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미타에요







2년만에 집으로 돌아와서

3일만에야 새 집에 익숙해졌어요.







첫 간식은 고기가 아니고 풀이에요.








뭔가 마음에 들진 않지만 어쩔 수 없죠







처량하게 풀을 뜯으면서







고기 간식 주세요... 네? 


라고 애교를 부리는 아미타..

고기 간식 줘야겠죠?






당장이라도 아미타의 컴백 스토리를 올리고 싶었지만

역시나 붓다들이 2년만에 만나 싸우더라구요. 


이제 3일 째 분리해서

잠깐씩 얼굴보게 하고 냄새에 익숙해지게 하니

하악질을 멈췄어요. 


아미타가 숙이고 들어오는 걸까요...

처음에는 엄청 승질을 부리더니 이제는 얌전하네요. 

고양이 합사는 정말 힘든 일입니다. 하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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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3.12 1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미타가 오랜만에 돌아와서 적응중이군요!
    캣그라스에 관심을 보이는게 귀여워요! :D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2 18: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캣그라스 처참하게 다 뜯어먹었어요. ㅋㅋㅋ
      이제 4일째 적응중인데 사디가 조금 경계하는거 말고는 괜찮아졌어요. ㅎㅎ

  2. Favicon of http://mnkatbl.tistory.com BlogIcon Kath 2016.03.12 17: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가 너무 이쁘네여ㅎ 잘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3.17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미타 넘 반가워~~!! 컴백홈을 축하해~~!!
    이제 아픈 건 좀 괜찮은가요? 이쁜건 그대로인데 왠지 표정이 짠해요.. 이제 밝은 모습 되찾겠죠?
    형제라도 떨어진 시간이 길어서 적응하는데 좀 걸리는군요.. 정말 합사는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래도 똘똘한 아미타가 잘 적응해가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17 1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매일 고기 먹이면서 몸보신 시키고 있어요.
      몸은 괜찮아진것 같은데 자꾸 실례를 하는것 같아요.
      현관바닥에 일보는게 누군지 모르겠어요. 영역표시하나? ㅠㅠ
      아직도 사디랑 앰버가 갑자기 놀라면 싸우려고 들어요.
      리타랑은 장난도 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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