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옆 건물 카페 파이브어클락에서

밥을 얻어먹던 녀석이다. 


카페 사장님이 코에 짜장반점이 있어서

코반이라고 

동네 사람들이 모두 코반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누나 밥줘..





줄때까지 기다릴거야..






망부석처럼 밥 줄 때까지 기다리는 코반이





왜 밥 안줘요? 






마징가 귀는 왜해 이녀석아~





내가 밖으로 나가면 골목 사이에 저러고 또 앉는다. 

자기가 다가오는건 괜찮고

내가 다가가는건 싫은가보다. 





밥 줄 때까지 안갈거야!!


알았어 밥줄게 이녀석아~



귀여운 동네깡패 코반이....

오랫동안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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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앰버에요. 


정말 드문 앰버의 포스팅입니다.






미싱도 구입한 겸 봄을 맞아

스커트를 만들고 남은 자투리천으로 

스카프를 만들어 줬어요. 





우리집 홍일점 답게 

스카프가 제일 잘 어울리는 앰버





그런데 앰버는 맘에 안드나 봅니다.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하지만 엄마가 만들어줬으니 

이렇게 있어준다. 





제가 이뻐요 스카프가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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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4.08 09: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카프를 한 앰버가 이뽀~~!!! ^^
    정말 참하게 생겼어요~ 앰버는~ㅋ 그래서 스카프가 잘 어울리나봐요~ㅎㅎ 저런걸 목에 매고 가만히 있다니 그저 신기합니다~ㅎ ^^

  2. 미호 2016.04.08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들어준 엄마의 정성을 생각해서 얌전히 있어주는 앰버..
    당연히 앰버가 더 예쁘지 ㅎㅎㅎㅎㅎ
    근데 루반님.... 다른 애들 껀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08 1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천상 여자에요. 목에 뭐 거는걸 좋아해요.
      다른애들건 아직 못 만들었어요. ㅋㅋ
      사실 천 뒤집개가 없어서 만들기 힘들더라구요.
      오늘 뒤집개 오니 세트로 맞추어 드리려구요. ㅠㅠㅋㅋㅋ

  3.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4.09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앙.. 앰버가 한거라서 더 예뻐보여요. 새초롬한 미묘! :D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15 1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흑...앰버가 새초롬하긴 한데 생긴것대로 논다고..좀 신경질적이기도 하고. 미타랑 그만 좀 다퉜으면 좋겠어요. ㅎㅎ

  4. BlogIcon 버블버블 2016.04.10 0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둘다 이쁘단다~^^ 넌 복을 많이받은 아이구나...길냥이에게 밥주고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오셔서 밥주지마라고 고양이끓어서 못살겟다고...얘기하던데...하루종일 기분이 안좋단다....고양아~! 건강하게 오래살아라...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15 14: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버블버블님 힘내세요! 저도 고양이 밥 챙겨줄 때마다 주위 분들이 뭐라하시면 사료를 주면 쓰레기를 안뒤져서 좋고 쥐같은게 돌아다니지 않아서 좋다라고 주저리주저리 설명하곤 했어요. 즐거운 주말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5. 2016.04.17 08: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17 0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소금님 응원 덕분에 힘이 나네요!! ㅠ_ㅠ
      아직 사업자등록증도 안내서 정식오픈은 아니에요.
      자본없이 시작하는거라 조금 힘들긴 하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저도 몇벌 사보려고 하는데 사이즈 때문에 고민이에요. 흑..
      게다가 가격대가 좀 있어서 잘 될지 모르겠어요.
      회사 다니면서 한다는게 좀 힘든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요..
      소금님도 화이팅 입니다!!! +ㅁ+

    • 2016.04.17 09:15  address  modify / 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17 0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싸게 팔고 싶어요. ;ㅁ; 거래처에서 정해주다시피한 가격이라..ㅎㅎㅎ 옷소재가 실크가 많아서 좀 비싼듯해요.
      그래도 제 샵이 있다는게 내심 기뻐요.

      제몸이 아니라 고양이들 꺼라니..ㅋㅋㅋㅋ
      쉬엄쉬엄 해야겠어요.
      스트레스 받으니 얼굴이 푸석해지더라구요.
      급 늙어가는 것 같아요. ㅠㅠ

  6. Favicon of http://lara.tistory.com BlogIcon 4월의라라 2016.04.17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이뻐요. 하늘을 나는 콧대 높은 스튜어디스가 같아요. ^^

  7. 보라돌이 2016.08.20 2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금선님과 붓다들 오랜만이네요
    한동안 뜸하셔서 아쉬웠어요
    글은 잘 안 달지만 팬이랍니다♡
    아이들 근황 자주 올려주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8.21 0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보라돌이님!! 요즘 생업에 열중하다보니 블로그는 방치 상태에요. ㅠㅜ 일부러 찾아와주셨는데 죄송합니다. 붓다들은 잘 지내고 있어요. 다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새로운 사료 시식회


그레인프리 홀리스틱 토스칸내추럴 2.26kg 
카르네 그레인프리




우선 아미타는 벌써 적응하여 잘 지내고 있어요





잘생김도 여전하구요...




오늘은 공구밥에서 응모했던 사료 체험단에 선정되어

새로운 사료를 여러분께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리타가 제일 먼저 사료에 인사하네요.





사디도 심각하게 지켜봅니다.






빨리 뜯어봐요~







빨리 뜯어보라고 난리입니다.






알갱이는꽤 큼지막하네요. 

그냥 삼키지는 않을 듯 해요. 





어느샌가 몰려와 사료 내놓으라고 난리입니다.





엄마...시식은 언제합니까?





이제 먹어도 됩니까?




아미타도 냠냠



사디도 냠냠




모두 잘 먹네요^^







마리까지 테스트 해 보았는데

다섯마리 중 세마리가 좋아합니다. 


기호성도 양호한 편이고

냄새나 크기도 만족스러운 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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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azzlingcat 2016.03.24 2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구 미타 자알 생겼네~ 아프지 말고 어여 나아라~~ 마리도 왔나 했더니 앞 포스트 보니 외동으로 이쁨 받고 잘 살고 있군요. 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25 17: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직도 감자가 조그만해서 걱정이에요. ㅠㅠ
      혼자만 몰래 캔따주고 그러는데...눈에 띄게 좋아지지는 않아요. 흑

      마리 데려간 언니는 마리 없으면 외로워 죽을정도라고....정말 사랑받고 있어요.

  2.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3.25 13: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료봉지에 모여드는 붓다베베들 정말 귀엽습니다. ㅋㅋ
    잘 먹는 모습도 참 예뻐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25 17: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새것에 관심이 많은건 모든 고양이의 공통점 아니겠어요. ㅎㅎ
      앰버랑 리타는 별로 관심이 없더라구요. ㅡ,.ㅡ
      배고프면 먹겠죠?

  3.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3.26 1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미모는 미타가 짱인듯요~ㅋㅋㅋㅋ 얼굴이 한결 편해보여요~~ ^^
    다묘라 누구 하나는 먹으니 뭘 사도 아무도 안 먹는 불상사는 없겠어요~ㅋㅋ 저희는 먹식이 초동이가 있어 다행이구요~ㅋ

  4. Favicon of http://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2016.03.28 16: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소스킹이에요~
    아미타가 애니메이션 장화 신은 고양이에 나오는
    고양이와 똑같이 생긴 것 같아요 :)
    아가들이 다들 예쁘고 귀여워요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제 블로그에도 놀러 와주세요 :)

  5. 미호 2016.03.29 16: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거나 잘 먹어야 이쁜 붓다들이죠...
    그렇죠 루반님...ㅎㅎㅎㅎ
    사디 오늘 지못미..ㅋㅋ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29 2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르쵸~ 아무거나 잘 먹었으면 좋겠지만...
      미타가 조금 입맛이 까다롭네요.
      생식도 잘 안먹고 캔만 좋아해요. ㅋㅋㅋ

  6. Favicon of http://schna1.tistory.com BlogIcon 슈나우저 2016.03.30 1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 너무 이쁘네요 ㅠ ㅠ! 보정을 하신건가요?

  7. BlogIcon 지은쌤 2016.04.08 2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도 아비 키우는데요~ 몸무계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15 1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따로 몸무게 관리는 하고 있지 않아요.
      그냥 안남길 정도만 사료와 캔 비벼주고
      일주일에 2~3일은 생닭가슴살 썰어서 간식으로 줘요^^

  8. 2016.08.24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 귀엽네요~♡




자다 깨보니 사디가 이러고 보고 있다. 





제가 엄마 잘 자는지지키고 있었어요. 






어떤 놈이 와서 깨울까봐





한숨도 못잤어요..





이불은 누가 덮어줬니?





제가 덮었습니다만...






침대 올라오면 안되는데~

아빠한테 걸리면 혼나..








이제 저도 좀 잘게요.








이제 엄마가 절 지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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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3.14 1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 ㅋㅋㅋㅋ 한숨도 못 잤다는 사진 속 표정이 아주 샐쭉하네요. :D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4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고양이 침대 출입금지라 몰래 데리고 자거든요.
      기회만 보이면 올라와서 짠하게 저러고 계속 머리맡에 붙어있어요. ㅋㅋㅋㅋ

  2. BlogIcon 냥이사랑 2016.03.14 1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디가 좋아하는 이불이 아주 모던하네요^^
    나도 사디처럼 늘어지게 예쁜 이불 덥고 좽일 뒹굴고 싶다아아~~^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7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저지면으로 되어 있어 포근포근해요^^
      저도 집에 있는 붓다들 보고싶어서 일이 안되요. ㅋㅋㅋ

  3. Favicon of http://uriban00.tistory.com BlogIcon 쉽게 뚱뚱 2016.03.14 2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너무 귀엽습니다.
    표정이 살아있군요.
    진짜 이러다 말할 것 같네요.ㅎㅎ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3.17 0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아빠 몰래 침대에서 자는 사디 넘 귀여워요~ 털 때문에 아빠게 들키지 않나요?ㅎㅎ
    냥이들이 생각보다 스스로 하는게 많아요~ㅋ 이불도 정말 잘 덮어요~ㅎ 너무 곤하게 자서 절대 깨우지 못할 것 같아요~ 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7 1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빠 출근한 사이 살짝 들어와서 자고 있었어요.
      자고 있을 땐 조용조용 움직인답니다.
      특히나 화장실 갈때는 잘 싸시도록(?) 조용히 기다려줘요. ㅋㅋ

  5. 미호 2016.03.23 1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디.. 이불 밖은 위험해 ㅎ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23 1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 미호님 오랜만이에요.
      요즘 애들 소식이 뜸하죠? ㅠㅠ
      자주 놀러오시라고도 못하겠어요. ㅋㅋ





안녕하세요 아미타에요







2년만에 집으로 돌아와서

3일만에야 새 집에 익숙해졌어요.







첫 간식은 고기가 아니고 풀이에요.








뭔가 마음에 들진 않지만 어쩔 수 없죠







처량하게 풀을 뜯으면서







고기 간식 주세요... 네? 


라고 애교를 부리는 아미타..

고기 간식 줘야겠죠?






당장이라도 아미타의 컴백 스토리를 올리고 싶었지만

역시나 붓다들이 2년만에 만나 싸우더라구요. 


이제 3일 째 분리해서

잠깐씩 얼굴보게 하고 냄새에 익숙해지게 하니

하악질을 멈췄어요. 


아미타가 숙이고 들어오는 걸까요...

처음에는 엄청 승질을 부리더니 이제는 얌전하네요. 

고양이 합사는 정말 힘든 일입니다. 하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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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3.12 1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미타가 오랜만에 돌아와서 적응중이군요!
    캣그라스에 관심을 보이는게 귀여워요! :D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2 18: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캣그라스 처참하게 다 뜯어먹었어요. ㅋㅋㅋ
      이제 4일째 적응중인데 사디가 조금 경계하는거 말고는 괜찮아졌어요. ㅎㅎ

  2. Favicon of http://mnkatbl.tistory.com BlogIcon Kath 2016.03.12 17: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가 너무 이쁘네여ㅎ 잘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3.17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미타 넘 반가워~~!! 컴백홈을 축하해~~!!
    이제 아픈 건 좀 괜찮은가요? 이쁜건 그대로인데 왠지 표정이 짠해요.. 이제 밝은 모습 되찾겠죠?
    형제라도 떨어진 시간이 길어서 적응하는데 좀 걸리는군요.. 정말 합사는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래도 똘똘한 아미타가 잘 적응해가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7 1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매일 고기 먹이면서 몸보신 시키고 있어요.
      몸은 괜찮아진것 같은데 자꾸 실례를 하는것 같아요.
      현관바닥에 일보는게 누군지 모르겠어요. 영역표시하나? ㅠㅠ
      아직도 사디랑 앰버가 갑자기 놀라면 싸우려고 들어요.
      리타랑은 장난도 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부다 클린스텝 돔형 화장실





현재 3마리에 화장실 2개를 사용 중이다. 

다음주에 아미타가 오기 때문에 미리 화장실을 구입했다. 


(고양이 화장실 수는 "마리수+1개"가 제일 좋다고 하지만...

집이 좁아져서 포기했다 ㅠㅠ)




가로 56cm  높이53cm  

가격 5만원대



윗뚜껑의 환풍부분의 디자인이 원형에서

요상한 모양으로 바뀌었다. 

(원형이 더 이뻤는데.;;;)





부다에서 브랜드를 새로 만들었나

PETMATE라고 적혀있다. 

(짝퉁은 아니겠지..)




빠질 수 없는 고양이의 리뷰...




뚜껑을 열어 보았다. 





마침 아리타가 오는군 

들어가봐!





4키로대의 냐옹이가 들어가면 이정도 사이즈임





"엄마 이거 제거에요?"

아냐! 형 아미타거야..





뭔가 새로운 냄새가 나는데...

킁킁





사디도 거든다. 

왜 모래는 없냐는 표정이다. 


아직 개시하면 안되니까 기다려라...






나쁜소식과 좋은 소식 하나...


나쁜소식은 다른집으로 갔던 

아미타가 방광염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ㅠㅠ


좋은 소식은 다시 붓다네로 

돌아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닷!!


아미타나 마리 소식 물어보신 분들이 많았는데

공식적으로 신고합니다. 


마리는 착한 엄마를 만나

애교 만땅인 고양이로 변신해 잘 살고 있습니다. 

(마리 고년은 혼자 지내면서 공주대접 받는게 좋은 듯)


완전체는 아니지만..

우리 붓다 네식구 앞으로도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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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3.06 2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미타는 집에 오면 병은 금방 날아가버릴거에요~~ㅎㅎ 고생한 아미타 맛난 것도 먹고 형제들과 엄마 아빠랑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랄게요~~ ^^
    어여 아미타 보고 싶어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06 2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소금님^^
      병원에서 혼자 얼마나 외로울까 생각하면 울컥해요. ㅠㅠ
      얼릉 데려와서 이뻐해야 속이 풀리겠어요.

  2.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3.07 0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ㅠㅠ 아미타가 고생이 많았군요.
    어서 금선님 품으로 돌아와서 행복을 만끽하면 좋겠어요. :)

  3. 미호 2016.03.21 1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타가 돌아온다는 소식은 반갑지만 아프다니 걱정되네요
    마리 이 지지배... 공주 대접 받느라고 그동안 소식이 없던 거였어..ㅎㅎㅎㅎㅎ
    얼른 얼른 건강한 붓다네 식구들 보고파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21 1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타는 많이 괜찮아 졌어요.
      붓다들이랑도 금방 적응해서 잘 지내는데...
      아직까지 깜짝 놀라면 쌈박질을 해대네요. ㅠㅠ
      아마 마리가 붓다들보다 더 이쁨받고 있을거에요. ㅋㅋ




운송비를 채우기 위해 3천원짜리 

캣그라스 키우기 화분을 같이 주문하였다. 


박스가 상당히 귀엽다.





안에 화분이 들어 있는데...

물빠지는 구멍은 원래 없는것 같다. 






내용물은 배양토와 





귀리씨


간단하다. 





설명서는 뚜껑에 있다. 




배양토의 3/4를 컵에 먼저 채우고



귀리 씨앗을 뿌린 다음




나머지 흙을 덮어준 다음

촉촉하게 물을 준면 된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얼릉 자라거라...


어서 붓다들이 냠냠 쩝쩝 뜯어먹을 날만 기다리고 있다. 


다음에는 좀 더 예쁜 그릇들을 구비하여

캣그라스를 키워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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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3.04 14: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은품으로 받았던 귀리씨앗을 길러봤는데요, 자라기가 무섭게 후추가 다 뜯어먹더라고요. ㅋㅋ 붓다들도 맛있게 냠냠하면 좋겠어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04 15: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 후추 풀떼기 냠냠~
      다음주에 아미타가 집으로 돌아온답니다. ^^
      같이 나눠먹어야하는데 귀리가 너무 적은것 같아요.
      더 주문해야겠어요.






고양이들은 창가를 참 좋아합니다.





햇빛을 받는 고양이의 뒷모습은

정말 사랑스러운 것 같습니다.







햇빛을 받으며 창밖을 바라보기도 하고






향기도 맡아보고







창가의 화분으로 장난치며 놀기도 합니다.







이거 먹어도 되요?






안돼~ 


왜~요~?






왜 못먹는지 1도 모르겠어요...


의문에 가득찬 아리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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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3.02 1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 된다고 하니 안 먹는 착한 아리타~~ㅎ 초동인 저희 안 볼 때 다 뜯어놔서 화초를 키우기가 힘들어요.. ㅡ.ㅡ
    갸우뚱 하는 모습 참 이뻐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02 1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리타 전매특허 갸우뚱이에요. ^^
      쳐다보면 저러는데 귀여워서 괴롭히고 싶어서 억지로 뽀뽀하고 그래요. ㅎㅎㅎㅎ
      우르도 화분은 전부 안방에 대피시켜놓았어요.

  2. 미호 2016.03.02 16: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긴.. 엄마가 아끼는 거니까 뜯으면 안되는 거지 ㅎㅎㅎ
    갸우뚱 리타 너무 귀여워요
    엉덩이 팡팡!!!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03 09: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호님 오랜만이에요~ ^^
      리타의 전매특허 갸우뚱입니다. ㅎㅎ
      미타가 다음주에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어요.
      미타보러 자주 오세욧~

  3.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3.03 14: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라인드와 아리타의 털 색이 참 잘 어울려요.
    왠지 금선님네 냥이들은 나무에서 태어난 고양이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03 15: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좁은 방이 더 좁아보일까봐 밝은색 블라인드를 했는데..
      창틀이랑 색이 안맞아서 별로라고 생각했어요. ㅋㅋ
      그런데 붓다들이랑 어울린다니..후후..다행입니다.

      나무에서 태어나다니...정말 그럴지도 몰라요.
      고양이 나무에서 튀어나오는 일러스트가 떠오르네요. ㅇㅅㅇ





안녕하새오. 사디애오.









오늘 강제로 목욕 당했어오.








아무리 혀로 닦아도 안 말라오.






찹쌀똑도 젖었떠오.






내 소중한 찹쌀똑..ㅜㅜ








흥. 나 삐졌떠오.




그르지마~ 간식 줄게. ㅋㅋㅋ




봄맞이 목욕 후 뿔난 사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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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2.28 19: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 목욕 후 분노의 그루밍이네요. :D

  2.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2.28 2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목욕하니 완전 날씬한 사디에요~ㅎ 폭풍그루밍하는 사디~ㅋ
    우리도 목욕시켜야 하는데... ㅜㅜ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29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봄이 오려하니 털이 더 날리는 것 같더라구요.
      겨울에는 목욕 한번만 시키려고 했는데...
      결국 한달에 한번씩 시켰어요. 힘드러...흑ㅠㅠ

  3. Favicon of http://lara.tistory.com BlogIcon 4월의라라 2016.03.01 1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고~ 이뽀라... 고양이 목욕시키기 힘들고 어려울 것 같아요. 이름도 멋진 사디~ 잘 보고 가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01 17: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라라님^^
      고양이 목욕시키기 힘들긴 하지만
      이제 요령이 많이 생겨서 예전만큼 진이 빠지거나 하진 않아요^^





엄마 오늘 제 생일이에요?


아니야~





그런데 왜때문에? 


이렇게 맛나는 케이크가!!






입만 먹어볼게요,

.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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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케이크를 따로 조금 떼어 주었다. 


세마리가 몰려들어 케이크 생크림을 맛본다.






할짝~ 할짝~!






짭짭~






낼롬~ 






아구아구






잘 먹었습니다!!


다 먹어 이녀석아남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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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6.02.25 1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는 생크림케익 어떤맛으로 먹을까 궁금하네요

  2. Favicon of http://lara.tistory.com BlogIcon 4월의라라 2016.02.25 11: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 먹어 남기지 말고... 정말 공감합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2.25 15: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여워요. :D
    금선님 냥이들도 이런 간식을 많이 먹지는 않는군요.
    후추는 제가 먹는 두유를 탐낼 때가 있는데 딱 세 방울 먹고 가버립니다.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25 1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붓다들은 요구르트를 제일 좋아해요.
      생크림 치즈 등 우유 들어간건 대부분 조금씩 먹어요.
      앰버는 커피가루나 커피 할짝거리면서 먹어요. ㅋㅋ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2.25 2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어쩜 저리 맛나게 먹나요~ㅋㅋ 먹고 돌아서는 표정 넘 리얼해서 귀여워요~ㅋㅋ
    초동이도 치즈케잌은 먹던데 생크림은 초동이 들오고 한 번도 안 먹어서 먹는지 모르겠네요~ 먹식이니 당연히 먹겠지만요~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28 1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애들은 사료와 캔 이외의 것에는 환장해요. ㅋㅋㅋ
      누가 보면 굶기는 줄 알아요.
      리타는 안주면 손으로 내입에 들어가는 손을 붙잡아서 자기 입으로 가져가요. ㅋㅋ
      초동이도 생크림 좋아할것 같아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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