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시니안은 고양이 올림픽이 있다면

 

민첩함,속도 등 체력적으로 1등을 할 종이라고 한다.

 

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아뵤오~!

 

 

다른 고양이보다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집사와 놀아주는 것이 아비시니안의 특징이다.

 

 

 

 

 

음..저걸 잡아줘야

주인이 좋아할텐데.

 

 

 

 

 

욥!!

 

 

 

 

발라당~

 

집사는 사냥을 못하니까 우리가 잘해야돼!!

 

이렇게 하루하루 고양이의 보살핌을 받으며 5년의 생활이 지났다.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면 방문 앞에 장난감 쥐가 고이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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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퍼플레인 2014.12.01 1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 실력없는 집사를 위해 실력을 갈고 닦았군요 ㅎㅎ
    근데 그 실력으로 지금은 모하시나요?

  2. 미호 2014.12.01 1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려고 더 높이 뛰는 거 아닐까요? ㅎㅎㅎㅎ
    아가들은 정말 진리죵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4.12.01 1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날씬하니까 높이 뛸수 있는 것 같아요. ㅠㅠ
      가끔 애기 때로 돌아가 한번에 다 데리고 산책이라도 가고 싶어요. ㅎㅎ

  3.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4.12.01 2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들이 웃챠! 으랏샤! 이러면서 뛰어오르는 것 같아요. 실감나는 사진 덕에 눈이 즐겁습니다 :D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4.12.02 07: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릴 때 저러고 놀아서 그런지 요즘은 붕붕 날라다녀요. ㅠㅠ
      자주 못 놀아 줘서 미안한 마음이랍니다.
      날씨 추운데 따뜻한 하루 되세요. ^^



#전기장판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올 초에 구입했던 미니전기장판을 소파에 깔아주었더니

붓다들이 오글오글 모여서 잠을 잡니다. 





후후..여기가 제일 따뜻한 자리다!


제일 먼저 전기매트와 이불사이에 자리잡은 아미타. 





잠이 솔솔 쏟아지는 아미타의 감기는 눈..


따뜻한 데 누우면 눈이 스르륵 감기는건

사람이나 고양이나 마찬가지인듯합니다.





다음은 마리가 아랫목을 차지했네요. 





사디는 마리한테 명당을 뺏겼습니다....





아랫목에 양보는 없다!!




밥먹을 때 깨워줘요.


아주 이불덮고 드러누워버린 

위아래 없는 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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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2013.11.15 1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미타가 너무 귀엽습니다....ㅎㅎ
    아랫목은 양보할수 없지요~^^
    다들 따뜻해보입니다.ㅋㅋ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2. 미호 2013.11.15 1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하하..원래부터 사디는 마리한테 꼼짝 못햇잖아요
    음..사람으로 치면 딸바보 아빤가요
    괜찮아 사디! 그래도 이모가 이뻐하잖아 ^^

  3. 보헤미안 2013.11.15 2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궁 이뽀라☆
    뜨근한 전기장판에서 지지고들 있네요☆
    사디야 괜찮아~ 조금씩 붙어!!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11.15 2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 사디 넘 아쉬워하고 있어요~~~ㅎㅎㅎㅎ 구여워라~~~
    저희도 저 장판 있는데 작년에 샀다가 한 달 쓰고 전기세 나오는 거 보고 그냥 장농에 넣어놨어요.. ㅠㅠ

  5. 포장지기 2013.11.15 2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동안 못봐서 아쉬웠는데...
    너무 귀엽네요^^

  6.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11.17 0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노골노골...
    저도 같이 들어가서 지지고 싶은 그런 얼굴들을 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보니 더 의젓해진 것 같아요~




#연휴 후유증에 시달리는 마리



방금 휴가 지나갔나요?







오늘 아침 출근길은 막히지 않았나요?






지금 졸고 있는건 아니겠죠?





졸리면 세수라도 하고 시작하세요.





그래도 졸리면...





저의 





윙크를 받아주세요






응?!

아직도 졸린다구요?





다시!! 윙크 발사!!





이젠요?






마리 윙크 윙크!!!






나 언제까지 윙크해야돼?







잘했어~ 마리야.





모두 정신이 번쩍 들었겠죠?



연휴 잘 보내셨어요?

일주일동안 밀린 일 후딱 해치워버려요. 

다음주엔 개천절이 있으니까..!

또 그 다음주엔 한글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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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장지기 2013.09.23 1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긴 휴가가 냥이들에게도 후유증을 가져오네요ㅠㅠ
    윙크 모습 너무 이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 김범기 2013.09.23 1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사의 연휴후유증 성향을 그대로 나타내는 게 아닐까요~ ^^

  3. 미호 2013.09.23 1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긴 연휴가 끝나 다들 힘들어 하는데 마리가 힘을 주네요
    마리 고마워!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9.23 2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ㅎ 마리 윙크 받으니 월요병이 낫는 것 같구나~ 마리야~~~ㅋㅋㅋ
    명절 잘 보내셨나요~? ^^ 정말 담 주엔 개천절이 있어 좋아요~ㅎㅎ
    맨날 놀 땐 신경 안 썼는데 학원 다니니 꼭 직딩처럼 빨간날 기다리게 되네요~~ㅋㅋㅋ

  5.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9.24 0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글을 밤에 봐서 다행입니다~
    저도 마리처럼 누워 자고 싶네요ㅎㅎㅎ

  6. Favicon of http://www.venuswannabe.com/1228 BlogIcon 비너스 2013.09.24 09: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리의 윙크를 보니까 연휴 후유증이 다 날라가는 것 같네요~ㅎㅎ

  7. 보헤미안 2013.09.24 09: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홍홍홍☆
    이쁜 마리~~

  8.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2013.09.24 1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윙크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저의
    연휴 후유증이 날아가는것 같습니다...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사진 저장을 위한 

외장하드 구입후기



집 PC의 하드가 3T(테라)나 되는데...

왜 항상 용량이 모자랄까요 ㅠㅠ


그래서 붓다들 사진만 따로 저장하려고 

1T 짜리 외장을 사려다가..

디자인이 맘에 안들어 500기가로 급선회 했습니다.



최종 후보엔 삼성 외장하드를 할까하다가..

(디자인이 특이해서)



삼성전자 M3 Portable USB 3.0 500G


살짝 두꺼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씨게이트 Ultra Slim Portable USB 3.0 500G



약간 더 저렴하고 

제일 슬림한 씨게이트 외장하드로 구입했습니다. 

전 실버로 구입했는데 블랙도 이쁜것 같아요. ^^






자기들 사진을 저장할 물건이라는 걸 아는건지 

마리가 뛰어와 검열에 들어갑니다. 





새로운 물건이 오면 

냄새를 맡아야죠. 






난해한 표정입니다. 



그냥 제가 리뷰할게요. ㅋㅋㅋ






사진과 똑같이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외장하드는 기본 3년 무상수리에요. 

(삼성도 같을걸요)





요즘 스맛폰이 커서 그런지 

참 작게 느껴집니다. 





외장하드 중에 가장 얇고 작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슬림해서 가방에도 쏙 들어갈 것 같아요. 




음..뒷면은 플라스틱 재질이에요. 


아쉬운걸..


USB 3.0이라 기존 외장하드보다 

최소 2~3배 이상 빠릅니다. 

(사용하는 PC와 하드의 사양에 따라서 속도가 다르더라구요)







케이스는 뭐 그저 그래요. 






마리가 발끝으로 슬쩍 외장하드를  밟아봅니다. 


어때 마리? 

튼튼한거 같아?





시끄러워요. 

사진이나 정리해봐요. 


늬예~ 늬예~ 알겠쯥니다. 



그런데 이럴수가...

사진을 옮기는데 500기가가 모자라요. 

2009년부터 찍은 사진들을 모두 담으려니...ㅠㅠ


역시 1테라를 샀어야 했나...


이상 마리와 심심해서 해본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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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tzen.tistory.com BlogIcon 고양이두마리 2013.08.10 15: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아이들 사진저장 용도로 500기가 쓰고 있는데
    역시 테라로 갈 걸 금새 후회 했어요 ^^

  2. 보헤미안 2013.08.10 17: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외장하드는 꼭 테라로!!
    디자인은 이쁘네요~~
    마리가 매의 눈의로 신상은 관찰하네요~

  3. 미호 2013.08.11 18: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저도 외장하드 하나 구입하려고 마음 먹고 잇엇는데
    루반님 덕에 검색하는 수고를 덜엇네요
    마리가 검열을 한 거라니 믿고 사 봐야 겟어요 ^^



고양이를 사로잡는 덫 

#1 종이봉투



우리가 고양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쇼핑을 하고 난 다음 종이봉투를 

고양이 몸통이 들어갈 정도로 열어놓은 다음 

방치만 하면 된다. 





적당히 시간이 흐른뒤에 설치해 놓은 덫에 가보면

고양이가 걸려있다.


"마리 뭐하니?"





나오기 싫은것 같구나.





"집을 뺏기지 않으려면 

항상 긴장해야해요. "


내가 일부러 설치한 덫이라는 걸 모르는 모양이다. 






그 순간 가까이 다가오는 그림자!


순간 마리는 경계한다. 





마리한테 맨날 얻어터지는 아빠 사디이다. 


(다행인 것은 요즘은 사디도 

마리한테 용기있게 맞서기 때문에 싸움 직전에서 멈춘다. )





종이봉투 덫이 모자라는 것 같다. 


자금이 딸려 쇼핑을 조금한것이 못내 미안하다. 




아미타도 옆에서 덫에 걸리고 싶은지 날 바라본다. 


#안나갈거야!


마리는 전혀 나갈 생각이 없는 단호한 머리통이다. 





고양이들의 놀이터를 위해 

정기적으로 서점에서 책을 지르거나 

화장품을 지르는 것은 집사의 의무라고 할 수 있다


종이봉투를 사면 따라오는 내용물은 

고양이에게 하잘것 없는 

물건이기에 집사가 사용해도 좋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는 고양이를 위해 

종이봉투를 쇼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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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ttp:// BlogIcon 보헤미안 2013.08.09 09: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쿄쿄쿄쿄쿄☆ 사디야..ㅠㅠ
    왜 맞고 다니니...쿄쿄쿄쿄☆ 집사의 의무에는 꼭 쇼핑이 포함되야되나봐요~
    모두를 위한 쇼핑이네요☆

  2. 포장지기 2013.08.09 09: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쇼핑이 기다려 지갰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184 BlogIcon 비너스 2013.08.09 1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맞아요~ 화장품 필요 없는데 고양이에게 줄 종이봉투때매 쇼핑하는거죠~ㅎㅎ

  4. Favicon of http://blog.daum.net/lee2062x BlogIcon 몽돌 2013.08.09 1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발한 합리화네요~ㅋㅋㅋㅋㅋ
    그나저다 가건물 한채로 혈육상잔이 생기다니, 사람이나 동물이나 물욕은 어쩔 수 없나봐여....ㅋㅋ

  5. Favicon of http://view42.tistory.com BlogIcon viewport 2013.08.09 1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너무 귀엽습니다..... 포장된 봉지째 싹 데려갔으면 좋겠네요 ^^

  6. 뜨개쟁이 2013.08.09 1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들은 저런데가 좋은가봐요.
    귀영워~~^^

  7. 미호 2013.08.09 18: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봉투가 두겹이에요...
    하나씩 나눠주심이 옳은 줄로 아뢰오~ ㅎㅎㅎㅎㅎ
    (그나저나 대체 사디는 왜 막내딸한테 얻어맞고 다니는 걸까요.. 여자한테만 약한...??? 그런건가요??)
    단호한 머리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8.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8.09 2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봉지가 두개니 사디 하나 주시죠~~ 우리 사디~~ㅋㅋㅋ
    표정이 넘 귀여워요~~~ㅎㅎㅎ
    가을인 다욧으로 뱃살은 많이 빠졌어요~~~ 근데 뱃가죽은 안 빠지고 그대로라 언뜻보면 빠진지 몰라요..ㅜㅜ
    만져봐야만 아.. 빠졌구나...ㅋㅋ




#꽃보다 마리


노천카페에서 파리지냥 기분을 만끽하다.







일 때문에 붓다들에게 무신경했던 요즘. 

유난히도 외출을 좋아하는 마리를 데리고 카페에 왔습니다. 






오랜만의 외출이라 가 빨개지도록 흥분한 마리

이렇게 외출이 좋을까요. 


(같이 나오고 싶어서 케이지에 들어가 

땡깡을 부리던 아리타에게 미안해집니다.ㅠㅠ 

다음엔 꼭 리타를 데리고 나와야겠어요)




천정확인 OK!


전에 왔을 때랑 카페의 분위기가 다른지

계속 주변을 둘러봅니다.





테이블 OK!






조심성이 많은 마리라

이것저것 세심하게 체크합니다. 








바닥까지 체크하고 나서야







"흠...별로 위험한 것은 없군!"






다시 테이블 위로 올라와 

자세를 잡습니다.






창문 안쪽에서 언니들이 손을 흔들며

 마리한테 인사를 합니다. 





#까칠 마리


마리는 손을 흔들어 주는 

언니들에게 별로 관심이 없군요.






오랜만에 나온 카페 나들이를 

즐기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기분이 좋은지 갑자기 손을 다소곳하게 모으고

#우아한 파리지냥이 되어봅니다. 





마리는 실내의 에어컨 바람보다 

자연 바람을 추천합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






열대야인지..

바람 한 점 불지 않습니다.


더워서 새벽에 기상한 건 올해 처음이네요. 


겨울에 태어난지

 여름이 너무 괴로워요. 

ㅠㅠ


여러분은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장지기 2013.07.15 0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보고 가네요..
    비가 끊임없이 내리고 있네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0 14: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포장지기님 매번 방문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
      날씨가 많이 더우니 건강 유의하시고
      시원한 주말 되세요^^

  2. 릴리밸리 2013.07.15 08: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리가 좋아하니 너무 보기 좋으네요.ㅎㅎ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0 14: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릴리밸리님.
      4일만에 포스팅하게 되었어요.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
      시원한 주말 되세요. ㅇㅅㅇ

  3. Favicon of http://blog.daum.net/2losaria BlogIcon 굄돌 2013.07.15 08: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흥분하면 코가 빨개지나 보군요.
    고양이를 키워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

  4. 미호 2013.07.15 08: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외출은 마리~ ㅎㅎ
    아휴.. 도도하게 이쁜것!
    저도 겨울에 태어나서 여름이 정말 괴로워요
    아아... 이제 시작인데 언제 끝나지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0 1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더워서 오늘 붓다들 목욕 시켰어요.
      출근 안해! 저도 힘들어서 오늘 회사 째버렸어요.
      아하핫. 아직 7월 중순... 8월은 어떻게 견디죠. ㅠㅠ

  5. 보헤미안 2013.07.15 0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ㅜㅜ 저두요..겨울에 태어나서 여름이 너무너무 힘드네요.ㅠㅠ
    쿄쿄☆ 시크한 리타~ 정말 우아하게 앉아서 오랜만의 카페를 즐기는군요☆

  6. Favicon of http://ppippi51.tistory.com BlogIcon 장화신은 삐삐 2013.07.15 09: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리를 너무 열심히 보고 있다가 댓글을 쓸려니 장화신은 삐삐대신 장화신은 고양이로 쓸뻔 했어요.ㅋㅋ
    언젠가 고양이는 산책시키기가 힘들다는 포스팅을 쓰셨던 것 같은데 이렇게 줄로 묶어 산책을
    자주 하나봐요..ㅎㅎ 너무 이색적인 풍경입니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0 14: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장화신은 고..삐삐님. 저도 처음에 삐삐님이 장화신은 고양이님인가 했어요. 본인도 헷갈리실 정도라니..ㅋㅋㅋㅋ
      한마리는 그래도 제어 가능한데..
      두마리 이상이 되면...통제 불가입니다. ㅠㅠ 엉엉...
      이녀석들은 산책을 좋아해서 서로 나가려고 해서..
      거의 오늘은 누구! 이러면서 간택?을 할 정도에요. ㅎㅎ

  7.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7.15 09: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정말 부럽고 이쁜 마리에요~~~ 테이블 위에 앉은 모습이 정말 이뻐요~~~^^
    까칠 마리 넘 웃겨요~~~ㅋㅋㅋㅋ
    리타와 같이 나오면 둘이라서 정신 없을까요..? 집에서 기다리는 리타 안쓰럽네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0 14: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두마리를 데리고 어제 나와봤는데..
      집 앞 50m를 가기 전에 포기하고 도로 넣어두었어요. ㅠㅠ
      날씨라도 시원하면 모르겠는데 둘다 들고 다니려니 더워서..ㅎㅎ

  8. Favicon of http://luzzzang.tistory.com BlogIcon 잇쨩 2013.07.15 09: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하/ 대박 귀엽고! 시크하고! 아 정말 매력묘에요~
    산책묘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ㅠㅠ 저흰 산책하고 싶어도 밖에 나가자마자 땅에 바짝..기어다녀요......ㅠ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20 14: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산책 노하우는..
      http://rurbandesign.com/216
      글 하단에 +고양이 산책팀 누르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블로그 제일 아래
      검색 칸에 "산책"을 넣으시고 찾으시면
      그 이외의 산책관련 글이 있어요^^

  9.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140 BlogIcon 비너스 2013.07.15 1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래 고양이들은 밖에 데리고 나가면 무서워하던데 카페를 즐기고있네요~ㅎㅎ 진정한 파리지냥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16 1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랜만에 나가면 좀 긴장해서 야옹야옹하는데..
      5분만 지나면 바로 호기심 탐험+자연을 즐김+사람들 구경이에요. ^^

  10. 해피로즈 2013.07.15 12: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휴 부럽군요..
    주인 잘 만나가..^^
    우리 아망군은 동물병원 갈 때나 밖에 나갔지요.
    어릴 때 한 두 세번 데리고 나간 적이 있기는 하지만,
    어찌나 겁을 내는지 스트레스 받는 게 안타까워서 그만두었습니다.
    오랜만의 카페 나들이에 즐거운 마리 모습에 제가 미소가 지어지네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16 1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고양이가 주인을 잘 만난게 아니라
      제가 고양이를 잘 만난거 같아요.

      외출해서 좋은 기억을 가지는게 좋은것 같아요. ^^
      병원만 간 기억이 있으면..붓다들도 싫어했을거에요ㅠㅠ

      어렸을 때부터 외출을 위해서 이름표 달기 위해서 목줄, 몸줄 자주 착용해서 익숙해져서 그런지 이제는 줄만 꺼내도 외출하는 지 알고
      캐리어랑 목줄 있는데로 달려오거든요.

  11. Favicon of http://oldhotelier.tistory.com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07.15 1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가 정말 빨간데 원래 흥분하면 그런가요?
    표정은 말 한마디 못 붙일 정도로 오만, 까칠 그 자체이군요~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16 1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표정은 저래도 사람들이 다가오면 안그래요. 몽돌님.

      "어휴~내가 봉사해준다!?
      이러면서 만져도 가만있어요.

      흥분하거나 기분이 좋으면 심장이 빨리뛰어 피가 많이 돌아서
      코도 빨개 지는거 같아요ㅋㅋ

  12. 궁그르 2013.07.15 14: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마리마리마리 키키
    그나저나 리타는 어쩌나나나나
    담에는 제가 리타 산책봉사라도 가야하나 ㅋㅋㅋ

  13. 유라 2013.07.16 0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8월초!한여름에 태어나서 더워도 그렇게힘든줄은 모르겠어요~ 겨울만되면 정말죽겠지만요ㅜㅜ 그나저나 마리 꽃미묘 폭발이네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16 1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여름..저는 여름이 너무 힘들어요.
      식욕도 없고..기운도 없고..피곤한데 더워서 잠도 안오고..
      대신 겨울 되면 쌩쌩해져요!

      마리가 아주 자뻑이 심하죠? ^^

  14.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co.uk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7.16 08: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리는 참 분위기있는 고양이구나..새삼 느끼게 되는 사진들이에요~
    참 카페 풍경과 마리가 잘 어울려요~
    금선님의 신발과 가방끈도 너무 맘에 들고요^^

    그곳도 많이 습하군요.
    여기도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그리스에 있다가 와서 덥다는 기분은 안 드는데
    습한 것은 정말 대박이다 싶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자!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16 1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리가 사색을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애커전언)
      외출하고 나면 아주 기분이 좋아서
      집에와서 발라당도 많이하고 영혼 충만한 표정으로 변해요.

      그런데 붓다들 대부분 그런 것 같아요.
      밖에 나가고 싶어해요.
      (다른 녀석들은 나가기 싫어서 난리라는데..)
      문열 때마다 막 위협해서 거실쪽으로 쫓아내야되요.
      쉿쉿~!!! ㅠㅠ ㅋㅋㅋㅋ
      여튼 자주 데리고 나가야하는데...

      히히..신발은 붓다들이 뉴발블로그에 실리면서 GET한 거구..
      가방은 MK 지난 시즌거 세일할 때 구입했던거랍니다.
      요즘 저거 잘 들고 다녀요. ^^

  15. 2013.07.16 09: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7.16 09: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음..사실 그것때문에 연락드린거였는데..
      이번에 더워서 그런지 생식이 맛이 없게 되었어요.
      (수분이 너무 많다고 해야하나? ㅠㅠ )
      마트에서 신선한 닭가슴살을 구입하시는게 더 나을것 같더라구요.
      흑..일단 조금씩 테스트 해보시구..시원해 지면 내려오세요.
      저도 이제부터 미뤘던 일을 다 쳐내야하거든요.
      일 마무리 되면 연락주세요^^

  16. marie 2013.09.09 19: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안뇽, 마리? 나랑 이름이 같구나?
    너두 까칠? 실은...나두 까칠....(난, 잘 모르겠는데, 나랑 사는 잘 생긴 아저씨가 그렇다네...^^*)
    나두 외출을 아주 좋아라 한단다.
    근데, 빠리의 노천까페 좋아하는거까징 나랑 같은겨?
    언제 나랑 같이 빠리 갈까? ㅋㅋㅋ





지난번 고양이들이 망가뜨린 소파를 패브릭으로

리폼을 일주일 쯤 전부터 시작했었어요. 




망가진 소파 패브릭으로 리폼하기

 Part 1.방해꾼 







이렇게 초보자가 무리하게 진행한 소파 리폼..

결국 마무리까진 못하고 

80% 완성한채 중간 보고 합니다. 





스툴과 매트부분은 모서리와 아랫단 박음질까지 끝냈답니다. 


등받이와 팔걸이 부분은 천으로 대충~

감싸놓았습니다. ;;


감쪽같죠?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다음에 완성하려구요. 아하핫!







일단 눈속임이라도 얼추 완성되어서

소파에 커버를 씌워놓고 있으니

앰버가 무척 좋아합니다. 






주부 고양이 답게 

남편이 출근한 다음 소파에서 

네일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등받이 부분에 장식커버를 할 예정이긴 한데

그래도 당장  심심한 것 같아요. 


저녁에 쿠션이라도 하나 만들려고 천을 잘라서

어울리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옛날 재봉틀을 길거리에서 구입한 뒤 

처음 사용해보는 것이라 이리저리 살펴보는 사이 

마리가 또 저러고 있습니다. 






"뭐야..

이번에도 뺏으려구요?"









"아니야~ 

너 만들어 줄게^^"







"정말이죠?"







"약속했어요. 여기 도장찍어~"


마리한테 도장까지 찍고 원단을 받아서

옛날 재봉틀을 돌려봅니다. 







옛날 재봉틀은 실거는 방법을 몰라 

두번이나 직선박기에 도전했다가 실패하고

오늘이 세번째 도전이었어요. 








남집사는 장식품으로 이런거 왜사냐고 구박했지만

쓰려고 샀다구요! 







인터넷 찾아보며 북집에 실을 다시 끼우고 하기를 반복하고

윗실 아랫실 장력을 조절했더니

조금씩 나아지기 시작했어요. 


(소파 커버는 2호기로 만들었어요..

요것도 중고로 구입했는데 다음에 소개할게요. ^^)





미타가 요상한 기계 철그럭철그럭~ 돌리는 저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쿠션에 원래 지퍼를 달고 해야하지만

아직 옛날 미싱에 익숙하지 않고

부자재 대부분을 사무실로 옮겨놓아서


3면을 박음질 한뒤 

그냥 쿠션속을 넣고 꼬매버리기로 했습니다.


음핫핫!! 





완성 후 마리에게 보여주었어요. 


"마리! 마리~ 

봐봐 다 만들었어!! +ㅁ+/"







아까의 그 반응과는 사뭇다릅니다.


"그래서요?"







마리는 쿠션에

관심을 주지 않았습니다. 







전 대체 뭘 한 걸까요? ㅠㅠ







그렇게 쿠션은 무관심속에 

혼자 남게 된 슬픈 쿠션 이야기였습니다.


- SAD END -











마리에게 사정사정해서 모델 좀 해달랬더니

끝까지 쿠션을 외면  합니다. 







마리에요. 


우리집 소파 변신 마음에 드시나요?








 


다행히 주부고양이 앰버는 무척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장지기 2013.06.16 09: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문가의 솜씨입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2. 릴리밸리 2013.06.16 1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솜씨도 좋으셔라~정말 깜쪽같은데요.
    예쁘기만 한데 마리는 왜 시큰둥?!ㅎㅎ
    행복한 휴일 되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16 2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리는 그냥 천이 좋은가봐요
      완성품은 관심이 없는거 같아요..ㅠㅠ
      방석이었으면 좋아했을 수도..^^a

  3. 미호 2013.06.16 1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냥 소파만 잇어도 붓다들이 자체 장식을 해주니 뭐..ㅎㅎㅎㅎㅎ
    그 옛날 재봉틀!! 저희 친정집에도 잇어요 ㅋㅋㅋㅋ
    가끔 뭐 박아야 할때 싸들고 가면 아버지께서 (?) 박아주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소파는 여자냥이들이 애용해주는군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16 20: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버지 완전 멋쨍이시군요!
      미호님 아버님을 테일러 파파라고 부르겠어요.^^b
      저희집엔 저런 비슷한것도 없어서
      어렸을 때부터 되게 동경했어요.
      드디어 장만해서 너무 기쁘답니다. ^^

  4.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co.uk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6.16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충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여름에 빨기 쉽게 정말 잘 만드신 것 같아요!
    사진으로 보는 건데도 소재가 앉으면 시원하고 좋겠다는 느낌이 마구들어요~
    옛날 재봉틀 사용법을 익히시다니..
    놀라우십니다.
    멋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16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앉으면 기분 좋아요. ㅎㅎ
      워싱 코튼이라 톡톡하면서도 시원하더라구요.
      털은 잘 묻지만 ㅠㅠ 매일 청소기 돌려야해요. 엉엉
      옛날 재봉틀이 자동보다 더 어렵더라구요.
      발로 밟으니까 거꾸로 돌아가기도 하고 멈추고 실 엉키고...
      나중에는 요걸로도 스슥! 만들수 있겠죠? ^^

  5. 바보마음 2013.06.16 19: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쇼파변신 마음에 쏙 듭니다.
    저 재봉틀도 맘에 쏙 들구요.
    루반님 솜씨는 더!더!더! 맘에 들어요. ^____^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16 2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바보마음님.
      이게 다 고양이가 소파를 긁어먹은 덕분에
      생긴 나비효과인것 같아요. ^^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 파괴자 고양이들이랍니다.

  6. 보헤미안 2013.06.16 2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 정말 완벽하네요☆
    쿄쿄쿄☆ 마리는....천이 마음에 들었나봅니다..천만요☆
    하여튼 고양이들이란요~~ 외면을..ㅠㅠ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16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천만 마음에 들다니..ㅠㅠ
      새수건이든 천이든 보이기만 하면 깔고 앉아버리는 마리입니다
      정작 필요할 때는 모른척 하는건지. ^^a

  7.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6.17 08: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재봉틀까지 사용하시다니...
    손재주가 있으신가봐요~~~ 넘 깔끔하고 이쁜데요~~~
    리폼이나 홈패션과는 거리가 먼 제게는 넘 멋지고 대단하세요~~!! ^^

붓다들은 지금 이 났어요





"나 지금 떨고 있니?"



아빠가 혼자만 아이스크림을 먹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지말라고 뭐라고 해도

붓다아빠는 또 장난을 칩니다. 





이렇게 모두 모이는 것을 재미있어 하거든요. ㅠㅠ


승냥이떼 같다고 좋아해요. 

사파리에 놀러온 기분납니다.


하지만 자꾸 놀리면 성격 나빠지기 때문에 

평소엔 못하게 하지만..

오늘은 왜인지 재밌을것 같아 동참해 봅니다. 





아이스크림 스푼만 따라다니는 고양이들..





뭐가 그리 먹고 싶은지..

식탐대마왕들입니다. ^^





식탐대마왕 no.1 사디가 

손을 뻗어 보았지만 실패..





애달프게 고개를 돌려봐도





하지만 

아빠는 주지 않아요.





"아빠 나도 나도~"


다시 한번 손으로 뺏어보려고 하는 사디



결국 


아빠가 아이스크림을 자신의 입에 넣어버리자..






한입 먹기 위해 

사디는 뽀뽀를 시도합니다. ㅜㅜ






결국 아빠는 못이기고 한 입 주고 맙니다.



고양이의 뽀뽀에 이길 장사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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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co.uk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6.09 08: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하..귀여워라.
    저렇게 목 빼고 쳐다보면
    아휴 정말 버틸 장사가 없을 것 같습니다.
    늘 어쩜 저렇게 쪼로록 함께 앉아 있는지요.참 신기한 아이들이에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9 1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주 애교가 애교가 말을 못해요.
      사디는 특히 식탐이 강해서..ㅠㅠ
      계속 옆에서 부비고 기대고 어깨 올라오고..
      화내면 구석에 가서 울고 있어요.
      진짜 눈물을 글썽이면서요..ㅡ,.ㅡ;;;;

  2.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6.09 09: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티미티~~ 저리 앉아 저런 표정으로 앉아있는데 어케 안 줄 수가 있겠어요~~ㅋㅋㅋㅋ
    넘넘 귀여워요~~~~ 저도 여러마리 앞에서 정말 해보고 싶네요~~ㅋㅋ
    이럴 때 다묘가정이 젤 부러워요~~ㅎㅎ
    가을인 식탐이 없어서 먹을 걸로는 별로 못 놀려서 재미가 없어요~ㅋ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9 1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식탐이 없다니!! 가을이 대단해요..
      얼굴만 청순한지 알았더니..마음도 청순하군요. ㅠㅠ
      부럽다. 우리집은 무슨 사파리에서 고기 던져주는 기분이에요.

  3. 릴리밸리 2013.06.09 1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라도 뽀뽀엔 뿅~하고 넘어갈 것 같습니다.ㅎㅎ
    즐거운 휴일 되시구요.^^

  4.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6.09 1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심장이 약해서 저런 놀이 못할 것 같은데 강심장이시군요~
    어떻게 저 초롱초롱 눈빛들을 견디실 수 있나요ㅎㅎㅎ
    근데 나만 바라보고 있는게 은근 좋을 것 같기도 해요;; 실은 아이스크림을 보는 거지만;;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9 1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마리면 저희도 애틋한 마음에 못당할 것 같은데
      오히려 다섯마리니까 괜찮습니다. 후후후...
      다섯마리가 모두 덤비면 먹을 것이 남아나지 않으니까
      어지간한 눈빛 공격으로는 주지 않아요. ^^

  5. 미호 2013.06.09 1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저 다섯마리의 눈초리를 어찌 감당하려고 저리 큰 일을 벌이셧나요 ^^
    한마리만 쳐다봐도 눈초리에 깜빡 넘어갈 것 같은데...
    역쉬.. 애교냥이 사디!
    사디만 얻어먹엇나요?
    아님 한숟갈에 다섯마리가 ?? ㅎㅎㅎㅎ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9 1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 숫갈로 네마리 혀만 적셨습니다. ㅋㅋㅋ
      입만 버렸다고 붓다들이 짜증냈어요.
      앰버는 뒤에서 지켜만 보고 있어요.

  6. Favicon of http://akaizang.tistory.com BlogIcon 비쇼 2013.06.09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뽀뽀에는 못당하죠!!!!
    그걸 미끼로 저도 먹을걸로 유도를 한답니다 ㅋㅋ
    그러다가 뺨을 한대 얻어맞기 일수 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10 0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 가끔 너무 먹고 싶을 때는 실수로 손가락도 물고
      얼굴도 한대 치고 하지만 요재미에 냥이들 키우는 것 아닙니까! ㅋㅋㅋ

  7. 보헤미안 2013.06.09 1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뽀뽀에는 못 당하죠☆
    전...저 얼굴만 봐도 입으로 가져갈 것 같네요☆ 쿄쿄쿄☆
    그러고 보니 터럭 색 때문인지 정말 아기 사파리에 온 것 같네요☆
    쿄쿄쿄☆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10 0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유..말도 마세요.
      문 열고 들어오면 꼬리를 살랑 살랑~ 어슬렁 어슬렁..
      사냥해 왔으면 고기좀 내놓아라~
      하나 던져주면 다섯마리가 히드라처럼 밥을 먹어요. ㅠㅠ
      진짜 ..사파리가 따로 없다고 둘이서 끄덕거린답니다.

  8. Favicon of http://blog.daum.net/happy-q BlogIcon 해피로즈 2013.06.09 14: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효효~
    이쁜 녀석들이 이렇게 모여서 요래 하고 있는 모습 정말 너무너무 이쁘네요~
    정말 포토베스트 되고도 남아요~ ^^

  9. orkus 2013.06.09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울집 남국이는 딱 한 종류의 아이스크림만 먹어요^-^ 녹차맛 콘 먹으면 어느새 옆에 와 있곤 했어요. 근데 요즘은 별로 맛이 없는지 앞에 가져다줘도 안 먹더라고요; 이젠 싫은가봐요; 기호에 제일 잘 맛는 건 역시 참깨인 듯^-^ 참깨만 보면 환장하고 완전 좋아해요~ 깨 먹는 고양이, 신기했는데 여기 붓다들 보면 이젠 별로 신기하지도 않아요^-^;;
    붓다들 보면 너무너무 신기한 게 많아서 놀라워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10 0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녹차맛! 고녀석 웰빙냥이군요!
      건강을 생각하는건지 그것조차도 물려버렸군요.
      참깨라니! 귀여워요.
      뭔가 깨볶는 재미가 있을 듯..
      붓다들은 아무래도 다섯마리나 있으니까..
      한마리 보다는 신기함이 다섯배인것 같아요. ^^a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lee2062x BlogIcon 몽돌 2013.06.10 00: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조가 없군요. 아이스크림 한숟가락에 홀라당 넘어가 버리다뉘~ㅋㅋ
    낼 아침 제 포스팅에 금선님을 인용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1.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3.06.10 04: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고양이의 뽀뽀 정말 이기지 못하겠네요^^

  12.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102?category=6 BlogIcon 비너스 2013.06.10 1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저기 아이스크림 가지고 가면 붓다들에게 인기 얻을 수 있나요~^^




[고양이의 질투심과 꾹꾹이]


마사지가 필요하면 말씀하세요






어제 날씨가 너무 더워 2주만데 다시 목욕을 했어요. 


요즘 털갈이 시즌이라 

매일 매일 바닥에 털이 수북히 쌓이거든요. ㅠㅠ



힛~!!


산뜻한 미타의 표정^^





하-품!





미타가 산뜻한 기분에

어설픈 애교를 부리고 있어요.


(사진보고 순간 앰버인줄 알았다는..역시 모자지간^^)


그 때 질투의 여신 "마리" 등장!





마리는 막내딸로 





질투심 이 많은 고양이랍니다. 





아주 열심히 제 뱃살을 맛사지 해줍니다. 






제 의사와는 관계없이

뱃살을 관리당하고 있어요. 





필사적으로 집사의 몸매관리에 나선 마리..





마리..고마워..ㅠㅠ


(살이 찐건 귀신같이 아는구나..)






하지만...

마리의 본심은...







집사를 자신의 포로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후후..

이제 엄마는





나의 포로!






아차..미리 영업을!!






마사지가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언제든지 달려올게요!



마리의 포로가 되고 싶은 분은

99-2222로 전화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6.03 09: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요저요~~~ 고양이한테 꾹꾹이 한번 받아보는게 소원이에요~~ㅋㅋㅋㅋㅋ
    마리는 영업을 참 잘해요~~ㅎㅎㅎ
    그런데 고양이는 1년 내내 그냥 털이 빠지는게 아니라 털갈이 기간이 따로 있나봐요..
    유독 많이 빠지는 때가 있나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3 09: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가을이는 꾹꾹이 안해주나요? ㅇㅅㅇ!
      붓다들도 어렸을 때는 안해주다가 커서 하더라구요. 신기해요.
      꾹꾹이를 덜 하는 건 어렸을 때 엄마젖을
      충분히 먹었다는 얘기일 수 도 있으니까 섭섭해 하지 마셔요^^

      겨울에 춥다고 막 털이 많아지다가
      봄에 확실히 많이 빠지는 것 같아요. ㅠㅠ

  2. 미호 2013.06.03 09: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출장도 보내주시나요~ ㅎㅎㅎㅎ
    어제 시골갓더니 멍멍이 셋이 털갈이중인지
    마당에 털이 막.... 뒹굴뒹굴...ㅠㅠㅠㅠㅠㅠ

  3. 제이네 2013.06.03 09: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꾹꾹이네 몰두하고있는 사진, 진심 귀엽네요ㅠ 울 똥냥인 제가 대신 꾹꾹이 해주고있..;; (왜 할줄을 모르니..) 그나저나, 울집 녀석도 목욕해야하는데, 겁나네요ㅠ 목욕하는 날, 지옥의 문이 열릴지니!!! 대체 목욕을 언제 했는지 기억이 안날지경입니다ㅠㅠ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3 1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꾹꾹이는 받으라고 있는거에요!!
      집사의 특권(?)인데...해주시면 어째요. ㅋㅋㅋ

      목욕..첨엔 두렵다가 이제는 그냥 한마리씩..슥슥~
      하고 대충 닦아 밖으로 던져버립니다.
      날이 좋아서 잘 마르더라구요. ㅎㅎ

  4.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090?category=6 BlogIcon 비너스 2013.06.03 1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빛에서 야망이 가득해보이는건 저뿐일까요~?ㅎㅎ 집사를 차지하기 위한 저 노력! 대단하네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6.03 1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푸하하!! 마리의 야망..너무 웃기죠?
      어찌나 시샘이 많은지 사진만 찍고 있으면
      저렇게 앞을 막아서요. ㅋㅋㅋ

  5. 퍼플레인 2013.06.03 1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마리가 마시지로 간식캔값도 벌고 그렇게 되는건가요? ㅋㅋ
    붓다들 눈이 노랗다고 생각했는데 세번째 사진보니 녹색으로 보이네요.
    오묘해~ 오묘해~

  6.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6.03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한 뱃살 해서 주무르기 좋을텐데 마리 좀 파견해주세요~ 제 뱃살이야말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설이는 어릴 때 꾹꾹이 안 하더니 요샌 절 깨울 때만 해줘요ㅋㅋㅋ 전 이래봬도 집에서 유일하게 설이의 꾹꾹이를 받는 뇨자!
    근데 표정에서 의무감이 느껴져요;; 마리에게 서비스정신을 좀 배워야할듯ㅋㅋㅋ

  7.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co.uk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6.03 16: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리에게 저도 배 꾹꾹이를 의뢰해야할까요!
    아아~~~완전 부럽습니다^^
    그런 맛에 정말 고양이들을 키우는 구나 싶습니다~
    저희 동네 아스프로는 저한테 뭐가 삐쳤는지
    요즘 밥 만 먹고 잘 안 놀러 오네요~
    한번 만나면 물어봐야겠어요~
    집에 들여보내주면 소파 스크래치 대신 꾹꾹이 해 줄 수 있냐고...
    ㅎㅎㅎ

  8. 보헤미안 2013.06.03 20: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구니 타고 이쁘게 "히히☆" 웃을 떄 부터 마리 요게
    사람 마음 휘어잡는 데는 선수라는 걸 미리 알았어요 됐네요☆
    언제나 사람들을 따라다닌 뱃살!! 이걸 귀신같이 알아채고 관리라니☆
    쿄쿄쿄쿄☆마리야 언니 좀 해줄래? 아주 두툼할꺼야..겨울 솜이불같이☆
    아니 왜 눈물이..ㅠㅠ

  9.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3.06.04 05: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 고양이의 저 표정 완전 녹이네요^^




청소를 하는 도중 

갑자기 마리가 테이블에서 뛰어내려왔다. 





식빵을 입에 물고...

말이다.;;;;





딱 봐도...

그거 고양이 먹이로는 좀 큰것 같은데?





앙~ 마이쩌!!!





식빵을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마리..





그런데 마리...

그거 어디서 났어?





'핫...큰일났다!'





마리는 아무 죄가 없는듯한 표정이다.




어...근데 딱 니가 들어갈 만큼

식빵봉지가 열려있네?





전 모르는 일입니다.

고양이와 인간의

'문화적 차이'일 뿐입니다.

(사진만 보면 피자로 보은한 고양이인데 말이야...ㅠㅠ)







기왕 먹은것 좀 많이 먹지..

이게 뭐야..

식빵이 아까워..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릴리밸리 2013.05.12 0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먹다가 틀킨 표정이 압권입니다.ㅎㅎ
    행복한 휴일 되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12 08: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틀만에 보니 반가워요^^
      마리의 시치미 표정은 일품이죠. ㅠㅠ
      릴리밸리님도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2. 포장지기 2013.05.12 08: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욕심이 과하긴해도 애교로...

  3.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5.12 09: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붓다들은 사료 외에 다른 것도 잘 먹나봐요~~ㅎ ^^
    빵물고 있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ㅋㅋ
    정말 들킨 표정은 가을이랑 똑같아요~ㅋㅋ
    사고치고도 시치미는 뗄 지언정 미안해하진 않죠~ㅋㅋ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05.12 10: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녀석들은 감시의 눈을 떼선 안되요.
      일단 우유가 들어간건 다 좋아해요.치즈 요구르트 빵..;;
      가끔 간장멸치나 양념된 고기도 먹으려고 해서 탈이지만..ㅠㅠ
      그런건 절대 못 먹게 하고 있어요. ^^

      마리는 특히 미안한 건 모르는 아주 여시같은 고양이에요. ㅋㅋ

  4. Favicon of http://ppippi51.tistory.com BlogIcon 장화신은 삐삐 2013.05.12 0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큰일났다..하는 표정도 시침떼는 표정도 정말 귀여워요..ㅋㅋ

  5. 미호 2013.05.12 1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거...조리 눈꼽만큼만 먹을 거면 딴 냥이들하고 나눠먹기라도 하지 ㅎㅎㅎㅎㅎㅎㅎ
    사무실 점심이가 봣으면 한입에 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보헤미안 2013.05.12 11: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리 의외로 대담한 행동과 달리 입이....작네요☆
    하긴 우유식빵이 꼬시랍고 아주 맛난게 마리가 범행을 저지를만 해요!
    쿄쿄쿄쿄☆ 마리야 식빵은 저 안쪽 하얀 부분을 먹어야지 겉에만 쬐끔 뜯었네!
    보은한 고양이 샷의 마리가 저에게 말하는 듯하네요. "들켜서 못먹은고야. 들켜서.."
    쿄쿄쿄☆ 그래도 이쁘니까요~ 쿄쿄쿄☆

  7. Favicon of http://blog.daum.net/lee2062x BlogIcon 몽돌 2013.05.12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들이 빵도 잘 먹나 보군요~

  8.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5.12 1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리는 억울합니다~ 식빵이 저절로 떨어졌길래 청소하는 엄마를 도와서 치우려 한 거라고요ㅋㅋㅋ
    근데 식빵이 무거워서 하는 수 없이 뱃속으로 버릴까 한것뿐...!

  9. Favicon of http://blog.daum.net/happy-q BlogIcon 해피로즈 2013.05.12 17: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와 ㅇ니간의 문화적 차이, ㅎㅎㅎ
    그래 이 아줌도 인정하지~
    근데 정말 빵 봉지가 니가 딱 들어갈 만큼 벌어져있구낭~ㅋ
    에그~ 먹을라모 쪼매 더 묵어야지 말이야~~ㅎㅎ 정말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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