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앰버에요. 


정말 드문 앰버의 포스팅입니다.






미싱도 구입한 겸 봄을 맞아

스커트를 만들고 남은 자투리천으로 

스카프를 만들어 줬어요. 





우리집 홍일점 답게 

스카프가 제일 잘 어울리는 앰버





그런데 앰버는 맘에 안드나 봅니다.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하지만 엄마가 만들어줬으니 

이렇게 있어준다. 





제가 이뻐요 스카프가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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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4.08 09: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카프를 한 앰버가 이뽀~~!!! ^^
    정말 참하게 생겼어요~ 앰버는~ㅋ 그래서 스카프가 잘 어울리나봐요~ㅎㅎ 저런걸 목에 매고 가만히 있다니 그저 신기합니다~ㅎ ^^

  2. 미호 2016.04.08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들어준 엄마의 정성을 생각해서 얌전히 있어주는 앰버..
    당연히 앰버가 더 예쁘지 ㅎㅎㅎㅎㅎ
    근데 루반님.... 다른 애들 껀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08 1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천상 여자에요. 목에 뭐 거는걸 좋아해요.
      다른애들건 아직 못 만들었어요. ㅋㅋ
      사실 천 뒤집개가 없어서 만들기 힘들더라구요.
      오늘 뒤집개 오니 세트로 맞추어 드리려구요. ㅠㅠㅋㅋㅋ

  3.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4.09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앙.. 앰버가 한거라서 더 예뻐보여요. 새초롬한 미묘! :D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15 1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흑...앰버가 새초롬하긴 한데 생긴것대로 논다고..좀 신경질적이기도 하고. 미타랑 그만 좀 다퉜으면 좋겠어요. ㅎㅎ

  4. BlogIcon 버블버블 2016.04.10 0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둘다 이쁘단다~^^ 넌 복을 많이받은 아이구나...길냥이에게 밥주고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오셔서 밥주지마라고 고양이끓어서 못살겟다고...얘기하던데...하루종일 기분이 안좋단다....고양아~! 건강하게 오래살아라...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15 14: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버블버블님 힘내세요! 저도 고양이 밥 챙겨줄 때마다 주위 분들이 뭐라하시면 사료를 주면 쓰레기를 안뒤져서 좋고 쥐같은게 돌아다니지 않아서 좋다라고 주저리주저리 설명하곤 했어요. 즐거운 주말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5. 2016.04.17 08: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17 0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소금님 응원 덕분에 힘이 나네요!! ㅠ_ㅠ
      아직 사업자등록증도 안내서 정식오픈은 아니에요.
      자본없이 시작하는거라 조금 힘들긴 하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저도 몇벌 사보려고 하는데 사이즈 때문에 고민이에요. 흑..
      게다가 가격대가 좀 있어서 잘 될지 모르겠어요.
      회사 다니면서 한다는게 좀 힘든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요..
      소금님도 화이팅 입니다!!! +ㅁ+

    • 2016.04.17 09:15  address  modify / 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17 0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싸게 팔고 싶어요. ;ㅁ; 거래처에서 정해주다시피한 가격이라..ㅎㅎㅎ 옷소재가 실크가 많아서 좀 비싼듯해요.
      그래도 제 샵이 있다는게 내심 기뻐요.

      제몸이 아니라 고양이들 꺼라니..ㅋㅋㅋㅋ
      쉬엄쉬엄 해야겠어요.
      스트레스 받으니 얼굴이 푸석해지더라구요.
      급 늙어가는 것 같아요. ㅠㅠ

  6. Favicon of http://lara.tistory.com BlogIcon 4월의라라 2016.04.17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이뻐요. 하늘을 나는 콧대 높은 스튜어디스가 같아요. ^^

  7. 보라돌이 2016.08.20 2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금선님과 붓다들 오랜만이네요
    한동안 뜸하셔서 아쉬웠어요
    글은 잘 안 달지만 팬이랍니다♡
    아이들 근황 자주 올려주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8.21 0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보라돌이님!! 요즘 생업에 열중하다보니 블로그는 방치 상태에요. ㅠㅜ 일부러 찾아와주셨는데 죄송합니다. 붓다들은 잘 지내고 있어요. 다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자다 깨보니 사디가 이러고 보고 있다. 





제가 엄마 잘 자는지지키고 있었어요. 






어떤 놈이 와서 깨울까봐





한숨도 못잤어요..





이불은 누가 덮어줬니?





제가 덮었습니다만...






침대 올라오면 안되는데~

아빠한테 걸리면 혼나..








이제 저도 좀 잘게요.








이제 엄마가 절 지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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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3.14 1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 ㅋㅋㅋㅋ 한숨도 못 잤다는 사진 속 표정이 아주 샐쭉하네요. :D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4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고양이 침대 출입금지라 몰래 데리고 자거든요.
      기회만 보이면 올라와서 짠하게 저러고 계속 머리맡에 붙어있어요. ㅋㅋㅋㅋ

  2. BlogIcon 냥이사랑 2016.03.14 1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디가 좋아하는 이불이 아주 모던하네요^^
    나도 사디처럼 늘어지게 예쁜 이불 덥고 좽일 뒹굴고 싶다아아~~^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7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저지면으로 되어 있어 포근포근해요^^
      저도 집에 있는 붓다들 보고싶어서 일이 안되요. ㅋㅋㅋ

  3. Favicon of http://uriban00.tistory.com BlogIcon 쉽게 뚱뚱 2016.03.14 2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너무 귀엽습니다.
    표정이 살아있군요.
    진짜 이러다 말할 것 같네요.ㅎㅎ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3.17 0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아빠 몰래 침대에서 자는 사디 넘 귀여워요~ 털 때문에 아빠게 들키지 않나요?ㅎㅎ
    냥이들이 생각보다 스스로 하는게 많아요~ㅋ 이불도 정말 잘 덮어요~ㅎ 너무 곤하게 자서 절대 깨우지 못할 것 같아요~ 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7 1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빠 출근한 사이 살짝 들어와서 자고 있었어요.
      자고 있을 땐 조용조용 움직인답니다.
      특히나 화장실 갈때는 잘 싸시도록(?) 조용히 기다려줘요. ㅋㅋ

  5. 미호 2016.03.23 1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디.. 이불 밖은 위험해 ㅎ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23 1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 미호님 오랜만이에요.
      요즘 애들 소식이 뜸하죠? ㅠㅠ
      자주 놀러오시라고도 못하겠어요. ㅋㅋ





안녕하세요 아미타에요







2년만에 집으로 돌아와서

3일만에야 새 집에 익숙해졌어요.







첫 간식은 고기가 아니고 풀이에요.








뭔가 마음에 들진 않지만 어쩔 수 없죠







처량하게 풀을 뜯으면서







고기 간식 주세요... 네? 


라고 애교를 부리는 아미타..

고기 간식 줘야겠죠?






당장이라도 아미타의 컴백 스토리를 올리고 싶었지만

역시나 붓다들이 2년만에 만나 싸우더라구요. 


이제 3일 째 분리해서

잠깐씩 얼굴보게 하고 냄새에 익숙해지게 하니

하악질을 멈췄어요. 


아미타가 숙이고 들어오는 걸까요...

처음에는 엄청 승질을 부리더니 이제는 얌전하네요. 

고양이 합사는 정말 힘든 일입니다. 하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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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3.12 1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미타가 오랜만에 돌아와서 적응중이군요!
    캣그라스에 관심을 보이는게 귀여워요! :D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2 18: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캣그라스 처참하게 다 뜯어먹었어요. ㅋㅋㅋ
      이제 4일째 적응중인데 사디가 조금 경계하는거 말고는 괜찮아졌어요. ㅎㅎ

  2. Favicon of http://mnkatbl.tistory.com BlogIcon Kath 2016.03.12 17: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가 너무 이쁘네여ㅎ 잘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3.17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미타 넘 반가워~~!! 컴백홈을 축하해~~!!
    이제 아픈 건 좀 괜찮은가요? 이쁜건 그대로인데 왠지 표정이 짠해요.. 이제 밝은 모습 되찾겠죠?
    형제라도 떨어진 시간이 길어서 적응하는데 좀 걸리는군요.. 정말 합사는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래도 똘똘한 아미타가 잘 적응해가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7 1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매일 고기 먹이면서 몸보신 시키고 있어요.
      몸은 괜찮아진것 같은데 자꾸 실례를 하는것 같아요.
      현관바닥에 일보는게 누군지 모르겠어요. 영역표시하나? ㅠㅠ
      아직도 사디랑 앰버가 갑자기 놀라면 싸우려고 들어요.
      리타랑은 장난도 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안녕하새오. 사디애오.









오늘 강제로 목욕 당했어오.








아무리 혀로 닦아도 안 말라오.






찹쌀똑도 젖었떠오.






내 소중한 찹쌀똑..ㅜㅜ








흥. 나 삐졌떠오.




그르지마~ 간식 줄게. ㅋㅋㅋ




봄맞이 목욕 후 뿔난 사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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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2.28 19: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 목욕 후 분노의 그루밍이네요. :D

  2.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2.28 2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목욕하니 완전 날씬한 사디에요~ㅎ 폭풍그루밍하는 사디~ㅋ
    우리도 목욕시켜야 하는데... ㅜㅜ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29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봄이 오려하니 털이 더 날리는 것 같더라구요.
      겨울에는 목욕 한번만 시키려고 했는데...
      결국 한달에 한번씩 시켰어요. 힘드러...흑ㅠㅠ

  3. Favicon of http://lara.tistory.com BlogIcon 4월의라라 2016.03.01 1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고~ 이뽀라... 고양이 목욕시키기 힘들고 어려울 것 같아요. 이름도 멋진 사디~ 잘 보고 가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01 17: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라라님^^
      고양이 목욕시키기 힘들긴 하지만
      이제 요령이 많이 생겨서 예전만큼 진이 빠지거나 하진 않아요^^





엄마 오늘 제 생일이에요?


아니야~





그런데 왜때문에? 


이렇게 맛나는 케이크가!!






입만 먹어볼게요,

.

안돼!!!

.

.

.

.

.

.

.

.

.

.

.







결국 케이크를 따로 조금 떼어 주었다. 


세마리가 몰려들어 케이크 생크림을 맛본다.






할짝~ 할짝~!






짭짭~






낼롬~ 






아구아구






잘 먹었습니다!!


다 먹어 이녀석아남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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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6.02.25 1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는 생크림케익 어떤맛으로 먹을까 궁금하네요

  2. Favicon of http://lara.tistory.com BlogIcon 4월의라라 2016.02.25 11: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 먹어 남기지 말고... 정말 공감합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2.25 15: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여워요. :D
    금선님 냥이들도 이런 간식을 많이 먹지는 않는군요.
    후추는 제가 먹는 두유를 탐낼 때가 있는데 딱 세 방울 먹고 가버립니다.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25 1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붓다들은 요구르트를 제일 좋아해요.
      생크림 치즈 등 우유 들어간건 대부분 조금씩 먹어요.
      앰버는 커피가루나 커피 할짝거리면서 먹어요. ㅋㅋ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2.25 2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어쩜 저리 맛나게 먹나요~ㅋㅋ 먹고 돌아서는 표정 넘 리얼해서 귀여워요~ㅋㅋ
    초동이도 치즈케잌은 먹던데 생크림은 초동이 들오고 한 번도 안 먹어서 먹는지 모르겠네요~ 먹식이니 당연히 먹겠지만요~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28 1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애들은 사료와 캔 이외의 것에는 환장해요. ㅋㅋㅋ
      누가 보면 굶기는 줄 알아요.
      리타는 안주면 손으로 내입에 들어가는 손을 붙잡아서 자기 입으로 가져가요. ㅋㅋ
      초동이도 생크림 좋아할것 같아요. ㅇㅅㅇ






발라당~ 







발라당~ 





고양이도 강아지처럼

기분이 좋고 친하다는 행동을 할때

배를 보인다. 







고양이가 배를 보일 때는

나 너 믿어. 나 너 좋아~ 쓰다듬해줘~ 놀아줘~라는 뜻이다. 


하지만 이때 섣불리 장난을 치면

손을 깨물 깨물 당할수도 있다. 





잉? 엄마 나랑 장난쳐요~






부릅- 얼릉 만져줘요





흥 나 삐졌뜸!






얼릉 나랑 놀아주지 않으면






윙크할거야!



히힛~ 윙크 발사~







여러분 설 연휴 잘 보내셨어요?

설이 지나니 금새 따뜻해진것 같아요. 

이러다 봄은 오지도 않고 바로 여름이 올까 두렵습니다. ㅎㅎ

요즘은 일하느라 예전만큼 애들 사진 못올리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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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2.14 20: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 표정이 아주 애교스러워요. ^^
    저희집 냥이 후추도 발라당을 잘 하거든요.
    하지만 발라당했을 때의 실루엣은 금선님 냥이와 사뭇 다른...(요새 배가 좀 나와서..ㅋㅋ)
    금선님 냥이는 날씬하면서 매끄럽군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14 2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저 배 어디가 날씬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서 제일 돼지에요.
      다른녀석들은 뱃살이 없는데 아리타만 뱃살이 두둑하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noir-black.tistory.com BlogIcon noir 2016.02.15 13: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앜 첼시님 안뇽하세요>_<

    •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2.15 15: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noir님 여기서 뵙네요...ㅋㅋㅋㅋㅋ

      금선님 냥이 중에 아리타가 제일 돼냥이에요?!?!
      후추에게 이 사진 보여주고 같이 운동 좀 하자고 해야겠네요. ㅋㅋㅋ
      제 눈에는 아리타도 매우 슬림한데요. :)

  2. Favicon of http://noir-black.tistory.com BlogIcon noir 2016.02.15 13: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 삼이도 발라당을 하긴 하지만........ 엄마한테만 하더라구요. 크흡
    부럽슙니다.

  3. Favicon of http://dong2013.tistory.com BlogIcon 동OI맘 2016.02.16 17: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 제롱떠네요 너무 귀엽네요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2.17 2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보기에도 아리타는 날씬쟁이로 보입니다만...ㅋ
    요새 우리집 냥이들은 점점 저를 닮아가요.. 뚱띠... ㅠㅠ
    아리타 배의 털은 정말 보송보송해요~~ 배방구 하고파져요~~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18 1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배방구 하면 털먹어요...ㅋㅋㅋㅋ
      털이 어찌나 많은지...;;

      그나저나 또 미싱 지르고 싶어요. ㅎㅎㅎ 어떡하죠? >ㅁ<

  5. Favicon of http://schluss.kr BlogIcon Normal One 2016.02.22 17: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고 귀여워라..!! 몇 달 됏나요..?? 캣초딩같은데...*_*




아리타가 문만 열면 복도로 뛰쳐나가서 

잠깐 콧바람 넣기로 결정했다. 


당당한 걸음걸이로 앞서 나가는 아리타

(소중이는 모자이크 처리)





아리타는 손을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고 

흔들며 이름을 부르면 내게 다가온다. 






엄마 불렀쩌?



도도한 발걸음으로 내게 걸어올 때면 안도감을 느낀다. 







아이비는 독이있어 고양이가 먹으면 안된다고 어디선가 줏어 들었다. 






그니까 리타, 먹으면 안돼. 






막다른 곳에서 냄새를 맡는 아리타





또 손을 흔들며 아리타! 하고 부른다. 






엄마 불렀저?






하지만 곧 다른데 시선이 팔린다. 






발이 시려워...


아직은 추우니까. 응응..ㅋㅋㅋ





리타! 


왜 불러여?





쓰다듬 해줘요. 






머릿가죽이 밀리도록 손바닥에 인사한다. 






좀 더 쓰다듬어 봐요. 







아리타는 사디처럼 양손으로 볼 잡고 뽀뽀하는 기술이나

어깨에 올라타서 산책하기 등의 기술은 없으나


이거 한가지. 


손바닥을 향한 집념. 


이것 때문에 가출하다가도 돌아온 녀석이다. 






작년 현관문을 연 틈으로 도망간 아리타는 한참을 도망가다

내가 손바닥을 흔들며 아리타 아리타 하고 애타게 부르니

저런 표정으로 되돌아와 내게 부비적댔다. 






바로 





이렇게






엄마 나 잘했쩌?



응. 잘했어. 







오늘은 꽤 걸었으니 그만 들어갈까?






조금만 더 구경하고요~


오랜만의 산책에 신이 난 아리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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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6.02.09 18: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붓다들이랑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즈이집도 무사귀환했답니다
    반대편 차선은..으으~ 쳐다보기도 싫더군요 (너무 막히더라구요)
    리타~ 아무리 외출이 좋아도 가출은 안돼요
    집나가면 개고...아니 묘고생한단다. ㅎ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09 18: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무사귀환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희야 변함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리타 녀석 바깥에 호기심이 너무 많아요.
      전에 집나갔을 때는
      다리에 힘이 풀려서 쫓아가지도 못했는데
      지발로 걸어와서 정말 감사했어요. ^^!

  2. BlogIcon 냥이사랑 2016.02.09 2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붓다네 식구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이틀치 수북하게 사료 두고 갔더니 다 안먹고 남았다라구요!간식 달라는 눈치인거 같아 얼릉 대령했죠.어서 추위가 가고 길냥이들이 활동하기 편해졌으면 좋겠어요 붓다네 식구들 새해엔 건강하고 복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09 2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냥 집에서 딩굴거리며 보냈어요.
      봄날이 곧 올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냥이사랑님도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3. Favicon of http://schluss.kr BlogIcon Normal One 2016.02.13 2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산책냥이..!!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네요 :)

  4. Favicon of http://noir-black.tistory.com BlogIcon noir 2016.02.16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상에나 마상에나>_< 산책냥이 넘나 행복하시겠어요.
    그나저나 문열린틈으로 나갔었다니..ㄷㄷㄷㄷㄷ 심쿵하셧을거같은데 침착하게 잘 대응하셨네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16 17: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지금은 복도가 있어서 나가도 괜찮지만
      이전 집은 현관문 열면 바로 밖이었거든요.
      정말 식겁했어요. ;ㅁ;




앰버가 먼저 차지한 택배 박스 


아리타가 은근슬쩍 얼굴을 부비적거립니다.





앰버 표정에 불만이 가득합니다.





엄마! 


얘 좀 어디로 치워봐요~






야. 너 여기 넘보기만 해봐!!


표정으로 압도하는 앰버...







앰버의 기합에 이기지 못하고 

아리타는 쭈글이가 됩니다.



엄마 내가 이겼어요~



엄마에게는 새초롬한 표정으로...



고양이도 이중인격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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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6.02.03 09: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디도 앰버한테 배워야할텐데,
    맨날 아련 아련 순둥 순둥한 눈빛이니
    누구한테도 밀리고~~~~
    ㅎ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03 1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디도 가끔은 상남자에요.
      어깨 힘 빡! 주고 앰버와 아리타에게 협박 할 때도 있어요.
      자주가 아니라서 그렇지. ㅋㅋㅋ

  2. Favicon of http://likecoke.tistory.com BlogIcon Gilee 2016.02.04 06: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표정이 뭐 저리 고급지나요? ㅠ 냥이 키우고 싶네요..

  3.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2.07 2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 정말 아리타 보는 표정하고 엄마 보는 표정하고 완전 달라요~~ㅋㅋㅋㅋ
    근데 우리 가을이도 그래요~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오늘은 고양이를 낚아 보겠습니다.






제일 먼저 앰버 


낚시대를 보자 눈동자가 커졌습니다.







사냥감을 보자 입모냥이 :3 모양으로 변합니다.






잡았다!! 요놈!!






잡았어! 내가 잡았다구!!!






그러나 방심하는 순간 장난감은

 또 집사한테 뺏겨버립니다.


무한 반복...









얌전히 있는 사디도 낚아 보겠습니다.





점프하기 위해 잔뜩 웅크린 포즈





직립을 시도합니다.




이..이상한 표정...;;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ㅠㅠ





마치 날렵한 복싱 선수의 몸매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리타를 낚아 보겠습니다.




한마리 수달같은 아리타의 몸매 





감상해 보시죠.










하나 




둘..




셋!!


축처진 뱃살과 함께 낚시놀이를 마감합니다. 


(얼굴은 어디갔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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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 2016.01.29 1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디의 직립시도 모습이 넘 귀엽습니다.^^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1.29 13: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스델님 반가워요^^
      요즘 일하느라 바빠서 이웃블로그에도 못가보고...ㅠㅠ 죄송해요.
      곧 다가오는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미호 2016.01.29 1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완전 눈호강.. 세 녀석이 다 있네요

    내 사랑 사디~ 괜찮아 어떤 표정도 이모눈엔 예쁘니깐 ^^
    오랜만에 초롱초롱 앰버도 너무 이쁘고~
    음..리타는...
    개그담당이니깐..
    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1.29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진을 잘 못찍어서..애들이 우중충하게 나왔어요. ㅠㅠ

      앰버는 사냥본능이 완전 깨어나는 듯.
      사디는 요즘 점프하기 귀찮은가봐요. ㅋㅋ
      리타는 음..개그담당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1.29 18: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중하는 얼굴은 모두 귀여운데 특히 앰버가 참 이쁘네요~~ㅎㅎ 동그란 눈에 표정이 넘 귀여워요~~ㅎ
    마지막 샷 아리타 공중부양했어요~ㅋㅋㅋ




엄마는 장난을 좋아해오.





팔베개를 하고 같이 놀다가도






내 얼굴로 장난을 해오.






켁~


이럼 못생겨 지잖아오.







그래도 금방 뽀뽀로

제 기분을 풀어줘요.







그릉~ 그릉~


전 지금 최고로 행복한거 같아오.





행복한데 왜 자꾸 졸리는지 모르겠어오.






오늘도 엄마옆에서 

곤히 잠드는 사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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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6.01.27 15: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긴 엄마바라기인 사디니깐..
    옆에 엄마가 있으니깐..ㅎㅎㅎ

  2.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1.28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으로 나란히 하고 자는 사디 귀여워요~ 킥~
    고양이 얼굴을 못생기게 만들면 참 재미져요~~ㅋㅋㅋ

  3. BlogIcon 나리나리개나리 2016.02.09 0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랑스러워요

  4. Favicon of http://noir-black.tistory.com BlogIcon noir 2016.03.02 1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터..털썩
    여기서 제가 심장을 부여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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