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가 먼저 차지한 택배 박스 


아리타가 은근슬쩍 얼굴을 부비적거립니다.





앰버 표정에 불만이 가득합니다.





엄마! 


얘 좀 어디로 치워봐요~






야. 너 여기 넘보기만 해봐!!


표정으로 압도하는 앰버...







앰버의 기합에 이기지 못하고 

아리타는 쭈글이가 됩니다.



엄마 내가 이겼어요~



엄마에게는 새초롬한 표정으로...



고양이도 이중인격이 있나봐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호 2016.02.03 09: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디도 앰버한테 배워야할텐데,
    맨날 아련 아련 순둥 순둥한 눈빛이니
    누구한테도 밀리고~~~~
    ㅎㅎㅎ

    • Favicon of http://rurbanlife.com BlogIcon 금선 2016.02.03 1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디도 가끔은 상남자에요.
      어깨 힘 빡! 주고 앰버와 아리타에게 협박 할 때도 있어요.
      자주가 아니라서 그렇지. ㅋㅋㅋ

  2. Favicon of http://likecoke.tistory.com BlogIcon Gilee 2016.02.04 06: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표정이 뭐 저리 고급지나요? ㅠ 냥이 키우고 싶네요..

  3. Favicon of http://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6.02.07 2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 정말 아리타 보는 표정하고 엄마 보는 표정하고 완전 달라요~~ㅋㅋㅋㅋ
    근데 우리 가을이도 그래요~ㅋㅋㅋㅋ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