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태후에 들렀다. 


일곡동에선 꽤 유명한 중국집이다.






해물이 푸짐하게 나온다.

국물도 꽤 시원하고 얼큰하다. 







밥까지 말아먹고 싶었으나

양이 많아서 자제를 했다. 





다음은 탕수육


탕수육의 크기가 작은것이 아니라

짬뽕그릇이 너무 큰것이다. ;;;






탕수육....부먹이라니..

아무리 오리지널이라고 해도 

부먹은 싫다.


재빨리 소스가 적게 묻은 것을 구출하고

많이 묻은 것부터 먹었다. ㅠㅠ


근처에 사신다면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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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16.01.29 0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ㅇㅣ야 군침돌아요... 카메라 화질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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