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옆 건물 카페 파이브어클락에서

밥을 얻어먹던 녀석이다. 


카페 사장님이 코에 짜장반점이 있어서

코반이라고 

동네 사람들이 모두 코반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누나 밥줘..





줄때까지 기다릴거야..






망부석처럼 밥 줄 때까지 기다리는 코반이





왜 밥 안줘요? 






마징가 귀는 왜해 이녀석아~





내가 밖으로 나가면 골목 사이에 저러고 또 앉는다. 

자기가 다가오는건 괜찮고

내가 다가가는건 싫은가보다. 





밥 줄 때까지 안갈거야!!


알았어 밥줄게 이녀석아~



귀여운 동네깡패 코반이....

오랫동안 건강하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