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하고

시간이 없어서

또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미루던 일을 한다.

 

 

 

 

 

부산송정의 meem 의 사장님께 약속한

스칸디나비아 원단으로 만든 린넨매트.

다시 부산에 가면 드린다고 했는데

당일치기로 다녀와서 들리지도 못했다.

 

트위터 친구 아저씨의 아들 필통.

그리고 또다른 트위터 친구인

새신부의 화장품 파우치.

 

이번 주의 숙제는 이 세 가지.

디테일과 마감이 부족하지만

직선박기 신공으로 후딱 만들어 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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