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깨보니 사디가 이러고 보고 있다. 





제가 엄마 잘 자는지지키고 있었어요. 






어떤 놈이 와서 깨울까봐





한숨도 못잤어요..





이불은 누가 덮어줬니?





제가 덮었습니다만...






침대 올라오면 안되는데~

아빠한테 걸리면 혼나..








이제 저도 좀 잘게요.








이제 엄마가 절 지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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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3.14 1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 ㅋㅋㅋㅋ 한숨도 못 잤다는 사진 속 표정이 아주 샐쭉하네요. :D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4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고양이 침대 출입금지라 몰래 데리고 자거든요.
      기회만 보이면 올라와서 짠하게 저러고 계속 머리맡에 붙어있어요. ㅋㅋㅋㅋ

  2. BlogIcon 냥이사랑 2016.03.14 1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디가 좋아하는 이불이 아주 모던하네요^^
    나도 사디처럼 늘어지게 예쁜 이불 덥고 좽일 뒹굴고 싶다아아~~^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7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저지면으로 되어 있어 포근포근해요^^
      저도 집에 있는 붓다들 보고싶어서 일이 안되요. ㅋㅋㅋ

  3. Favicon of http://uriban00.tistory.com BlogIcon 쉽게 뚱뚱 2016.03.14 2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너무 귀엽습니다.
    표정이 살아있군요.
    진짜 이러다 말할 것 같네요.ㅎㅎ

  4.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3.17 0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아빠 몰래 침대에서 자는 사디 넘 귀여워요~ 털 때문에 아빠게 들키지 않나요?ㅎㅎ
    냥이들이 생각보다 스스로 하는게 많아요~ㅋ 이불도 정말 잘 덮어요~ㅎ 너무 곤하게 자서 절대 깨우지 못할 것 같아요~ 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7 1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빠 출근한 사이 살짝 들어와서 자고 있었어요.
      자고 있을 땐 조용조용 움직인답니다.
      특히나 화장실 갈때는 잘 싸시도록(?) 조용히 기다려줘요. ㅋㅋ

  5. 미호 2016.03.23 1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디.. 이불 밖은 위험해 ㅎ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23 1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 미호님 오랜만이에요.
      요즘 애들 소식이 뜸하죠? ㅠㅠ
      자주 놀러오시라고도 못하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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