다리가 안잡힐거에요.



무서운 귀여움을 자랑하는 아리타였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view42.tistory.com BlogIcon viewport 2013.09.18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우리 냥이들도 추석 잘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봐요 ^^

  2. Favicon of http://appida.tistory.com BlogIcon 벙커쟁이 2013.09.18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즐겁게 웃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3. 바보마음 2013.09.18 15: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금선님.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세요. ^^

  4.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9.18 17: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게 인사해 주어서 저도 들뜨네요.
    여긴 그냥 일상이어서, 저는 여전히 고양이들과 씨름하고 그렇게 지내요.^^

  5. 보헤미안 2013.09.19 0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쁜 미타에게 뽀뽀 쪽☆
    추석 잘 보내세요ㅁ

  6.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9.19 14: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늦었지만 알찬 한가위 보내세요~
    약간 허기졌는데 전 집어먹진 말아야겠습니다ㅠ

  7. 미호 2013.09.19 14: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어쩌지
    벌써 너무 먹어버렷구나 후후후후
    우리집 횽아는 배탈이 나 버렷단다
    그래도 미타랑 리타가 걱정해줘서 병원까지는 안 갓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9.19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다리 놓치고 정지 화면된 아리타 넘 귀여워요~~ㅎㅎㅎ
    리타야.. 너의 충고를 좀 더 일찍 봤어야 했는데.. ㅜㅜ
    배터지게 무따아이가~ ㅡ.ㅡ




미타의 엉덩이털은 아직 완전히 자리지 않았습니다. 






그런 오빠가 안쓰러운지 마리가 그루밍을 해줍니다. 






미타의 표정이...흠...ㅡㅅㅡ;;;





앗!!!


몰래 사진을 찍고 있고 있는걸 들켰네요. 





#고양이의 딴청 피우기


민망한걸까요?





마리는 그대로 잠들어 버리고 

미타는 먼산을 바라봅니다. 



고양이는 왜 딴청을 피우는가..


집사들은 고양이의 심리에 대해 분석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보헤미안 2013.09.16 17: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자신들이 품위를 꼭 지켜야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길냥이들도 사료를 주면 "난 배고프지 않아요. 하지만......성의를 생각해서 먹을게요."
    라면서 항~~~상~~ 딴 곳을 쳐다보고 저를 빤히 보며 저런 표정을 지은 후에서야 찹찹 먹죠..
    정말 연구대상들이에요☆

  2. Favicon of http://oldhotelier.tistory.com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09.16 18: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람도 피우는 걸 고양이라고 피우지 말라는 법 있슈????ㅋㅋㅋ
    왜 하필 엉덩이 털만 다 자라지 않았을까나?.....ㅎㅎ

  3. 미호 2013.09.16 18: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도 몰라요
    며느리도 몰라요
    얘네들이 왜 그러는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명절 잘 보내세요!
    붓다들도!!

  4.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2013.09.16 1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딴청 피우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ㅎㅎ
    행복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5.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9.16 20: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둘 다 째려보는 표정에서 완전 빵터졌어요~ㅋㅋㅋ 왜케 귀여워요~~~ㅎㅎㅎ
    가을이가 가끔 혼자 째려볼 땐 그냥 귀여운데 둘이서 저렇게 실눈뜨니 완전 귀여워요~ 역시 다묘가 쵝오~~ ㅠㅠ
    고양이들 딴청 피울 때 넘 웃기고 귀여워요~~~ㅋ
    서로 그루밍 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넘 이쁜 것 같아요~~~ ^^

  6.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9.17 0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들은 왜 이리 딴청을 피울까요ㅋㅋㅋ 근데 전 그게 넘 좋더라구요~
    설이는 주로 실수를 하거나 뭔가 부끄러우면 급 딴청을 피워요ㅎㅎㅎ

  7.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230 BlogIcon 비너스 2013.09.17 09: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루밍해줄 때 마타의 표정이~ 제대로 느끼고 있는데용ㅎㅎ 고양이들은 뭔가 하다가 걸리면 딴청하는 것 같아요ㅎㅎ 그래서 더 귀여운듯하네요~ㅎㅎ

  8. Favicon of http://sapporoboom.com/ BlogIcon tktvhfhqlfn 2013.09.17 1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넘 이뻐요ㅠㅠㅠ 쓰담쓰담^^




#내 어깨위 고양이, 사디


어제 아리타편에 이은

고양이의 외출 2편 포스팅합니다.^^








아리타만 찍고 있었더니 사디가 심통이 났나봅니다.





이상하다?


 왜 날 안 봐주지?







항상 엄마옆을 독점하고 싶어하는 사디는 고민을 합니다.






시선을 내게로 돌려야지! 


다섯마리 중 나만 할 수 있는 필살기!!!





******


목표물을 발견한 고양이는 동공이 커진다!






단말마를 지르며 어깨를 점령당한 집사





사디는 어깨위에서 자리를 잡기위해 이리저리 움직여봅니다.





휴우...이자세가 편하군.





이제 나도 찍어주세요!






산발이 되어가는 집사의 머리는 안중에도 없고...







애정표현에 집중하는 사디







사디 덕분에 낸시민이라고 

놀림받는 집사였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장지기 2013.09.09 0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아일체~~~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9.09 2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항상 부지런하신 포장지기님^^
      즐거운 월요일 보내셨나요?
      이번주 출발이 좋을것 같아요!
      포장지기님도 힘내세요~^^

  2. 보헤미안 2013.09.09 0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쿄쿄쿄쿄☆ 초롱초롱 해진 사디 너무 이쁘네요☆
    그 어깨위의 고양이는 정말 부러워요☆
    뽀뽀도 받으시고~~

  3. 미호 2013.09.09 0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그럼 그렇지
    어제 리타만 보이길래 사디가 어깨로 올라갓나 싶더니만..
    질투쟁이 사디!!
    이모야 눈엔 언제나 니가 최고!! ㅎㅎ

  4. jh** 2013.09.09 15: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낸시민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네요 ㅎㅎㅎㅎ

  5.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2013.09.09 16: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롱초롱 사디눈빛이 너무 예쁩니다.^^
    애정표현에 집중하는 사디표정도 근사하구요..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9.09 2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디 애정표현은 막 넌 내꺼!
      이런표정이다가도 애달픈 표정이에요.
      이번주도 웃을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에스델님^^

  6.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9.09 1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 사디 정말 귀여운 짓만 골라 하네요~~~~ㅎㅎㅎㅎ 어깨에 올라타다니~~~ 완전 구염댕~~~~!!!
    전 붓다들 중 사디가 이상하게 정이 가더라구요~~~ㅋㅋ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9.09 2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쩌다가 사디가 어깨를 타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사디에게 뒤를 보이거나 고개를 숙이면 바로 점프해요. ;;
      가을겨울이야 좋지만..어후..여름엔 더워 죽습니다. ㅋㅋㅋ

  7.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3.09.09 2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니콘 풀프레임 카메라인 D800으로 냥이 사진을 찍으시는군요.. 고감도 굿굿굿인데...
    여성분이 들기엔 좀 무거운 카메라에 속하는데 대단하십니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9.09 2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풀프레임으로 고양이나(?) 찍고 있어서..욕먹을 줄 알았어요. 하하!
      줌렌즈가 무거워서 단렌즈 들이려고 계속 장터 매복중인데 안나오네요. a
      제가 실력이 없어서 그런가 화소수가 너무 높아서 그런가 핸드블러가..ㅠㅠ 열심히 팔목힘과 손떨림 없는 자세를 연구해야겠어요

  8. 2013.09.10 06: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222 BlogIcon 비너스 2013.09.10 09: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심받으려고 어깨에 올라타 애정표현에 윙크까지~ 부러운데요~ㅎㅎ

  10. Favicon of http://akaizang.tistory.com BlogIcon 비쇼 2013.09.10 09: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디~너무 이뻐요!!!!! 어쩜 저렇게 이쁜짓을 골러할까...울 레온인 그저~먹고자고 간식달라고 옴마졸졸따라다니며 울줄만 알지 ㅠㅠ 개인기하나 가르쳐야겠네요!!

  11. Favicon of http://katzen.tistory.com BlogIcon 고양이두마리 2013.09.10 19: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anf 30이 기호성이 괜찮군요~
    오늘 덜컥 바깥아이들 사료를 이걸로 바꿔놓고
    무슨 짓을 한 거야, 해서 검색해 봤더니 금선님이 나오는군요 ㅎㅎ
    다행! 15kg를 샀는데 안 먹으면 ㅎㄷㄷ
    (로그인 하니 이 페이지로 넘어와 버렸음 --;;)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yoshipon BlogIcon yoshipon 2013.09.11 0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예요 ㅎㅎ
    ...제일 먼저
    저~뒤에 라탄 바구니가 눈에 들어오네요...
    사고 싶었는데...다 품절이래서 안타까워하고 있었는데 ㅋㅋ

    카메라 멋져요~!

  13. Favicon of http://yeoulcp.tistory.com BlogIcon 여을컴퍼니 2014.03.27 18: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핑크스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한데요. 귀요우네요.

  14. 따땃한 봄날 2014.04.14 2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루반을 빠짐없이 잘 보고있어요~ 사디 엠버 붓다들 너무 애정한 답니다~ 다음에서 구독중인데,,,그만 실수로 구독 취소해서 이제 고양이 사진이 비공개로 나와요ㅠㅜ너무 보고 싶어요ㅠㅜㅠㅜ힝~다음 별명은 '글쎄다'입니다~다시 볼수 있게 해주세요~ㅠㅜㅠㅜ






#고양이와 외출하려면 힘이 쎄야하지


나갈 차비만 하면 

유독 이 두 녀석이 문앞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것이 캐리어를 꺼내면 아리타가 재빨리 들어가서 앉아있고..

사디는 어깨를 점령하고 내려오질 않기 때문에


항상 마리나 앰버,미타는 뒤에서

양보아닌 양보를 할 수 밖에 없지요. 


이동장과 이 두녀석의 무게를 더하면 얼추 10kg 

어깨가 빠질 것 같지만 오랜만에 더블외출을 했어요. 





알바누나가 맛있는걸 만드는걸 구경하는 아리타


(역시..외출의 목적은 이것인듯..)




그거.. 나 주는 거에요?





리타. 그거 우리거 아냐~


빵이나 생크림 같은거 안시켰어요?



응!

응.

?

.

.





하아...괜히 따라왔어..괜히..


주말에는 그냥 늘어지게 잠이나 자는건데...





그렇지 않아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호 2013.09.08 08: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리타 눈초리가 무스버서 사진 찍고 난 후 엄마가 생크림 시켯을 듯..ㅎㅎㅎㅎㅎㅎㅎㅎ

  2. 보헤미안 2013.09.08 1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눈을 보면 자동적으로 "여기 생크림이요☆"가 나올듯요☆
    왜 이리 귀여운거야!!

  3.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9.09 1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뾰로통한 마징가 귀 리타 넘 귀여워요~~~ㅎㅎ
    근데 미모는 사디를 따라올 수 없... ^^;

  4.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222 BlogIcon 비너스 2013.09.10 0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들이 외출하는걸 좋아하는군요~ㅎㅎ 저도 그런 고양이가 저한테 있으면 좋겠네욤ㅎㅎㅎ




[빈티지스타일 패브릭 컵받침]


박음질로 간단하게 티매트 만들기



카페를 오픈하는 지인께 개업선물로 

직접 만든 티매트를 선물하기로 한지 한달..


이제야 만들었습니다.ㅜㅜ


사실 만들면 쉬운데...

괜히 어려울것 같은 느낌적 느낌! 





뒷면으로 사용할 원단을 잘라줍니다. 


어떻게 한번에 이렇게 칼같이 잘리냐구요..





비밀은 이 원형 원단 커팅기!





요걸로 여러장을 한번에 잘라줍니다. 


(꼭 필요하진 않아요. 가위로 잘라도 됩니다.

전 여러장을 만들어야하기 때문에..ㅠㅠ)



티매트의 윗면은 빈티지 스타일의 원단을 골랐어요. 

여러가지 패턴이 한 원단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작은 소품 만들때에는 유용하답니다.




그렇게 가로 10cm, 세로 10cm로 잘려진 원단들입니다.





그럼 작년에;; 중고로 구입해놓은 미싱을 꺼내봅니다.





휴...아직 잘 작동하고 있군요. 


(요제품은 ncc라고 옛날 자노메 미싱회사의 한국라이센스 출시버전입니다.)





1. 먼저 겉면끼리 맞대고 박아줍니다.


2. 세 면을 박고 마지막 모서리는 만 박아줍니다.




3. 그리고 뒤집어요. 



4. 쫙쫙 펴서 다시 박음질로 2~3mm 안쪽모서리를 박아줍니다.




끝!!


처음에 만든거라 좀 비뚤비뚤하지만

그게 핸드메이드의 느낌을 살려준다고 우겨봅니다.^^




박음질만 할 줄알면 손으로도 금방 만들어요. 


(홈질로 해도 상관없을 듯..^^)




한가지 패턴도 좋지만 요렇게 여러가지 무늬로 만드니

더 이쁜것 같아요. 





저같이 초보자도 만들 수 있는 패브릭 티매트





집에있는 자투리천으로 한번 도전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실 2013.09.06 1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번 주말에 미싱 꺼내야겠네요. 도저언!

  2. 바보마음 2013.09.06 14: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금선님 재간둥이세요.
    못하는게 뭐야~
    정말 멋져요.

  3.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2013.09.06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티매트가 너무 예쁩니다.^^
    원형 원단커팅기는 처음 보는데~ 저도 구입하고
    싶어지네요...ㅎ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9.06 1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거 은근히 편해요 에스델님.
      olfa(올파)가 오리지날이래요. 날도 따로 팔아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붓다아빠의 과도한 고양이 사랑이 부른 참변


붓다아빠는 지난번에 만난 벵갈마리의 

 (부드럽다 못해 미끄덩거리는) 털이 너무나 부러웠나봅니다.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쉐드킬러(죽은털 제거빗)로 붓다들을 빗기기 시작했습니다. 







아빠의 넘치는 사랑에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은 아미타였습니다.


(아미타는 사람의 손길이 닿으면 엉덩이를 아주 높이 치켜듭니다. )





붓다아빠는 쉐드킬러의 강력한 힘을 모르고

아빠의 손길에 좋아하는 아미타에게 파워빗질을 시전했습니다. 




대체 얼마나 빗질을 한것일까요...


엉덩이 털이 훌러덩 뜯겨서 빠져버린 아미타...


피부까지 상했더라구요...ㅠㅠ


(실제로 보면 더욱 심각합니다. 대머리 고양이같아...ㅠㅠ)




아미타는 창가에 앉아 눈물을 흘리며 





털이 자라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야한 생각을 많이 해야하나...'



※죽은털 제거 빗(쉐드킬러)는 적당한 힘으로 해주세요. 

너무 세게 하면 털이 잡아 뜯긴답니다.





자세히 보니 털이 엄청 많은 마리를 제외한

네마리 모두 다 털이 듬성듬성해졌어요.




걱정되는지 출근하고도 이런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고양이들을 열심히 그루밍 해준 남집사에게 화내지도 못하고...ㅠㅠ


몹시 난감합니다.








100만번째 블로그 방문자께서는 

하단의 방문자 숫자 캡처해서 인증해 주세요.

소정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호 2013.09.04 0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넘치는 사랑만큼의 강도!! ㅎㅎㅎㅎㅎ
    어쩌면 좋대요 뭐라 하지도 못하고..
    다행히 털갈이 할 시기라 곰방 나올겁니다
    미타야~ 양군 엉아도 홀라당 민 털이 금방 자라더라
    우리 미타도 야한생각 마이 하자꾸나.ㅋㅋ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9.04 08: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빗질을 많이 하면 땜통이 생기기도 하는군요;; 저도 쉐드킬러의 위력에 새삼 놀라게 되네요;;
    여름 털옷 많이 뺐으니 겨울 털옷으로 빨리 갈아입지 않을까요~

  3. 포장지기 2013.09.04 1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궁~~ 제 머리숱 빠지는듯한 기분이 드네요.ㅠㅠ

  4. Favicon of http://truka.tistory.com BlogIcon るか 2013.09.04 1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의 아스라한 눈빛이.. 계속 떠오릅니다.
    저도 언젠가 냥이 키워보고 싶은데 종종 와서 배워야겠습니다^^

  5. 333 2013.09.04 15: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
    근데요...고양이는 저 상태가 되도 여전히 털이 빠져서 공중에 날리더라구요. 과도한 빗질로 맨살을 본 경험이 있는 1인;

  6. 보헤미안 2013.09.04 16: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고~~
    마리의...윤기 좔좔 비단 털이 그런 비극을...
    그 죽은 털 제거기는 생털도 뽑아낸다던데 아팠겠다!!
    졸지에 붓다냥이들이 탈모냥이들이 되버렸어요!! 쿄쿄쿄☆

  7. 성희 2013.09.04 19: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타야....누나는 미타의 땜빵 엉덩이도 예쁘단다.. 우울해하지마~!!!!!!!

  8.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9.04 20: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우리도 좀 과도하게 하는데.. 원래 그렇게 하는 건지 알았어요.. ㅠㅠ
    털 속의 피부도 봐가면서 해야겠네요..
    어떤 날은 유난히 빗는 걸 싫어하던데 아팠나봐요..
    가을이에게 넘 미안해지네요.. ㅜㅜ

  9.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215 BlogIcon 비너스 2013.09.05 0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창밖을 바라보는 눈빛이 평소보다 더 슬퍼보이네요~ 빚질할때는 주의해야겠어요~

  10. Favicon of http://blog.s1.co.kr BlogIcon 호호양 2013.09.05 09: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창 밖을 바라보는 고양이의 눈빛이 왠지 처량한 눈빛?! ^^;;
    그래도 귀여우니까 괜찮아! 아미타 힘내렴!

    잘 보고 겁니다~

  11.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3.09.06 09: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죽은 털 빗겨내는것
    이거 힘 조절 잘 해야하는군요^^



지킬박사와





&








하이드


"켈켈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호 2013.09.03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표정연기가 끝내주는데요
    순간포착 정말 잘 하셧네요 ^^

  2. Favicon of http://singenv.tistory.com BlogIcon singenv 2013.09.03 1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겠어요^^
    참 귀여워요

  3.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9.03 1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귀요미인데요~~~ㅎㅎㅎㅎ

  4.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203 BlogIcon 비너스 2013.09.04 1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 지킬앤하이드 연극을 연습하고 있던건 아닌지~ㅎㅎ 귀엽네요^^





월요일.. 


또 돌아오고 말았다. 






그러나 가을도 함께 왔지.


일하기 좋은 날씨는 놀기도 좋은 날씨


마음은 꽃밭에 가 있는데

책상앞에서 서류나 처리해야하다니...





|

|








아!





조금만 더 놀고 싶다...






월요병따위 하품으로 날려버려!!



이상..일하기 싫은 붓다엄마였습니다.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보헤미안 2013.09.02 1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마가 돌아왔어요..ㅠㅠ
    월요일..저도 하품을 해야죠☆ 하암☆
    ......흐엉!!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9.02 15: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우...벌써 9월이라니...가을은 정말 좋은데 벌써 3분기라니 믿기지 않아요. 여름에 덮다고 너무 놀아버려서. ㅠㅠ
      월요일은 싫어도 이제 열심히 일해야겠죠?

  2. 뜨개쟁이 2013.09.02 1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하품 참 시원하게 하네..
    이 아줌만 월요일이 너무 좋단다..
    다 나가주거든..ㅋ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9.02 15: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하하하!!! 속이 시원(?)하시겠어요.
      전 집에가면 육묘를...ㅠㅜ
      다섯마리가 우루루...밥달라고 아우성이랍니다.

  3. Favicon of http://oldhotelier.tistory.com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09.02 1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에 무료함이 다 뭍어 있어요~ㅎㅎㅎ
    그나저나 하품으로 월요병이 없어질지.....

  4. 미호 2013.09.02 13: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점심 먹고 나른..노곤노곤
    아침부터 너무 바빳더니...... 아이고 힘 딸려라 ㅠㅠㅠㅠ

  5.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2013.09.02 1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도 놀고 싶습니다....ㅎㅎ
    즐거운 한주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9.02 15: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조금 시원해지니까 살것 같아요.
      그런데 일해야하니까...엉엉...
      에스델님 이제 자주 포스팅 하시는거에요?

  6.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9.02 1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집에만 있는데도 월욜은 유난히 피곤할까요.. ㅡ.ㅡ;;
    하품하는 거 보니 저도 하품을... 동화됐어요~ㅎ

  7.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9.02 15: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다 시원하게 하품을 하네요~~
    ㅎㅎㅎㅎ
    즐거운 9월 되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9.02 15: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영혼없는 아줌마 앰버에요. ㅋㅋ
      9월 9월이라 너무 행복해요.
      이 날씨로 12월까지 쭈욱 가면 좋겠습니다. ^^

  8.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9.02 2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가 월요병을 논하다니=ㅁ=... 뒹구는 게 일인 그들에게도 월요일은 뭔가 다른 게 있을까요?ㅋㅋㅋ

  9.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198 BlogIcon 비너스 2013.09.03 09: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글 보다가 같이 하품해버렸네요~ㅎㅎ 사람이나 고양이나 월요병이 있는건 매한가지군요 ㅜ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