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뮤제오에서 어제 주문한 커피원두가 도착했다. 


어제 로스팅한 커피빈을 하루만에 받아볼 수 있다니...

새삼 택배아저씨가 고마워진다.





기름기 하나 없는 뽀송뽀송한


중배전(시티)으로 로스팅한 원두이다. 





이것은 2년 전에 구입한 하리오 전기포트..


사무실에서 사용하다가 가지고 와서 집에서 첫 사용이다.





갓 볶은 커피기 때문에 일부러 분쇄기에 가득 넣었다. 


며칠 지나면 더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기에..





오래전 중고로 구입한 크룹스 분쇄기로

제일 굵게 갈아주었다.






어제 도착한 폴란드 커피잔과 함께 하는 커피타임






다른 커피보다 몇천원 비싸지만..


블루마운틴 계열을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구입해보았다. 


당분간은 집에서 핸드 드립커피만 마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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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5.12.17 1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루마운틴이 맛나긴해요..ㅎㅎㅎ 하지만.. 요즘엔.. 워낙에 진하게 마시니... 거기에 익숙해져서.. 그게 탈이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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