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스타벅스 다이어리

 from.중고나라...ㅠㅠ




몰스킨 다이어리와 콜라보한 

2017 스타벅스 다이어리 

드디어 손에 넣다. 




내지 구성이 핑크색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핑크색 다이어리를 구입하러 스벅에 당당히 들어갔건만

한정판으로 17잔 음료를 마셔야만 받을 수 있다는 거지 뭡니까...





아니 내 돈주고 구입도 못하는 다이어리라니..

스벅이 멀어서 자주 가지도 못하는데. ㅠㅠ





억울한 마음을 품고 뒤돌아서서

분노에 찬 중고나라 검색을 시작했지요. 

역시나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스벅 다이어리 이게 뭐라고 

프리미엄?까지 붙여 판매하는 

대단한 중고나라ㅠㅠ




울며 겨자먹기로 35000원에 택배비 별도로 구입..

3만원에 판매하는 사람이 대답이 늦어 어쩔 수 없이 비싸게 구입함. 젠장





속지 구성이 12월 부터라 아직 모셔두고 있지만

1D 1P 하루에 한페이지씩이라 마음에 듭니다. 





올해는 쓰다 말았지만 

2017년에는 꽉차게 다이어리를 (매출기록으로ㅋㅋ) 채워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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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블랑 물티슈




몇년만에 물티슈를 주문했다. 

예전에 순둥이 물티슈를 썼었는데

이유는 100% 레이온이기 때문이다. 


100% 레이온은 자연에서 생분해 되기 때문에

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 같아서이다. 






가격은 10개  18000원대이다. 


그동안은 마트에서 1천원 짜리 물티슈를 사용했지만

만족감이 떨어지는 건 사실이다. 


조금만 사용감이 좋으면 2천원이 넘어버리기 때문에

마트 물티슈는 인터넷 전용 물티슈와 가격대비 퀄리티가 많이 차이가 난다. 






물티슈에 뭐 특별한 디자인이 있겠냐만은 

굳디자인 상을 받았다고 한다. 





크기는 180*200cm 이며 평량은 65g이다. 

적당히 얇으며 엠보싱 덕분에 더 잘 닦인다.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평량이며

손한번 닦거나 할때 쓰기에

이보다 큰 평량은 낭비라고 느껴진다.




일반 마트에서 파는 물티슈는

폴리에스테르가 들어가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있는데

레이온 소재의 물티슈는 뽀득뽀득하게 닦인다.

화장대에 두고 손에 묻은 화장품 닦기에 매우 좋다. 





이렇게 책장 가득히 채워놓으면 뿌듯해진다. 

물티슈도 유통기한이 있기 때문에 6개월 이내 빨리 소비하는것이 좋지만

고양이들 목욕 못할 때나 청소할 때 쓰면 금방 쓸 것같다. 


뽀독뽀독 잘 닦이는 물티슈를 원한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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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6.03.10 14: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티슈도 유통기한이 있었다니 몰랐네요.

  2.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3.10 16: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실 싼 것만 쓰고 있는데 만족스럽진 못하더라구요.. 이건 첨 알았네요~ 나중에 꼭 써봐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0 2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인터넷 브랜드 물티슈가 질이 좋아요^^
      이번에 처음 사본 브랜드인데 좋은것 같아서 계속 쓰려구요. ㅎㅎ


폴란드그릇 칼리흐





우리 동네 폴란드그릇 가게에 

새로운 패턴의 그릇들이 입고되었다.


당장 달려가 업어온 아이들!!




노랑과 파랑이 어우러진 파스타 보울


파스타 보울은 패턴이 모두 들어온 것이 아니라서

 일단 하나만 구입했다.




지름 22cm

아직 홈페이지에는 업데이트 되지 않은 패턴






폴란드 그릇 중 유니캇 라인은
브랜드 스탬프 + 제품번호 + 작가 사인 
이 들어가 있다. 




그리고 칼리흐 카달로그에서 내가 찜한 패턴!

너무나 폴란드스러운 잔 꽃무늬다.


14.5*14.5cm


폴란드 소녀의 치마폭같은 느낌이다.



뒤집어도 예쁜 무늬




한 손으로 들면 이런 사이즈이다.





이 많은 패턴을 손으로 직접 스탬프로 찍어내고

그린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이것은 정말 소녀스러운 무늬!!




14.5*14.5cm


한 눈에 반해서 다른 모양 그릇으로 찾아봤는데

큰그릇은 이미 다 팔려버렸다고 한다. 






재입고 시 또 들어올 예정이라고 하니

눈빠져라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이 패턴은 칼리흐 답지 않게

수채화 느낌이 난다.




다음에 입고되면 큰 사이즈의 

대접시나 샐러드 보울을 사고싶다. 





요리는 못하겠고 

강냉이라도 담아 보았다. 



 

조만간 새 파스타그릇을 위해

(남편이 만든) 파스타를 먹어야겠다.




구입처 

http://athom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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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3.07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 그릇 매우 화사해요. ㅋㅋ
    남집사님이 만든 파스타도 올려주세요! :D

  2.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3.07 2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채화 느낌의 접시가 정말 이쁘네요~~ 음식 안 먹고 장식하고 싶어요~ㅎㅎ




폴란드그릇 아티스티나

- 폴란드 그릇 앳홈-





폴란드그릇 수입업체인 앳홈코리아에서 

지난번 찬기에 이어 손잡이 캐서롤과

밥공기 국공기 세트를 2개씩 마련했다. 





밥공기가 참 귀엽고 아담하다. 





밥을 먹을 수록 무늬가 드러나는 폴란드 그릇

빨리 그릇을 비우고 싶어진다. 





폴란드 그릇의 좋은 점은

두꺼워서 잘 안깨진다는 점.





환경호르몬은 물론 고온에서 강해

전자렌지와 오븐 식기 세척기에 모두 사용가능하다. 






그리고 코발트블루의 포인트 때문인지

항상 청량함이 든다는 점이다.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는 폴란드그릇들이기에

이번에는 보기드문 노란색의 캐서롤로 선택했다. 







결과는 대만족^^





한국음식은 붉은 계열의 음식이기에

따뜻한 색감이 더욱 입맛을 돋구어준다.






마치 고흐의 해바라기를 연상케하는

강렬한 노랑이다.





요것 5개가 이번에 구입한 폴란드그릇.


손잡이 달린 캐서롤은 찜요리나 메인 요리를 내어놓기 그만이다. 

물론 과일을 올리기에도 좋고 오븐에서 빵도 구울수 있다

(난 못하지만..후후...;;)





현재 모은 그릇은 요정도이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폴란드 그릇들

요리는 못해도 그릇 욕심이 생기는 것이 바로 여자다. 후후..


집들이 선물이나 혼수로 장만하기에도 그만인 폴란드 그릇이다.



구입처

-앳홈코리아- 

www.athom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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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2.24 12: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밥먹을 때마다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먹는 기분일 것 같아요~ ^^
    불행인지 다행인지 전 그릇에 크게 관심이 없어요.. 시엄니와 살면서 제 맘대로 그릇을 하나도 못 샀거든요.. 그래서 지금 원단을 많이 사나봐요.. ㅡ.ㅡㅋ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24 1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사한 레스토랑 느낌 정도는 아니지만 기분은 좋더라구요.
      저도 그릇에 원래 관심이 없었어요.
      결혼할 때도 대충 코렐로 샀었는데 좀 지겹더라구요.
      폴란드그릇도 취향이 아니었는데 어느순간 이뻐보이는게..
      나이가 들어가는건가봐요.ㅠㅠ

      원단은 저도 쟁여둔게 꽤 되는데..
      이걸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다음에 원단 모은것 사진 좀 올려주세요~ 구경하게. ^^

폴란드그릇 

칼리흐 미니 찬기


오랜만에 칼리흐 수입본사인 앳홈코리아에 놀러갔다. 

새로운 그릇들이 나와 몇가지 구입하였다.



반찬 덜어먹을 미니 사이즈의 찬기






꽃잎이 한장한장 수놓아져 있는 듯한

폴란드그릇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수 없는

개미지옥이라고 한다. 


그 매력이 은근하고 깊은 그릇들





조그만 하트 스탬프로 

촘촘히 그려진 종지가 깜찍하다.





이건 커다란 스푼처럼 생긴 보울이다.




패턴이 독특해서 

칼리흐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한손으로 들고 먹기 편한 보울.

앞접시용으로 딱 좋은 듯.







폴란드 그릇은 모두 수공예이기 때문에 

가격이 일반적인 그릇보다 상대적으로 높은편이다.


백토로 구운 폴란드그릇들은

오븐및 전자렌지 식기세척기에 사용가능하다. 


요즘은 실생활에 사용하면서도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많이 활용하고 있다. 


2월 말에는 파스타보울이나 큰 그릇들이 입고된다고 하니

그때 또 한 살림 장만하려고 한다. 



구입처

www.athom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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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팍추라

폴란드 수공예 와인잔





드디어 구입한 

마누팍추라의 폴란드 와인잔!


입고되길 기다렸다.





두 유리잔의 수채화 같은 색감과 

유화같은 색감이 대비가 된다.







기포가 있는 와인잔으로

맥주나 음료를 담으면 청량함을 더해준다.





아래쪽이 도자기로 되어있어

안정감이 있다. 





와인 뿐 아니라 
샴페인 맥주..
레모네이드와도 잘 어울린다.





여기에다 마시면 보기도 좋지만

맛은 더 좋다고 느껴진다. 


벌써 다음 입고일이 기다려진다. 



구입처

www.athom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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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펜 마이카



새해를 맞이하야 새 다이어리에는 새 펜을!!



펜촉이 잘 망가지는 하이테크 펜 대신 

하이테크 마이카를 구입했다.





부드럽게 잘 써지는 하이테크 펜이라니!!

필기감이 매우 좋다. 

기존 펜처럼 끊어지지 않는다. 




구입한 색은 7가지




그러나 디자인이 여성타겟으로 나와

 남성분이 쓰기엔 그럴지도 모르겠다. 

윗 뚜껑에 큐빅까지 박혀 있다는...;;;





스테들러 트리플러스



그리고 함께 구입한 스테들러 트리플러스

삼각형의 몸체라 그립감이 좋다. 



포인트 주기 좋은 펜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다이어리 꾸미기나 공부할 때 좋을 듯. 

형광펜과 싸인펜 같은 느낌의 펜이다.




새로운 펜들로 집에서 놀고있는

클레르퐁텐과 로디아 그리고 MD노트를 써야겠다. 


실제로 쓰게 되는 색은 몇 없지만..

이렇게 깔별로 맞춰놓으면 마음의 평안이 생긴다.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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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6 다이어리





내가 다른분께 e프리퀀시를 선물했는데...

받으러 갈 수가 없다고 다시 나한테 보내셨다.


마지막 한잔을 채우고 다이어리를 받기 위해 

스타벅스 광주용두DT점에 들렀다.





광주시에 있는 스타벅스 10군데에 전화해봐도

민트와 라지 사이즈는 품절이었고 ㅠㅠ

블랙과 레드만 남았다고 해서 제일 가까운 곳으로 왔다. 





개인적으로 전체 건물이 스타벅스인 DT점을 더 선호한다.





상대적으로 좌석도 많고

여유가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여하는 민트나 레드는 품절이었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 없이 블랙을 받았다.





민트 사이즈와 두배 이상 차이가 난다.






민트와는 다르게 월간 플래너로 

달마다 스케줄 다음에 프리노트가 있다.





둘 다 쓸것인지...

선물을 할지 고민중이다.






남은 프리퀀시가 있다면

3일 남았으니 포기하지 말고 꼭 다이어리 모두 받으시길~


그리고 새해에는 바라는 일들 모두 이루시고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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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2015.12.29 20: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줄서봅니다~~ㅋㅋㅋ

아큐브 트루아이

ACUVUE TruEye





아큐브 앱을 설치하면 대용량 팩 2팩 구입시 

최대 4만원을 할인해 준다는 광고를 보고 

당장 앱을 설치후 지정 안경점을 선택하고 달려갔다.






사실 직구를 하면 가격이 10만원 초반대에 살수 있다고 했는데

운송료 때문에 16만원대가 되어버리는 사실을 알고

그냥 사던데서 사기로 했다. 

행사 안할 때는 직구를 해보려고 고려중이다.







4만원 할인 행사 하므로

필요하다면 꼭 앱을 다운 받길!!


한팩 가격은 108,000원 이므로 

두팩 216,000원에서 

4만원 할인받아 176,000원에 구입했다.


거기에 10% 17,600원 적립해서 

실 구입가는 158,400원이 되었다.

따라서 한 팩에 79,200 원. 


직구보다 더싸게 산 적은 처음인듯.


           



그리고 지금 아큐브에서 무료시험착용 렌즈를 

4알 주니까 미리 신청하고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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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Google Adsense



처음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달게 된것은 2013년 부터였다.

광고 수익으로 길냥이 사료와 우리집 녀석들 사료값이나 벌 요량이었다. 

그때는 Daum에서 다음뷰 제도가 있었기 때문에 

상위 100위 안에 드는 블로거들은 몇십만~백여만원의 지원금을 지급받았었다. 

(물론 나도 몇개월간은 꽤 수령했었다.)



그러다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진 다음뷰제도...

블로거들도 사라지기 시작했다.


말 그대로 지원금의 중단으로 멘탈붕괴된 파워블로거 및 준파워 블로거들도 

더이상의 수익이 없자 하나 둘 씩 떠나기 시작했다. 


지금 그 시절 친했던 블로거 70~80%이상이 블로그를 중단한 상태이다. 

양질의 퀄리티를 가진 블로거들이 모두 네이버 망명이나 포기를 선언한 것이다. 


솔직히 그때에 비하면 티스토리와 통합후 올라오는 블로그 포스팅의 양과 질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아마도 그시절이 다음(티스토리) 블로거들의 전성기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다음뷰를 없애고 손해를 보는 쪽은 

블로거였을까 다음이었을까...


그렇다고 포스팅을 중단한 블로거들을 비난할 이유가 없다.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간단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자신의 시간과 노력 금전을 투자해서 공짜로 글을 써줄 생각이 있는가?

블로그 운영은 무료봉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 블로그를 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구글 광고이외에도 수익이 있겠지만

나같은 일반 블로거는 구글 애드센스가 전부이다. 

요즘은 방문자를 기준으로 나누면 5천~1만명 준파워 블로거, 1만명 이상이 파워 블로거로 분류한다. 

예전이야 5천명만 되어도 파워 블로거 였지만 지금은 상향 평준화 되어 기준이 올라갔다는 이야기이다.





방문자 기준으로 애드센스 수익을 추측해 본다면 

하루 1만명의 방문자가 있어야 한달에 20~30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셈이다. 

1만명이 넘는 블로그는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에 이만한 수익을 얻는 블로거는 드물다. 

대부분 하루에 1달러 수익도 힘들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 수익이 많다고 오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달 내내 포스팅하는 노력을 환산한다면 그냥 그저 그런 금액인것이다.

1년에 걸쳐 겨우(?) 100달러라는 수익을 받는 분도 많다.  

그냥 소득공제 받는 기분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물론 이렇게 몇십원 몇백원짜리 광고가 거슬릴는 분도 있을 것이다.

나도 예전엔 광고가 있는 블로그가 싫었다. 

하지만 이런 블로그를 비난하거나 싫어하는 일도 웃기는 일이다.


우린 그대신 블로그를 통해 공짜로 컨텐츠와 정보를 소비하고 있지 않은가.


미국에서는 광고클릭에 관한 인식이 조금 더 낫다. 

방문자들이 도움이 되는 포스팅을 보고나면 감사의 뜻으로 광고를 클릭해 주기도 한다고 한다.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사실 나도 블로거 친구들의 사이트를 방문하면 광고를 일부러 클릭한다

부정 클릭이 아니라 한 두번 클릭함으로 힘내라는 의미와 

컨텐츠에 대한 감사로 클릭하는 것이다. 


이렇게 별것 아닌 구글광고 수익이지만 그냥 포기하기는 아깝다. 

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구글과 같은 외국회사에서 페이를 지급받는 것은 꽤나 매력적인 일이다.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지 않은가...하하..ㅠㅠ)

구글은 CPM 광고 단가를 올려주었으면 좋겠다.  0.01달러가 웬말이냐...ㅜㅜ


결론은 2년동안 블로그를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해서 구글 광고 수익을 다음달에 받게 되었다는 것이다.

마지막 수령했을 때가 올해 1월...이번 수령이 2016년 1월이 되니 꼭 1년만이 되는 것이다. 

비록 십여만원의 소액이지만 이렇게 1년동안 번 돈을 어떻게 쓸지 생각해 보아야겠다. 


마지막으로 블로그 운영자님들 파워 블로그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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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26 2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1.26 2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핫..감사합니다.
      좋아요 눌렀던 블로그였군요.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가서 영화공부도 좀 하고 그럴게요.
      워낙 문외한이라서..;^^;;

  2. Favicon of http://seok436.tistory.com BlogIcon FINALCUT 2016.01.27 0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답장으로 달고 싶었는데 다시 쓰게되네요~
    네저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번창하세요!!
    광고 한 번 더 누르고 갑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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