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신형 보조배터리 10000 


남편에게 아이폰6를 하사하고

샤오미 동생 즈미 보조배터리까지 하사했다. 


그리고 난 샤오미 신형 보조배터리를 구입!! 

음핫핫!!!




샤오미 신형 보조배터리의 가격은 

2만원 후반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추가로 구입한 젤리케이스와 

충전플러그 아이폰 연결잭이다.





애플을 연상케하는 박스 디자인이다.

아무래도 샤오미는 애플빠인듯..




박스 뒤에는 정품 인증과 KC마크가 있다.





진회색 알루미늄에 아노다이징 처리가 되어있어

역시나 애플을 연상케 된다. 





샤오미 보조배터리로 아이폰 4번까지 완충이 가능하니

1박 정도의 여행엔 무리가 없을 듯하다. 




출력 A포트 usb 입력 C포트로 되어 있어

일반 8핀이나 5핀으로 사용할 수는 없고 

내장되어 있는 젠더를 사용해야 한다. 




버튼을 누르면

하얀불이 깜박이면서 배터리 잔량을 표시해준다. 





젤리케이스를 씌워 보았다. 


전자제품은 블랙..블랙이지. 






허나 때가 너무 잘 탄다는 단점이 있다. 





내장된 케이블이 너무 짧아서 좀 아쉽긴하지만

옥의티는 C형 젠더이다. ㅠㅠ





사이좋게 아이폰7과 한컷



크기는 아이폰7보다 약간 크고 두껍다. 

휴대용으로는 문제없다. 


처음엔 샤오미 보조배터리 20000으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이동할 일도 별로없고 너무 두껍고 무거운것 같아

10000으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후회는 없다. 


2박 이상의 여행을 가거나

아이패드, 맥북 등 휴대용 기기를 많이 사용한다면

20000짜리를 구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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