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은 창가를 참 좋아합니다.





햇빛을 받는 고양이의 뒷모습은

정말 사랑스러운 것 같습니다.







햇빛을 받으며 창밖을 바라보기도 하고






향기도 맡아보고







창가의 화분으로 장난치며 놀기도 합니다.







이거 먹어도 되요?






안돼~ 


왜~요~?






왜 못먹는지 1도 모르겠어요...


의문에 가득찬 아리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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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3.02 1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 된다고 하니 안 먹는 착한 아리타~~ㅎ 초동인 저희 안 볼 때 다 뜯어놔서 화초를 키우기가 힘들어요.. ㅡ.ㅡ
    갸우뚱 하는 모습 참 이뻐요~~ ^^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02 1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리타 전매특허 갸우뚱이에요. ^^
      쳐다보면 저러는데 귀여워서 괴롭히고 싶어서 억지로 뽀뽀하고 그래요. ㅎㅎㅎㅎ
      우르도 화분은 전부 안방에 대피시켜놓았어요.

  2. 미호 2016.03.02 16: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긴.. 엄마가 아끼는 거니까 뜯으면 안되는 거지 ㅎㅎㅎ
    갸우뚱 리타 너무 귀여워요
    엉덩이 팡팡!!!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03 09: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호님 오랜만이에요~ ^^
      리타의 전매특허 갸우뚱입니다. ㅎㅎ
      미타가 다음주에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어요.
      미타보러 자주 오세욧~

  3.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6.03.03 14: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라인드와 아리타의 털 색이 참 잘 어울려요.
    왠지 금선님네 냥이들은 나무에서 태어난 고양이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3.03 15: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좁은 방이 더 좁아보일까봐 밝은색 블라인드를 했는데..
      창틀이랑 색이 안맞아서 별로라고 생각했어요. ㅋㅋ
      그런데 붓다들이랑 어울린다니..후후..다행입니다.

      나무에서 태어나다니...정말 그럴지도 몰라요.
      고양이 나무에서 튀어나오는 일러스트가 떠오르네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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