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앰버에요. 


정말 드문 앰버의 포스팅입니다.






미싱도 구입한 겸 봄을 맞아

스커트를 만들고 남은 자투리천으로 

스카프를 만들어 줬어요. 





우리집 홍일점 답게 

스카프가 제일 잘 어울리는 앰버





그런데 앰버는 맘에 안드나 봅니다.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하지만 엄마가 만들어줬으니 

이렇게 있어준다. 





제가 이뻐요 스카프가 이뻐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4.08 09: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카프를 한 앰버가 이뽀~~!!! ^^
    정말 참하게 생겼어요~ 앰버는~ㅋ 그래서 스카프가 잘 어울리나봐요~ㅎㅎ 저런걸 목에 매고 가만히 있다니 그저 신기합니다~ㅎ ^^

  2. 미호 2016.04.08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들어준 엄마의 정성을 생각해서 얌전히 있어주는 앰버..
    당연히 앰버가 더 예쁘지 ㅎㅎㅎㅎㅎ
    근데 루반님.... 다른 애들 껀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08 1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천상 여자에요. 목에 뭐 거는걸 좋아해요.
      다른애들건 아직 못 만들었어요. ㅋㅋ
      사실 천 뒤집개가 없어서 만들기 힘들더라구요.
      오늘 뒤집개 오니 세트로 맞추어 드리려구요. ㅠㅠㅋㅋㅋ

  3.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4.09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앙.. 앰버가 한거라서 더 예뻐보여요. 새초롬한 미묘! :D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15 1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흑...앰버가 새초롬하긴 한데 생긴것대로 논다고..좀 신경질적이기도 하고. 미타랑 그만 좀 다퉜으면 좋겠어요. ㅎㅎ

  4. BlogIcon 버블버블 2016.04.10 0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둘다 이쁘단다~^^ 넌 복을 많이받은 아이구나...길냥이에게 밥주고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오셔서 밥주지마라고 고양이끓어서 못살겟다고...얘기하던데...하루종일 기분이 안좋단다....고양아~! 건강하게 오래살아라...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15 14: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버블버블님 힘내세요! 저도 고양이 밥 챙겨줄 때마다 주위 분들이 뭐라하시면 사료를 주면 쓰레기를 안뒤져서 좋고 쥐같은게 돌아다니지 않아서 좋다라고 주저리주저리 설명하곤 했어요. 즐거운 주말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5. 2016.04.17 08: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17 0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소금님 응원 덕분에 힘이 나네요!! ㅠ_ㅠ
      아직 사업자등록증도 안내서 정식오픈은 아니에요.
      자본없이 시작하는거라 조금 힘들긴 하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저도 몇벌 사보려고 하는데 사이즈 때문에 고민이에요. 흑..
      게다가 가격대가 좀 있어서 잘 될지 모르겠어요.
      회사 다니면서 한다는게 좀 힘든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요..
      소금님도 화이팅 입니다!!! +ㅁ+

    • 2016.04.17 09:15  address  modify / 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4.17 0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싸게 팔고 싶어요. ;ㅁ; 거래처에서 정해주다시피한 가격이라..ㅎㅎㅎ 옷소재가 실크가 많아서 좀 비싼듯해요.
      그래도 제 샵이 있다는게 내심 기뻐요.

      제몸이 아니라 고양이들 꺼라니..ㅋㅋㅋㅋ
      쉬엄쉬엄 해야겠어요.
      스트레스 받으니 얼굴이 푸석해지더라구요.
      급 늙어가는 것 같아요. ㅠㅠ

  6. Favicon of http://lara.tistory.com BlogIcon 4월의라라 2016.04.17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이뻐요. 하늘을 나는 콧대 높은 스튜어디스가 같아요. ^^

  7. 보라돌이 2016.08.20 2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금선님과 붓다들 오랜만이네요
    한동안 뜸하셔서 아쉬웠어요
    글은 잘 안 달지만 팬이랍니다♡
    아이들 근황 자주 올려주세요^^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8.21 0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보라돌이님!! 요즘 생업에 열중하다보니 블로그는 방치 상태에요. ㅠㅜ 일부러 찾아와주셨는데 죄송합니다. 붓다들은 잘 지내고 있어요. 다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