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보다 한 달 정도 어렸던 사디





앰버가 내버려둔 집에 들어가 잠을 청하던 사디

앰버의 등장으로 긴장 상태





이 녀석이 왜 내 집에 들어가 있어!


휙휙!!! 





저리가! 저리가!

엄마가 여기 내 집이라고 했어!


앰버~ 넌 여기 들어가지도 않았잖아~ 

왜 괜히 심술이야





이녀석이!! 


나와 나왕~!





누나라고 봐주지 않을거에요!!!





끼야아아아악~~~~~

내 집이야 나와 나와!!





둘째 들일 때는 누구나 다 겪는 과정. 

싸우면서 친해 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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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4.12.14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우 아가땐 한달이면 엄청난 차이죠
    덩치로 봐도 딱 사디가 밀리는게 보이네요
    앰버~ 살살 좀 하지 그랬엉
    미래의 남푠인뎅 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4.12.16 2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뭐 처음부터 끝까지 앰버가 서열 위죠.
      그래도 마리랑 싸웠을 때는 왠일로 사디 편을 들어주기는 했어요.

  2. 퍼플레인 2014.12.14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공~ 이렇게 싸우다 애기까지 만들게 되었네 그려~~
    커도 귀엽지만 아깽이는 정말 귀여워요 ㅠㅠ

  3. Favicon of http://jessicasblog.tistory.com BlogIcon Jessica's 2014.12.14 1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싸우는 모습도 정말 귀엽네요ㅎㅎ 애들은 싸우면서 크나봐요;;ㅋㅋ

  4. Favicon of http://ramonzz.tistory.com BlogIcon 유라몬 2014.12.15 09: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들 생각나요 !! 투닥투닥하다가 또 안아주고
    야옹이들 너무 예쁘네요 !!

  5.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 2014.12.16 1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정말 귀여운 모습입니다.^^
    싸우는 모습이 압권이네요...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4.12.16 2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렸을 때는 정말 애긔애긔해서 귀여웠어요.
      날씨도 춥고 눈도 오는데 에스델님은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6. Favicon of http://vgsg.tistory.com BlogIcon 베남쏘갈 2015.01.02 2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아아~!~!~!~! 너무 귀엽네요 ㅠ 동생에게 맡기고 온 냥이가 그립네요 !
    귀여운사진 잘보고 갑니다 ^^ 좋은하루 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응? 엄마 뭐 찍어?

 

 

 

 

너 말이야..진짜 늘씬하구나.

 

 

 

내가 좀 늘씬하긴 해요.

엄마도 다이어트에 총력을 기울이세요.

 

 그..그래...ㅠㅠ

 

 

 

 

 

누나의 휴식을 방해하려는 사디

 

 

 

 

단호한 표정으로 벌떡 일어나 사디를 째려보는 앰버.

 

그 이후 사디를 본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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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4.11.29 1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긴허리와 늘씬한 다리를 자랑하는 소시적 엠버
    부럽구나 정말~~~
    부러워 부러워~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4.12.01 0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앳된 얼굴의 앰버가 참 이뻤는데..ㅠㅠ
      요즘은 심술쟁이에요.
      나한테 애교부리고 애들한테는 화풀이 하고..ㅋㅋ



#전기장판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올 초에 구입했던 미니전기장판을 소파에 깔아주었더니

붓다들이 오글오글 모여서 잠을 잡니다. 





후후..여기가 제일 따뜻한 자리다!


제일 먼저 전기매트와 이불사이에 자리잡은 아미타. 





잠이 솔솔 쏟아지는 아미타의 감기는 눈..


따뜻한 데 누우면 눈이 스르륵 감기는건

사람이나 고양이나 마찬가지인듯합니다.





다음은 마리가 아랫목을 차지했네요. 





사디는 마리한테 명당을 뺏겼습니다....





아랫목에 양보는 없다!!




밥먹을 때 깨워줘요.


아주 이불덮고 드러누워버린 

위아래 없는 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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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2013.11.15 1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미타가 너무 귀엽습니다....ㅎㅎ
    아랫목은 양보할수 없지요~^^
    다들 따뜻해보입니다.ㅋㅋ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2. 미호 2013.11.15 1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하하..원래부터 사디는 마리한테 꼼짝 못햇잖아요
    음..사람으로 치면 딸바보 아빤가요
    괜찮아 사디! 그래도 이모가 이뻐하잖아 ^^

  3. 보헤미안 2013.11.15 2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궁 이뽀라☆
    뜨근한 전기장판에서 지지고들 있네요☆
    사디야 괜찮아~ 조금씩 붙어!!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11.15 2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 사디 넘 아쉬워하고 있어요~~~ㅎㅎㅎㅎ 구여워라~~~
    저희도 저 장판 있는데 작년에 샀다가 한 달 쓰고 전기세 나오는 거 보고 그냥 장농에 넣어놨어요.. ㅠㅠ

  5. 포장지기 2013.11.15 2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동안 못봐서 아쉬웠는데...
    너무 귀엽네요^^

  6.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11.17 0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노골노골...
    저도 같이 들어가서 지지고 싶은 그런 얼굴들을 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보니 더 의젓해진 것 같아요~




#가을볕에 광합성 하는 앰버


요상한 포즈를 하고 창밖을 바라보는 앰버..








앰버야..


다소곳하게 손 모으고 뭐하니?







광합성 중이에요...






아. 소풍가고 싶다...



나도 놀러가고 싶다..앰버..

근데 이제 너무 추워. ;ㅁ; 



하염없이 창밖만 바라보는 앰버였습니다. 

가을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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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297 BlogIcon 비너스 2013.11.14 1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엠버도 가을을 타나봐요~ㅎㅎ 느낌있는데요~ㅎㅎ

  2. 미호 2013.11.14 1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냐하하하하~ 컴 앞에서 죽치고 앉아 잇음 보람이 잇네요
    앰버를 보다닝~
    이제 봣으니 눈 쉬러 가야겟어요 치료중이라서~
    내일도 붓다들 볼 수 잇엇으면 하는....... 바램이........음.... ㅎㅎㅎ

  3. Favicon of http://wacoalblog.com/241 BlogIcon 와코루 2013.11.14 1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세가 의자에 앉아있는 것같기도 하고 서있는 것같기도하고ㅎㅎ 따뜻한 햇빛이 좋은가봐요^^

  4. 보헤미안 2013.11.14 1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쁜 엠버는 광합성을 좋아하는군요☆
    저대로 쓰담쓰담하면 딱 좋은 자세네요☆

  5.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2013.11.14 1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광합성하는 앰버가 너무 예쁩니다.^^
    저도 놀러가고 싶어요~~~ㅎㅎ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11.14 1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스델님 단풍놀이는 다녀오셨나요?
      전 동네 단풍 밖에 구경 못했어요.
      이번주 추워서 벌써 낙엽이 다 떨어져버렸더라구요..잉잉..ㅠㅠ

  6. kay 2013.11.14 18: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집 냥이도 앰버에요~노랑이어서 앰버로 했는데 앰버가 또 있군요~생김새도 비슷하네요^^

  7.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11.14 2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고양이는 햇살과 함께있는 모습이 젤 이뻐요~~ㅎㅎ
    추녀(가을뇨자) 앰버네요~~~ㅋㅋㅋ
    사디도 잘 있죠~~? ^^ 사디 보고싶어효~ㅎ

  8.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11.14 23: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으로만 보면 참 따뜻해 보이는데 공기는 그렇지 않겠죠;ㅁ;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9. 포장지기 2013.11.14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 전해져 옵니다..
    표정이 예사 포즈가 아니네요^^

  10. Super D 2013.11.15 1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낮익은 스멜이.... 앰버구나...여기서보니 반갑네...^^




#2013 F&W 패션 핫 아이템


요즘 핸드메이드 고양이 목걸이 

패션이 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 



체크나 도트 와이셔츠에 질리신 분들은

과감하게 꽃무늬를 입어봅시다. 

남자라고 맨날 딱딱한 스탈~만 입어야하나요?


웜톤 쿨톤! 어떤 코트에도 잘 어울리는


와이셔츠 목카라! 





고양이 패션은 강아지 패션보다 

뒤떨어져있다고 항상 무시당해 왔는데요..


훗!


패션의 완성은 몸매와 얼굴이죠. 


아무것도 걸치지 않아도

고양이는 완.벽.하.니.까. 


(모델:사디)










하지만 그 완벽함도 이제 식상하다. 


그렇다면 약간의 포인트로

완벽함에 흠집을 내어줍니다.


(너무 완벽하면 다가오기 힘들잖아요 >ㅅ*b 찡긋~)



댄디함이 온몸을 감싸는 


2013년 Fall & Winter

 와이셔츠 목카라! 


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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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3.10.15 1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로랄 넥카라!!
    잘 소화해 내는 붓다들이네요
    늠름하게 자태를 뽐내고 잇는데 정작 옷을 입혀 놓음 어떤가요?
    다른 집 애들은 옷을 입히면 얼음이 된다고 하던데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10.22 14: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옷은 입혀보지 않았지만 뭔가 씌워놓으면 안 움직이거나 발광(?)하면서 뒷걸음질 쳐요.
      어렸을 때부터 항상 목줄을 차는 버릇을 해놓으니
      목카라같은것은 잘 소화하는것 같아요.
      오히려 즐기는 것 같기도..;; ^^

  2.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10.15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 정말 예쁘네요.
    그런데 금선님 댁 예쁘니들이라 더 저 목카라가 어울리는 것 같아요~~
    완전 예뻐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10.22 14: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올리브나무님. 요즘 일하느라 바빠서..ㅠㅠ 찾아가보지도 못하고 죄송해요. 루반은 차근차근 진행중이랍니다 .^^

      목카라를 디자인을 다양하게 시리즈로 만들어서 다섯마리 모두 캣쇼를 할까봐요. ㅎㅎ

  3. Favicon of http://view42.tistory.com BlogIcon viewport 2013.10.15 17: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델의 도도함이 더욱 아이템을 살리는것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10.22 14: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랜만이에요 viewport님.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요.
      가을 분위기 만끽하고 계신가요?

      사디는 아주 카라를 씌워주니 고개를 치켜들고 잘난척을 하는것 같아요. ^^

  4.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3.10.15 2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카라는 만화에서 본 것 같아요

  5. Favicon of http://venuswannabe.com/1260 BlogIcon 비너스 2013.10.16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이 가늘고 예뻐서인지 카라만 걸쳤는데도 빛이 나네요~~ㅎㅎ 정말 패션의 완성은 얼굴과 몸매인듯~~

  6. 보헤미안 2013.10.16 09: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저 카라 너무 이쁘네요☆
    ....과연....역시 얼굴과 몸매가 좌우하네요☆
    카라도 이쁘지만 사디 너무 이쁘잖아☆
    붓다들은 캣워크도 잘하니까 진짜 저대로 런웨이에 보내도 되겠어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10.22 16: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다섯가지 목카라를 만들어서 꼭 캣쇼를 찍어보겠습니다!
      후후..근데 요즘 바뻐서..ㅠㅠ
      보헤미안님은 잘 지내시죠?

  7.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10.16 1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건! 헐벗어도 입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마법의 카라네요ㅎㅎㅎ
    저 어릴 적에 있던 목티 입은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줬던 패션 아이템이 생각나요;;
    저도 해보고 싶지만 어디가 목인지 알 수 없는 설이한테 저거 끼우면 얼굴이 더 커보일듯...ㅠ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10.22 16: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헐벗...ㅋㅋㅋㅋㅋㅋㅋ
      갈색코트가 한층 살아나지 않나요. ㅠㅠ
      설이한테 한번 끼워봅시다!!! 룰루룰루룰~

  8. Favicon of http://akaizang.tistory.com BlogIcon 비쇼 2013.10.16 1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디 몸매가 넘 이쁘네요!!!!!!+.+ 레온이한테 해주면 턱이 넥카라위로 올라올듯......ㅠㅠ 그전에 떼어내겠지만.....;;;;

  9. 2013.10.22 08: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10.22 16: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흑..급한 일이 훌렁 지나가야할텐데..
      어째 점점 처리할게 많아지고 있어요.
      간단하게라도 올리려고 하는데..시간을 많이 잡아 먹네요.
      붓다들은 가을볕을 느끼며 베란다 캣타워에 늘어져 자고..
      밤에는 미니장판위에서 오골오골 자고 이써요. ^^

      저는..감기 두번이나 와서 골골댔어요. 후후...ㅜㅜ
      저질체력이라 어제부터 체력강화를 위해 조깅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운동하니 힘들어서 오래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틀했다고 좀 건강해진 느낌적 느낌!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lee2062x BlogIcon 몽돌 2013.11.01 1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은 일로 많이 바쁘시군요?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11.01 17: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벌써 보름이나 포스팅 못하고 있어요. 몽돌님. 크흑..ㅠㅠ
      이번달 중순까지는 정신이 없을 것 같아요.
      얼릉 일이 궤도에 올라 짜잔하고 맘편히 돌아오길 기다려 주세요.

  11.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Q의 성공 2013.11.01 2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완전 핫 한데요 ㅎㅎ
    예쁩니다~



아침 6시부터 방문을 긁고 난리를 치며 밥달라고 울어대던 다섯마리의 고양이,

밥을 먹고 난 뒤 모두 시야에서 사라졌다.

그 행패를 부리더니 대체 어디로 사라진걸까.


네마리는 모두 베란다의 캣타워 위에 한칸씩 차지하고 늘어져있다.

사디가 보이질 않아 걱정이 되어 한참을 찾다가 

소파커버가 불룩해져 있는 것을 발견.






여기서 뭐하니?


조금은 어둡고 가을 바람이 스며들지 않는 사디의 비밀장소인듯하다.










아주 날씨가 너무 좋네요. ^^

얼릉 씻고 놀러가야겠어요. 


메모리카드 인식 오류로 사진 200장이 날아가 버렸어요. 흑..

그제 올렸던 사진들이...ㅠㅠ

다행히 전주에 놀러갔었던 가족사진은

미리 복사해서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위로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미리미리 복사해 두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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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3.10.12 1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지런한 야옹이들
    휴일인데 6시반부터 일어나다니 ㅎㅎㅎ
    사디~
    추웟던거야? 그래서 이불 덮고 자는거니?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10.13 18: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디가 요즘 애교가 너무 넘쳐요.
      붓다들도 애교 많은데..아빠가 지나친 애교로 밀려나는 중이에요.
      산책도 나가고 싶어하고
      사람 먹는거는 다 먹고싶어하고.
      그래도 쭈구리 되어 있는것보다 백만배쯤 좋으니까 받아주고 있어요. ㅋㅋ

  2. 2013.10.12 17: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10.13 18: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블로그 자주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개설한것 보고 왔어요.
      즐거운 블로그생활이 되길 바랍니다. ^^

  3. Favicon of http://view42.tistory.com BlogIcon viewport 2013.10.12 2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이쿠....이런일이....
    복구가 어려운 모양이죠? 전 예전에 하드가 포맷되서 용산가서 복구한적도 있답니다.
    한번 알아보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10.13 18: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viewport님
      오류로 자동 포맷되어버리고 그위에 사진을 찍는 중이라서..ㅠㅠ
      그리고 중요한 사진은 옮겼으니 그냥 잊으려구요. ^^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10.13 1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불 속에서 꼬리 살랑살랑~~ 정말 평화로와요~~ ^^
    전 자꾸 사디에게 정이가요~~ ㅋㅋㅋ 저런 애교많은 남자냥을 꼭 둘째로 들이고 싶어요~~ㅋ



#고양이와 집사의 거리 




사람들은 묻는다. 


다섯마리 중에 누가 제일 마음이 가요?


그럴 때마다 대답하기 참 곤란하다. 

상투적인 표현으로 '깨물어서 안아픈 손가락 어딨냐'라고 말하곤 하지만

사실 아픈 부위도 다르고 강도도 다르다. 

여러마리를 기르다 보면 고양이들이 원하는 만큼 애정을 쏟지 못하고있다. 


앰버는 내가 책상에 앉으면 그 때만은

항상 자기가 내 시야의 메인 포지션에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니터 위나 무릎위에서 고릉댄다. 

그 시간에 다른 녀석이 책상위로 올라오면 하악대며 쫓아버린다. 




반면 사디와 아리타는 마주치기만 하면 스킨십을 시도한다. 

사디와 아리타가 내게 엉겨붙으면

아미타나 마리는 뒤에서 지켜보는 편이다. 


아미타도 함께 머리를 들이밀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마리는 멀리서 지켜본다. 


항상 그렇게 양보아닌 양보를 하는 마리가 

가끔 의외의 순간에 내게 다가온다. 




그것도 손이 잘 닿지 않는 부위(?)에 자리잡는 마리.


불러도 뒤돌아 보지 않는다. 



사랑하지만 우리 딱 이정도 거리가 좋아. 

귀찮게 하지 않을게. 



라고 말하는것 같다. 


이런 마리를 보면 사랑스러움보다 미안함이 느껴진다. 

어렸을 때 오빠들(미타와 리타)은 아팠고 마리는 무척 건강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케어를 못해준 녀석이다. 

내버려둬도 잔병없이 잘 성장해 주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마리가 좋아하는 산책이라도 자주 나가자고 매번 결심하지만

오늘도 바쁘다는 핑계로 지나간다. 


고양이의 수명을 생각하면 지금.

지금이 가장 소중한데 항상 미루게 된다.  


고양이의 사랑은 분명 사람의 사랑보다 크다. 


사람은 고양이가 일부분이지만 

고양이는 사람이 전부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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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tzen.tistory.com BlogIcon 고양이두마리 2013.09.24 1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맞아요, 아픈 곳이 다르지요
    설레어지는 부분도 다르고
    그래도 어쨌건 더하기 빼기 하면 똑 같다 할 수 밖에 없는 ~^^

  2. koala 2013.09.24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간은남는시간과남는사랑을주고
    동물은모든삶과모든사랑을준데"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nitaiji7 BlogIcon 정주영 2013.09.24 14: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의외의 순간에 다가온다..

    서로 말을 하지 않아도,
    많은 것을 공유하는 것 같습니다. ^^

  4. 미호 2013.09.24 16: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식을 키워도 더 자주 아픈 아이에게만 신경을 더 쓰고 덜 아픈 아이는 덜 신경을 쓰게 되는건 마찬가지죠
    산책 좋아하는 마리..
    비가 그치면 한번 데리고 나가주셔요

  5.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9.24 2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각자의 포지션이 있나봐요~~ 그 자리만큼은 양보 못하는... 여러 마리면 정말 그러겠어요~~
    마리가 왠지 짠 하네요.. 대견스럽기도 하구요~ 그래서 산책할 때 만큼은 적극적인가봐요~ ^^
    고양이에게 사람이 전부라는 말씀 참 공감됩니다...

  6. 보헤미안 2013.09.25 09: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울 마리 더 붙어도 돼!!
    이쁜것☆

  7. 후추두유 2013.09.25 19: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에 울컥하네요.

    밤에 두 냥이가 너무 뛰어다녀서 한 놈만 방에 두고 잤더니 아침에 거실에 있던 놈이 골골골.. 마음이 짠했어요.




#연휴 후유증에 시달리는 마리



방금 휴가 지나갔나요?







오늘 아침 출근길은 막히지 않았나요?






지금 졸고 있는건 아니겠죠?





졸리면 세수라도 하고 시작하세요.





그래도 졸리면...





저의 





윙크를 받아주세요






응?!

아직도 졸린다구요?





다시!! 윙크 발사!!





이젠요?






마리 윙크 윙크!!!






나 언제까지 윙크해야돼?







잘했어~ 마리야.





모두 정신이 번쩍 들었겠죠?



연휴 잘 보내셨어요?

일주일동안 밀린 일 후딱 해치워버려요. 

다음주엔 개천절이 있으니까..!

또 그 다음주엔 한글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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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장지기 2013.09.23 1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긴 휴가가 냥이들에게도 후유증을 가져오네요ㅠㅠ
    윙크 모습 너무 이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 김범기 2013.09.23 1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사의 연휴후유증 성향을 그대로 나타내는 게 아닐까요~ ^^

  3. 미호 2013.09.23 1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긴 연휴가 끝나 다들 힘들어 하는데 마리가 힘을 주네요
    마리 고마워!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9.23 2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ㅎ 마리 윙크 받으니 월요병이 낫는 것 같구나~ 마리야~~~ㅋㅋㅋ
    명절 잘 보내셨나요~? ^^ 정말 담 주엔 개천절이 있어 좋아요~ㅎㅎ
    맨날 놀 땐 신경 안 썼는데 학원 다니니 꼭 직딩처럼 빨간날 기다리게 되네요~~ㅋㅋㅋ

  5.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9.24 0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글을 밤에 봐서 다행입니다~
    저도 마리처럼 누워 자고 싶네요ㅎㅎㅎ

  6. Favicon of http://www.venuswannabe.com/1228 BlogIcon 비너스 2013.09.24 09: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리의 윙크를 보니까 연휴 후유증이 다 날라가는 것 같네요~ㅎㅎ

  7. 보헤미안 2013.09.24 09: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홍홍홍☆
    이쁜 마리~~

  8. Favicon of http://estherstory.tistory.com BlogIcon 에스델 2013.09.24 1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윙크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저의
    연휴 후유증이 날아가는것 같습니다...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고양이 형제의 추석인사







오늘부터 추석 연휴입니다.


아미타~ 

형,누나들한테 인사해야지~





"안녕하세요. 

잘생김을 연기하고 있는 아미타입니다."





"갑자기 추석인사를 하라고 하니 참 곤란합니다.


요즘 엄마와 아빠는 뒤늦게 셜록에 빠져 있습니다.


자꾸 제가 베니(셜록)를 닮았다고 주장하고 있어서 부끄러워요. "






그럼 밑에서 영혼이 빠져있는 아리타에게 인사를 부탁해 보겠습니다.





아리타 추석 인사해야지~





잠시만요 인사하기 전에 

제가 살찌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야해요. 






끙~차!!!






핫! 놓쳤다!!!! 






"제가 다리 놓친거 보셨나요?"






그럼 못본척 해주세요. 


갸우뚱~


형, 누나들~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너무 많이 드시면 저처럼 다리가 안잡힐거에요.



무서운 귀여움을 자랑하는 아리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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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iew42.tistory.com BlogIcon viewport 2013.09.18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우리 냥이들도 추석 잘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봐요 ^^

  2. Favicon of http://appida.tistory.com BlogIcon 벙커쟁이 2013.09.18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즐겁게 웃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3. 바보마음 2013.09.18 15: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금선님.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세요. ^^

  4. Favicon of http://greekolivetree.tistory.com BlogIcon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9.18 17: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게 인사해 주어서 저도 들뜨네요.
    여긴 그냥 일상이어서, 저는 여전히 고양이들과 씨름하고 그렇게 지내요.^^

  5. 보헤미안 2013.09.19 0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쁜 미타에게 뽀뽀 쪽☆
    추석 잘 보내세요ㅁ

  6.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BlogIcon 아스타로트 2013.09.19 14: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늦었지만 알찬 한가위 보내세요~
    약간 허기졌는데 전 집어먹진 말아야겠습니다ㅠ

  7. 미호 2013.09.19 14: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어쩌지
    벌써 너무 먹어버렷구나 후후후후
    우리집 횽아는 배탈이 나 버렷단다
    그래도 미타랑 리타가 걱정해줘서 병원까지는 안 갓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3.09.19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다리 놓치고 정지 화면된 아리타 넘 귀여워요~~ㅎㅎㅎ
    리타야.. 너의 충고를 좀 더 일찍 봤어야 했는데.. ㅜㅜ
    배터지게 무따아이가~ ㅡ.ㅡ





짜잔~ 루반 사무실에 냉장고가 생겼습니다. 


더운 여름에 아이스커피를 먹을 수 있게 해준 내사랑 냉장고.


네..다큰 딸한테 개업선물로 선뜻 사주신 아빠  스릉흡니다!!  크흑!! 





요즘은 대부분 양문형 냉장고이라 일반형

소형 냉장고 제품 종류가 많이 없더라구요. 


삼성냉장고와 대우클라쎄에서 매년 한두모델씩 나오던데..
대부분 번떡번떡한 하이글로시소재ㅠㅠ였습니다. 
(하이글로시 너무 싫어요..;;)



삼성 LRS35LMGLM 모델과 마지막 접전을 벌였는데요..

인터넷으로만 보고는 재질을 알수가 없어서 
실제로 매장에 가서 보았습니다. 

삼성제품은 일렉트로룩스처럼 진짜 스뎅~이 아니라 
색깔만 스뎅이더라구요. ;;




일렉트로룩스는 청소기를 사용하고 있어서 일단 신뢰감이 있지만

일단 수입제품이라 대우에 전화를 걸어 확인해 보았습니다.


일렉트로룩스는 대우전자에서 수리를 해준다고 합니다. 


국내 냉장고와 마찬가지로 1년 무상에 주요부품 3년 무상이라고 합니다. 

(엘지냉장고 리니어 컴프레셔 제품을 제외(10년 보장)하고 모두 동일하다고 합니다)





에너지 소비등급은 4등급
이런 소형 중형냉장고는 1등급 제품이 거의 없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다른제품은 5등급이던데..만족하겠습니다. 




이 냉장고의 장점은 3도어라는 점이에요!

디자인도 클래식한것이..(영드에서 나올것만같은 디자인~)





중간칸은 온도를 3도~영하 14도 로 조절할 수 있어서

냉장실로도 냉동실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냉동실..




얼음얼리기 편하게 되어 있어요. 

여름에는 수시로 얼음을 얼려서 

왼쪽칸으로 옮기고 또 얼리고 반복했어요. ^^





트위스트 방식이라 얼음이 얼면

 오른쪽으로 돌려주면 후두둑 떨어지는 구조입니다. 





구입후 막 찍은거라 아직 아무것도 없어요.




저 때 위가 좋지 않아 매실액기스만....후후...;;;





사무실에 좀 과한것 같기도 하지만

큰 냉장고가 부담스러워 다음 이사땐 집냉장고를 이걸로 사용하고

생식전용;; 냉동고를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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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돌 2013.09.18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쁘네요~ 아버지께 항상 효도하시며 사용하시길~ㅎㅎ
    추석 잘 보내세요.

  2. 보헤미안 2013.09.19 00: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 아버님 센스있으셨네요☆
    추석 잘 보내세요☆

  3. 이수명 2013.09.29 16: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냉장고를 검색하던중 루반님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일렉트로룩스 냉장고를 눈여겨 보고있는데, 쓰시는 분들이 많이 없으신지 좀처럼 후기를 보기가 힘드네요.
    실물은 매장에서 확인이 가능하지만 소음이 어느정도인지 냉장냉동은 잘 되는지 여부는 실사용자가 아니면 알기가 어려워서요.
    그래서 질문을 드리고자 긴글 남기게 되었어요. 제가 가장 궁금한것은 소음입니다.
    어떤분 말로는 소음이 심하다 하셔서요. 실제 사용해보시니 어떠신가요? 소음이 거슬릴정도는 아닌가요?
    제가 사는곳이 10평 남짓한 공간이라 소음이 클경우 생활에 어려움이 있을듯해서요.(특히 밤에요..)
    소음정도와 사용해보신 소감 좀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3.10.03 1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수명님.
      전 12평 정도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데
      얼음 잘 얼고 냉장도 잘 되는것 같아요.
      고가의 대형냉장고의 저소음 냉장고가 아닌 이상은
      일반형 냉장고는 대부분 비슷한 정도의
      소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특별히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닌것 같아요.
      사무실에서 잠을 자지는 않기 때문에..
      밤에 얼마나 시끄러운지는 모르겠어요. ^^a

    • 이수명 2013.10.04 15: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매장에서 실물만 확인하고 구매하는 쪽으로 결정을 하였어요. 덕분에 구매에 도움이 되었어요. ^^
      느무느무 어여쁘신 냥마마님들 보러 놀러 올께요.

  4. 달님 2014.01.20 00: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좋은 후기 보고 구매.. 하고싶어서 문의합니다. 2식구인데 맞벌이고 집에서 하루1끼정도고..
    초보라서.. 요리도 많이 못하는데- 가정용으로쓰기엔 이거.. 너무 작을까요?
    냉장고, 김치냉장고 같이 구매하기엔 거실없는 작은 투룸이어서 공간이 신경쓰여서.. 중간 온도조절 가능한 칸에 김치 넣어놓을까하는데- 어떨까요?!
    혹있으시다면 A/S 이용기라던지, 실 사용해보신 몇달간 쓰신 후기좀.. 알려주시면 ☞☜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ㅠㅠ

  5. 힐링공간 2017.03.12 19: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 얼마 정도 주고 사셨는지 넘 궁금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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